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아침에 지하철에서 주간 산지니 마감하다가 그만 내릴 역을 지나쳐 버린 전복라면입니다.(캬! 이 열정!) 지난주는 금요일이 아닌 토요일에 올렸는데, 아무도 왜 금요일인데 안올리냐고 독촉을 안 해주셔서 조금 슬펐습니다. 칭찬 때문에 표정 관리가 안 된다고 한지가 엊그젠데...역시 인기란 덧없나봐요.

이번에는 '세계 출판계의 거조' 말고도 '상아탑의 수호새', '서재의 비조' 라는 새로운 수식어를 만든 기념으로 기사에 넣어봤습니다만, 구관이 명관이라고 역시 '세계 출판계의 거조'가 제일 익숙한 것 같네요.

이번 호에 실린 대표님 사진에 대한 수요가 폭발할 것 같아 미리 공지드리는데, 나중에 산지니 10주년 기념 대표님 사진집을 만들 예정이오니(과연...?) 그때를 기다려 주시고 개인소장 문의는 자제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날찐이 2012.07.27 1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남 미녀가 많은 산지니 출판사 !

  2. 박형준 2012.07.27 1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 부산작가회의 <시민과 함께 하는 문학콘서트> 광고를 넣어주시다니 감사합니다.^^,

  3. 박형준 2012.07.27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에 <맛난 간식>으로 광고비를 내겠습니다.ㅎㅎ

  4. 블루 2012.07.28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지니안을 얼굴보고 뽑으셨다니 뭔가 자신감이 생기는데요? ^^ㅎㅎ

  5. BlogIcon 가로수길서점 2012.07.30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사장님 사진집 기대해봅니다 : )

    • 전복라면 2012.07.30 16:33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하 사진집 진짜 추진해 볼까봐요ㅋㅋㅋ 페북을 하지 않아 가로수길서점 홈페이지가 열리기를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답니다! 얼른 열어주세요 궁금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