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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23

국내 유일의 출판통계 보고서, 『2020 한국출판연감』[서평] (제목은 2021 출판문화 리포트, 서준상 대한출판문화협회 출판독서정책연구소 연구원의 글을 인용하였다.) 전년도의 출판 현황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 이 책에는 어떤 종류의 책이 잘 팔렸는지 신간은 많이 나왔는지 하는 것부터 발행 부수나 발행 종수 추이의 구체적인 통계자료까지 모두 잘 나와 있다. 출판업계가 해마다 불황을 띄고 있는 요즈음 이런 출판 현황들을 구체적으로 잘 파악하고 매니징하는 것이 중요한데 그것을 잘 서포트해주는 책이다. 출판 규모가 해마다 줄어들고 있는 시대에, 고마운 이정표인 셈이다. 출판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겐 한 해의 출판계 동향을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은 전년도 출판 산업의 모든 정보를 보여준다고는 할 수 없지만 납본된 도서에 근거해 정확한 자료를 알려준다고 하니 출판 산업 동.. 2021. 4. 12.
오마이뉴스에 <선생님의 보글보글> 서평이 게재되었습니다! 교실 화재 경보기의 특별한 감지 기능, 대단하다 [서평] 이준수 교사 지음 '선생님의 보글보글' 올해 중학교에 입학한 쌍둥이 아이들은 선생님 복이 많았다. 첫 사회생활이었던 4세반 어린이집 선생님부터 초등학생으로 지낸 6년 내내 아이들과 선생님은 궁합이 잘 맞았다. 특히 초등학교에 다닐 때 그 귀하다는 남자 선생님을 2번이나 담임선생님으로 만났다. 4학년 때 담임선생님이 남자 선생님이었다. 학부모 상담 주간일 때 나는 내심 긴장했다. 아무 이유도 없이 여자 선생님보다 조금 불편했다. 기우였다. 직접 만나 본 선생님은 선이 굵은 인상과 대비되는 섬세한 분이었다. 선생님은 자신이 체격이 크고 목소리도 걸걸해서 아이들과 친근해지기 어렵다고 말했다. 그런 이유로 아이들과 대화할 때 반드시 자세를 낮추어 눈을 맞.. 2021. 4. 12.
<물고기 박사가 들려주는 신기한 바다 이야기>가 문화일보, 세계일보에 소개되었습니다 문화일보 [문화] 이 책 물고기 박사가 들려주는 신기한 바다 이야기 명정구 지음. 한국해양과학기술원 교수를 지낸 저자가 전 세계 바다에서 다양한 물고기를 만나고, 수중세계를 연구한 이야기를 책으로 엮었다. 저자는 뚜렷한 사계절과 다양한 해류 및 물 덩이, 갯벌과 다도해 등의 특성이 복합된 우리 바다의 생태적 우수함을 강조한다. 산지니. 256쪽, 1만8000원. 세계일보 [새로 나온 책] 물고기 박사가 들려주는 신기한 바다 이야기(명정구, 산지니, 1만8000원)=한국해양과학기술원 교수를 지낸 저자가 전 세계 바다를 누비며 수중탐사를 통해 다양한 물고기를 만나고, 수중세계를 연구한 이야기를 엮은 책. 물고기의 생김새, 감각기관, 번식 전략 등 생태 지식을 소개한다. 세계 곳곳의 바다를 탐사한 저자는 우리.. 2021. 4.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