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Y편집자입니다.

왠만하면 초조해하지 않는데요. 나이가 들어서 그런 걸까요.

그런 거와 상관 있을지 모르겠지만 요즘 초조함을 자주 겪습니다. 핫!


조금 초조한 마음에 한 번 더 올려봅니다.

이런다고 달라지길 바랍니다.


9월 1일(토) 14:00, 이터널 저니
박은경 습지 활동가와 함께하는 <13년간의 습지 이야기>

신청하기: https://goo.gl/forms/YpKPhDDy3hCPNpY62



정재승 교수의 강연은 신청이 마감되었다고 합니다.

<습지 그림일기>도 곧 마감되겠죠?


습지에 사는 다양한 동식물들과 생명의 생동감을 함께 나눈 순간들, 

그 벅차오른 감동의 순간들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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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글동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