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해치지 않는 식사, 비거니즘

내일을 생각하는 오늘의 식탁_전혜연 작가 북토크


오랜만에 친구에게 문자가 왔는데 제 안부와 함께 일상의 스펙트럼 팬이라고 하더라구요. 책을 읽고 판권지에 제 이름을 보고, 반가워 연락을 했다고요. 기쁜 마음이 들었습니다. 늘 멀리 있는 독자가 아니라 가까운 친구나 가족들이 출판사 책을 읽었으면 하는 마음이지만, 그것이 가장 어려운 일임을 깨닫는 요즘입니다.


[내일을 생각하는 오늘의 식탁_전혜연 지음]

냉혹한 출판시장에 평가를 기다리며 떨리는 마음으로 일상의 스펙트럼 03, 04 출간 중입니다. 마침, 오늘 전혜연 작가님께 연락이 왔습니다. 벌써 10월이군요! 아니 11월을 향해 달려가고 있네요! 일상의 스펙트럼 01번의 주인공으로 <내일을 생각하는 오늘의 식탁>을 출간한 전혜연 작가님이 인천시민문화 대학 북토크 주인공으로 찾아갑니다!!

이번 프로그램 주제는 아무도 해치지 않는 식사, 비거니즘입니다. 북토크는 10월 25일 금요일저녁 7시에 시작합니다. 많은 분들이 신청해 이미 강좌 신청은 마감되었다고 하네요:) 또 가까운 곳에서 전혜연 작가님을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보겠습니다. 곧 나올 일상의 스펙트럼03 『유방암이지만 비키니는 입고 싶어』(미스킴라일락 지음), 일상의 스펙트럼04 『베를린 육아 1년』(남정미 지음)도 기대해주세요





내일을 생각하는 오늘의 식탁 - 10점
전혜연 지음/산지니




Posted by 동글동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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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날개 2019.10.16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리즈의 팬이라니, 설레네요~
    앞으로 꾸준히 슬금슬금 독자층이 넓어지길 기대합니다 ㅎㅎ

  2. 동글동글봄 2019.10.17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슬금슬금, 팍팍 넓어지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