"책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고 점심 맛있게 드세요."

 

좀 전에 남원의 한 독자께서 전화를 주셨네요. <비어짐을 담은 사발 하나>를 재밌게 읽으셨다구요. 덕분에 기분 좋은 수요일 시작합니다. 비는 주룩주룩 내리지만 인친님들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 맛점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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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어짐을 담은 사발 하나>

 

외할머니의 이야기를 듣고 자라나 국문학을 전공하고, 극단 <바다와 문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대표이자 연기자, 극작가로 다양한 활용을 펼치고 있는 최은영의 창작희곡집. 8편의 희곡작품이 실려 있고 2016년 세종도서 문학나눔 선정도서이다.

 

제1회 김문홍 희곡상을 수상한 표제작 <비어짐을 담은 사발 하나>는 임진왜란 당시 조선의 도자기를 지키려는 도공들의 삶과 사랑, 후손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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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어짐을 담은 사발 하나 - 10점
    최은영 지음/해피북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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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산지니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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