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산지니입니다.

 

뜨거운 여름이 계속되고 있네요

밖을 나가기가 두려운 날씨입니다.

산지니는 집에 콕 박혀 즐길 수 있는

북토크 라이브를 계속해서 진행 중입니다.

 

지난 구모룡 교수님의 강연에 참여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놓치신 분들은 채널산지니에서 확인해보세요.

 

곧 있을 이국환 교수님의 강연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채널산지니 유튜브 바로 가기

 

이메일 보기 https://stib.ee/NSj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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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사상>3 : 오키나와, 주변성, 글쓰기

 

🤍 로컬, 문학, 사상, 대화

💭 담론의 장을 마련하고 그 지형을 뒤흔든다는 기획 아래 창간된 비평지 <문학/사상> 3호가 출간됐다. 이번 3호에서는 일본과 한국을 횡단하는 오키나와 담론과 오키나와 문학, 그 주변성을 사유하는 글들을 실었다.

#구모룡 외 지음 #산지니 #15,000원

 

출처: 기획회의 540호

 

기획회의 540호 : 2021.07.20

기획회의 540호 :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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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문학/사상 3 : 오키나와, 주변성, 글쓰기 (aladin.co.kr)

 

문학/사상 3 : 오키나와, 주변성, 글쓰기

담론의 장을 마련하고 그 지형을 뒤흔든다는 기획 아래 창간된 비평지. 3호는 전보다 한 걸음 더 발전해 ∏비판-비평의 수가 하나 더 늘어 총 네 편의 글로 특집이 구성되었다. 도미야마 이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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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사는 생물, 동시로 만나요”

김이삭 시인, 신간 『바다탐험대』 선봬

김이삭 시인이 신간 『바다탐험대』(산지니)를 선보였다.
산지니출판사의 ‘꿈꾸는 보라매’ 시리즈 열여섯 번째 책으로, 바다에 사는 생물들을 소개하는 해양생태 과학 동시집이다.
바다 얕은 곳에 서식하는 생물부터 심해에 사는 생물까지 다채롭게 이야기하고 있다. 시인은 4부에 걸쳐 여러 바다 생물의 특징을 기발하게 묘사한다.

1부 <파릇파릇 해초 마을>에서는 해조류와 산호류 등 비교적 얕은 곳에 서식하는 생물들이 등장하고 그와 공생하는 어류는 어떤 종이 있는지도 보여준다. 2부 <포올포올 모래 마을>에서는 주로 바다의 아래쪽, 모래에 터를 잡고 있는 갑각류 등의 생물에 대해 이야기한다. 3부 <달랑달랑 게 마을>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게를 주제로 여러 시를, 4부 <알쏭달쏭 외해, 심해 마을>에서는 바닷속 깊은 곳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생소할 법한 생물에 대해서도 재밌게 풀어내고 있다. 또한 시에 쓰인 말 중 아이들이 어려워할 만한 과학용어들을 시집 끝에 부록으로 첨부해 설명해주며, 틈새 학습을 통해 알짜 지식을 전달한다. 이해를 돕기 위해 갯벌 상식과 갯벌에 사는 생명도 사진으로 같이 첨부했다. 그림은 엄성미, 정다연작가 그렸다.

김이삭 시인은 2008년 경남신문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됐고, 2011년 제9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시인상’을 수상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고양이 통역사』로 울산작가상과 우리나라 좋은 동시문학상을, 『여우비 도둑비』로 서덕출문학상을, 『바이킹 식당』으로 서울문화재단 창작지원금과 2013년 우수문학도서로 선정됐다.
청소년시집 『마법의 샤프』, 그림책 『고양이 빌라』, 동시집 『우리 절기, 우리 농기구』, 『공룡 특공대』등 동화집 『거북선 찾기』 등, 교양책 『동시와 동화로 배우는 고사성어』 (2018년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등을 냈다.

 

출처: 울산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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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탐험대

꿈꾸는 보라매 16권. 전문적인 지식과 정보를 바탕으로, 바다에 사는 생물들을 소개하는 해양생태 과학 동시집이다. 시에는 해조류, 갑각류, 어패류, 그리고 심해 생물까지 다양하게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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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

부산서 태어나 한 살 때 덴마크로 입양된 한국계 덴마크 작가 에바 틴드의 장편소설. 예술가 미리암, 건축가 카이, 그들의 딸 수이의 대륙을 넘나드는 여정을 담았다. 이들은 어느 순간 찾아온 상실 이후 뿌리를 찾기 위해 인도와 스웨덴, 한국 마라도로 여행을 시작한다. 손화수 옮김. 산지니. 1만8000원

 

출처: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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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

한국계 덴마크 작가 에바 틴드의 장편소설. 부산에서 태어나 1살 때 덴마크로 입양된 그녀는 소속감에 대해서, 우리가 스스로의 정체성을 구축해가는 과정에 대해서 탐구한다. 예술가 미리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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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한국계 덴마크 작가 에바 틴드 소설 '뿌리'

[서울=뉴시스] 이현주 기자 = 한국계 덴마크 작가 에바 틴드의 장편소설이다.

부산에서 태어나 1살 때 덴마크로 입양된 그녀는 소속감에 대해, 우리가 스스로의 정체성을 구축해가는 과정에 대해 탐구한다.

'뿌리'는 예술가 미리암, 건축가 카이, 그들의 딸 수이가 자기 자신을 찾기 위해 대륙을 넘나드는 여정을 담고 있다.

어린 시절 한국인 아버지에게 버림받았던 카이는 열여덟 살이 된 딸 수이의 독립을 지켜봐야만 한다. 자신의 커리어를 위해 아이를 떠난 미리암은 두 번째 남편의 사고사 이후 깊은 상실감을 겪는다.

이들은 삶의 어느 순간 찾아온 상실의 순간에 각자의 뿌리를 찾기 위해 인도의 대안 커뮤니티, 스웨덴의 깊은 숲, 그리고 한국의 마라도로 여행을 시작한다. 손화수 옮김, 430쪽, 산지니, 1만8000원.


◎공감언론 뉴시스 lovelypsyche@newsis.com

 

출처: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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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

한국계 덴마크 작가 에바 틴드의 장편소설. 부산에서 태어나 1살 때 덴마크로 입양된 그녀는 소속감에 대해서, 우리가 스스로의 정체성을 구축해가는 과정에 대해서 탐구한다. 예술가 미리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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