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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에 <수술 권하는 정형외과의 비밀>이 소개되었습니다. [건강한 가족] 헬스 신간 많은 현대인이 어깨·허리·무릎 통증을 달고 산다. 나쁜 습관을 고치지 못해 치료를 받아도 제대로 된 효과를 보지 못한다. 『수술 권하는 정형외과의 비밀』은 환자 스스로 통증을 치료하는 실마리를 제공한다. 정형외과 전문의인 저자는 과도한 치료를 하지 않고도 오랜 세월 쌓인 근육·관절의 사용 습관을 다스리면 통증을 관리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통증의 원인을 알려주고 잘못된 자세를 바로잡는 법을 소개한다. ▶출처: 중앙일보 [건강한 가족] 헬스 신간 수술 권하는 정형외과의 비밀 황윤권 지음, 산지니, 200쪽, 1만7000원 많은 현대인이 어깨·허리·무릎 통증을 달고 산다. 『수술 권하는 정형외과의 비밀』은 환자 스스로 통증을 치료하는 실마리 www.joongang.co.kr ▶구매.. 2022. 9. 5.
월간 책씨앗 9월호에서 <누가 알려주지 않아도 난>을 만나보세요 독서의 계절인 가을, 9월이 다가왔습니다! 독자 분들은 어떤 책을 읽으실 예정이신가요? 아직 어떤 책을 읽을지 고르지 못하셨다면! 이번 월간 책씨앗 9월호 문학 분야에 소개된 유지향 작가님의 을 추천드립니다! 🤗 상처 없이 자라는 나무가 어디 있을까? 도착지가 어딘지 알 수 없는 인생길 촉촉한 흙빛으로 빚어진 나의 이십 대 🌱 "내 삶의 지향은요" 이 책은 20대 청춘의 끝자락을 지나고 있는 유지향의 에세이다. 손발 놀려 제 앞가림하는 길을 일깨우는 생태 공동체 '변산공동체학교'에서 지냈던 생생한 이야기와 글쓴이만의 인생길은 아직 하고 싶은 것을 향해 발을 내딛지 못한 젊은 청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한다. 1부 '진정한 홀로서기를 위하여'에서는 백수로서 위축된 마음과 서울대 출신이라는 주변의 시선을 내.. 2022. 9. 3.
올해 하반기에도 어김없이 출판도시 인문학당 강연이 열립니다! _부산의 도보꾼이 전하는 길 위의 인문학 ::『걷기의 기쁨』 2022년 올해 하반기에도 어김없이 인문학당 강연이 돌아왔습니다!! 이번 강연을 통해서는 작년 11월에 발간된 산지니 도서 저자이자 경성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인 박창희 교수님이 '길'과 '걷기'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드릴까 합니다. 부산의 도보꾼이 전하는 길 위의 인문학 인간은 걷지 않고는 살 수 없다. 걷지 않고 살 수 없다면, 좀 더 행복하고 즐겁고 의미 있는 걷기를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박창희 교수가 전하는 이야기에서는 부산 곳곳에 숨겨진 걷기 좋은 길과 그 길을 흠뻑 느낄 수 있는 지름길, 그리고 ‘길’과 ‘걷기’에서 만들어진 인문학적 이야기까지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일시: 9월 2일(금) 오후 4시 장소: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센텀중앙로 97 A동 710호(산지니X공간) ▶ 박창희 지음.. 2022. 9. 1.
<모자이크, 부산>의 저자 조미형 작가님의 북토크 소식이 소개되었습니다. 기장군 정관도서관, '조미형 작가와의 북토크' 개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부산 기장군 정관도서관은 오는 9월 22일 ‘모자이크 부산(산지니 출판)’의 공동 저자이자 기장 문인협회 소속인 조미형 작가를 초청해 ‘바다를 사랑하는 기장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북토크를 개최한다. 이번 북토크 행사는 기장군의 향토 작가들을 스토리텔러로 초청해 지역 주민과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하는 ‘계절 따라 만나는 방방곡곡 우리 동네 작가’의 ‘가을’편이다. 소설의 배경이 되는 기장 바다에 기대어 살아가는 작품 속 인물들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해양 환경이 사람들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저자와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9월 22일 오전 10시 30분 정관도서관 2.. 2022. 8. 31.
부처의 말씀에만 집중하다_『불교란 무엇인가』:: 책소개 ‘붓다의 말씀’이라는 의미야말로, 불교라고 한역되어 온 것 중에서 가장 정통적인 의미이다. 마음과 영혼은 불교의 본래적인 것이 아니므로 부처의 말씀에 집중해야 한다. 책소개 ▶ 오로지 부처의 가르침에만 집중하다 불교 하면 대부분은 고요한 분위기 속 명상이나 수련 등을 떠올릴 것이다. 최근의 불교는 종교, 믿음의 대상이라기보다는 마음의 평안을 갖기 위한 자기 수련의 방법이나 부처가 되기 위한 수단으로 여겨지고 있다. 불교가 종교에서 멀어지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저자는 불교 발전 과정에서 대중에게 쉽게 흡수되기 위해 당시 대중적이었던 영혼긍정설을 받아들인 것이 지나치게 확대되었기 때문이라 주장한다. 1장에서는 불교의 발상지이자 불교학의 중심지인 마가다 지역으로 거슬러 간 뒤 ‘북방불교’와 ‘남방 불교’의 .. 2022. 8. 30.
폴리스TV에 <나, 너를 떠나기에 5일이면 충분했어>가 소개되었습니다. [신간추천] 나, 너를 떠나기에 5일이면 충분했어! “대기업 여성임원, 삼십 년 커리어를 끝내고 나를 돌아보다.” 『나, 너를 떠나기에 5일이면 충분했어!(둥지북, 2022.08.29.)』가 출간되었다. ‘여성 내면의 목소리’를 담는 둥지북의 인생나눔교실 시리즈 첫 책이다. 어느 날 전화 한 통으로 끝나버린 대기업 여성 임원의 30년 커리어, 그 충격과 애증을 연인 사이 5일 동안의 쿨한 사랑과 이별로 승화한 에세이다. 신입사원, 퇴직을 앞둔 이,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고군분투하는 여성들 등 이들이 더 나은 선택을 하는 데 자신의 글이 도움이 되기를 저자는 바란다. 그동안 저자는 회사 속 세상만 알았다. 지금껏 회사만의 시계와 개념 속에 갇혀 있었다. 그렇기에 회사가 끝나면 세상도 끝나는 줄 알았다. 그러.. 2022. 8.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