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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일기

국악방송 <은영선의 함께 걷는 길>에서 안미선 작가님의 목소리를 만나보세요!

by 에디터날개 2026. 4. 23.

 

 

안미선 작가님께서 국악방송 라디오 녹음을 다녀오시고 사진을 보내주셨어요! 

신작 <길 위의 간호사>를 소개하는 너무나도 소중한 시간입니다. 

5월 2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방송되는

은영선의 함께 걷는 길에서 안미선 작가님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재방은 같은 날 21시~22시

👇국악방송 [은영선의 함께 걷는 길]

 

국악방송 | 라디오 | 프로그램 안내

진행: 은영선 · 연출: 임종민 · 작가: 공진아 방송시간: 토~일 | 11:00~12:00(본), 21:00~22:00(재) 평일 토요일 일요일 프로그램 선택 송지원의 국악산책(재) 흐르는 음악처럼 [광주] 솔바람 물소리 [대전

www.igbf.kr

소수자와 여성의 목소리를 듣고 기록하는 작업을 하는 안미선 작가님은 

이번 신작 <길 위의 간호사>에서 인천에서 활동하는 조옥화 간호사의 삶을 담아냈습니다. 

조옥화 간호사는 조산사로, 간호사로, 도시빈민운동가로, 여성운동가로

인천 골목골목을 다니며 약자의 편에 서왔던 인물입니다. 

진짜 간호사’가 되길 꿈꾸며 지금도 방문 간호사로서 어르신들을 찾아가고 있는

조옥화 선생님의 이야기가

나만을 위해 살아가는 것이 당연한 오늘날에 깊은 울림을 주리라 생각합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작가 안미선

오랫동안 사람들의 일과 삶을 기록해왔다. 한 사람의 걸음에 함께하는 걸음이 이어지는 데 기록이 힘이 있다고 믿는다. 저서로 『다정한 연결』, 『당신의 말을 내가 들었다』, 『그때 치마가 빛났다』, 『집이 거울이 될 때』, 『똑똑똑, 아기와 엄마는 잘 있나요?』, 『내 날개옷은 어디 갔지?』, 『언니, 같이 가자!』, 『여성, 목소리들』, 『모퉁이 책 읽기』, 공저로 『기억의 공간에서 너를 그린다』, 『백화점에는 사람이 있다』, 『당신은 나를 이방인이라 부르네』 등이 있다.

 

👇<길 위의 간호사>가 더 궁금하다면?

 

길 위의 간호사 | 안미선

1970년대 산업화와 유신체제를 지나 민주화의 격랑 속을 건너온 한 간호사가 있다. 병원의 울타리 안에 머무르지 않고 거리와 골목, 공장과 주민의 삶 속으로 걸어 들어간 사람. 『길 위의 간호사

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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