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례회의 날
실장님이 키운 장수 텃밭표 꼬마당근
모두 한 봉지씩 배급
대표님 한 봉지
정편집자도 한 봉지
'습지 그림일기' 계약하러 파주서 오신 박은경 작가님도 한 봉지
권디자이너도 한 봉지
가늘고 꼬리도 달리고
빨간색만 아니면 꼭 도라지처럼 생겼네
먹어보니 당근 맞다
아삭하고 달달한 게

 

2017년 6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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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산지니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