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불볕더위가 계속되는 9월입니다.
어서 빨리 선선한 바람이 불어왔으면 좋겠습니다.
다행히 다음주는 좀 시원해질 거라 하네요.

다음주 목요일(9월 22일) 저녁 7시에 백년어서원에서 산지니 저자 만남 합니다.
이번에 모실 분은 철학하시는 권서용 선생님이십니다.


저희 출판사랑은 인연이 깊네요.
벌써 세 권이나 같이 책을 만들었답니다.
<무상의 철학>, <인도인의 논리학>, <다르마키르티의 철학과 종요> 이렇게 세 권이네요.
다 번역서이긴 한데요, 이 분야에 번역서가 별로 없어서 의미가 깊은 책들이랍니다.

참가비 5000원이구요,
맛있는 차와 떡을 준비합니다.~~~









 

 

 



Posted by 아니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