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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한 권으로 하는 템플스테이 :: 『룸비니 보리수나무 아래서 부처를 묻다』가 불교신문에 소개되었습니다.

by nineteen26 2025. 5. 21.

지하철과 버스에 사람이 꽉꽉 들어찬 퇴근길에 저는 가끔 템플스테이를 알아봅니다.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에서 조용히 쉬다가 오고 싶다, 중얼거리면서 검색창에 '템플스테이', '템플스테이 추천' 등을 검색하지요. 멋진 절 모습과 준비되어 있는 힐링 프로그램에 마음을 뺏기는 것도 잠시, 예약하기 버튼을 누르기 직전에 항상 뒤로가기 버튼을 누릅니다. 에이 그냥 집에서 쉬자, 그런 생각이 든달까요.

그런 여러분들을 위해,『룸비니 보리수나무 아래서 부처를 묻다』를 추천합니다. 전국 절집 풍경과 더불어 절에서 들리는 소리, 맛볼 수 있는 음식, 쉬운 이야기를 통한 깨달음 등 불교에 관한 다양한 것들을 시집 한 권에 담았는데요. 지친 출퇴근길에 핸드폰을 들여다보지 말고 이 시집을 읽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불교신문 김하영 기자가 책을 소개해주셨습니다. 

 

 

룸비니 보리수나무 아래서 묻다
윤동재 시집/ 산지니

시인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하되, 상상력을 더해 이야기를 들려주듯 시를 써왔다. 이번 시집은 그 제목에서 고스란히 드러나듯 시인이 사찰을 여행하면서 보고 느끼고 생각한 바를 시로 풀어냈다. 이른바 ‘절집 몽유기행시’다. 시집에 수록된 70편의 시 중 대다수는 한국 각지의 절을 배경으로 한다. 서울 진관사, 영주 부석사, 영암 도갑사 등 사찰의 풍경과 그곳에서 만난 사유는 독자들에게 마치 템플스테이를 하는 듯한 경험을 선사한다. 또 불교와 시라는 어려운 조합을 친숙한 언어로 풀어내며 깊은 울림을 전한다.

시인은 “불교를 빼놓고는 우리 삶과 문학을 온전히 말하기 어렵다”고 전제하며 “시집 1부는 마음의 위안, 2부는 비뚤어짐과 잘못됨에 대한 비판, 3부는 근원적 물음, 불교적 깨침과 관련이 있는 시를 모았다”고 말한다.

 


출처: 2025년 5월 20일, 김하영 기자, 불교신문

 

[새로 나온 책] 룸비니 보리수나무 아래서 묻다 - 불교신문

룸비니 보리수나무 아래서 묻다윤동재 시집/ 산지니시인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하되, 상상력을 더해 이야기를 들려주듯 시를 써왔다. 이번 시집은 그 제목에서 고스란히 드러나듯 시인이

www.ibulgy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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