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혁신파크 피아노 숲에서 내일(13일) 토요일 축제가 열립니다. 은평 북페스티벌로 벌써 3회째네요. 산지니 저자 두 분이 여기에 출동합니다!ㅎㅎ


싱그러운 웃음을 가진 <습지 그림일기>의 박은경 작가와 

청아한 목소리를 가진 <이렇게 웃고 살아도 되나>의 조혜원 작가입니다.


박은경 작가는 부스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날 아이들을 위한 작은 이벤트도 준비한다고 하시네요. 

어떤 이벤트일지 궁금합니다!^^







오랜만에 두 분 소환(?)합니다.

많이 놀러와주세요!



서울 도심에 나타난 고마운 습지!-『습지 그림일기』(책소개)

깊은 산골에서 펼쳐지는 작은 행복 이야기 ::『이렇게 웃고 살아도 되나』(책 소개)



Posted by 동글동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