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을 남겨주세요!

  1. 대만-窓 2016.01.29 15:50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어제 오후 sanzini@sanzinibook.com 주소로 판권 관련 문의메일을 보냈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혹 다른 메일 주소나 연락망을 쓰신다면 알려주세요!^^

    • BlogIcon 잠홍 2016.02.03 17:19 신고  수정/삭제

      네, mhyj_sanzini@daum.net 쪽으로도 한 번 더 보내주시겠어요? 번거롭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

    • 대만-窓 2016.02.03 20:59  수정/삭제

      [판권문의&번역제안] 란 제목으로 다시 보냈습니다^^

  2. 구청자 2015.03.29 07:14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자와의 만남은 언제 하는지요?
    매월하는 것으로 아는데 공지가 없어서요.

    • BlogIcon 산지니북 2015.04.13 15:45 신고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작년까지는 매월 저자와의 만남을 했었는데
      이제 비정기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4월에는 <천 개의 권력> 사공일 저자와 만납니다.
      http://sanzinibook.tistory.com/1328
      메일주소를 알려 주시면 행사 소식을 보내드릴께요.

  3. 2015.02.25 11:28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BlogIcon 천사맘 2014.11.26 00:22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태규선생님 보세요
    연락할 길이 없어 여기다 남겨요
    선생님 제자 천사맘이에요...
    기억하시려나요..
    아프신것도 모르고 ....
    우연하게 기사를 통해 알게 되었어요...ㅠ
    그간 별일 없으려니 관심밖이였던 제자
    너무 송구하네요...
    꿈을굽다를 읽고 짧지만 굵은
    저희들 이야기를 추억하며..
    울고 또 울고..
    선생님 소식에 또 한번 울었어요...
    꿈을 굽다를 쓰시며 저희를 조금이나마 추억해주신 따뜻한 선생님의 맘 정말 감사합니다선생님...지금은 어떠신지요?
    건강하셨으면 좋겠어요...
    아프지마시고 홧팅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 BlogIcon 천사맘 2014.11.26 00:24  수정/삭제

      산지기관계자님께...여기다 글 남겨 죄송합니다...수고하세요

  5. BlogIcon 강인한 2014.09.15 18:41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평생 시를 쓰며, 14년째 <푸른 시의 방>이라는 카페를 운영하는 사람입니다.
    오늘 아침 우연히 이 블로그에서 인턴기자의 [작가돋보기]'에로와 그로테스크의 경계, 돌직구 시인 김언희'를 보고 내용이 좋아서 제 카페로 허락도 받지 않고(죄송) 보쌈해 가져왔습니다. 그런데 기왕이면 인턴기자라는 분의 실명을 제대로 밝히는 게 온당할 것이라 생각하여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카페에 기왕 올린 글 필자를 제대로 밝힐 수 있도록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http://cafe.daum.net/poemory

    강인한 드림.

  6. 서다솜 2014.06.23 15:03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지니출판사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국어교육전공이고 소설전공했습니다
    저는 제 자신이 어느 누구보다 성실한 사람이라고 자부합니다.
    또 책을 좋아하고 사람을 좋아합니다.
    제가 필요하시면 연락주십시오!
    ag620n@Naver.com

  7. BlogIcon bfbusan 2014.05.27 19:5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도서 검색 중 우연히 발견하고 운영자분 개인 메일을 발견못해 방명록 남깁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서 진행되는 행사/이벤트 비영리 문화정보처 BeFree 운영자입니다. BeFree 페이스북 / 트위터 / 블로그를 통해 부산에서 진행되는 이벤트를 한 곳에 모우는 일을 하고 있으며, 운영기간은 1년 정도 되었습니다.

    점점 블로그에 방문하시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더 많은 정보가 짧은 시간에 업데이트 되어야 하지만, 저도 본업이 있다보니 정보수집에서 약간의 한계와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렇게 업무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제가 이윤을 추구하지 않고, 계속 이러한 활동을 하는 이유는 부산의 문화생활이 조금 더 많아지고, 부산시민분들이 다양한 컨텐츠를 쉽게 찾을 수 있고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으면 하는 바램 한가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홍보하실 컨텐츠를 메일(bfbusan@gmail.com)로 보내주신다면 홍보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BusanBF
    트위터 : https://twitter.com/BeFreeBusan
    블로그 : http://befreee.tistory.com

    • BlogIcon 산지니북 2014.06.25 17:11 신고  수정/삭제

      작가와 독자가 만나는 '저자와의 만남' 행사를 출판사에서 매달 하고 있으니 일정이 나오면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8. 충실한 삶 2013.09.07 13:26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신간 '한나 아렌트와 마틴 하이데거'를 감동적으로 읽은 독자입니다.
    이렇게 좋은 책을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한나 아렌트의 저서를 읽기 전에 도움이 될까 하여 읽었는데, 기대이상입니다.
    살아 숨쉬는 일상인이었던 철학자의 숨결로 그의 저서를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책을 읽던 중 매끄럽지 않은 부분이 발견되어 알려드립니다.
    아마도 이미 발견하셨으리라 생각되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서 한 번 더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124쪽 두 번째 문단 3~4행에서
    '......1952년에 3통, 1952년에 2통......'
    다음 교정본에서는 이부분의 정정을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이 책의 지은이와 번역자님 그리고 출판사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BlogIcon 산지니북 2013.09.11 12:59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산지니 출판사입니다.
      우선 『한나 아렌트와 마틴 하이데거』를 재밌게 읽어주시고,
      또 꼼꼼히 살펴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독자님께서 언급하신 124쪽에 관한 부분을 살펴보았더니,
      저희 쪽의 불찰로 인한 실수였던 것 같습니다.
      '1952년에 3통, 1953년에 2통'으로 정정해서,
      2쇄 제작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제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9. 최나미 2013.08.31 00:56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산지니출판사에서 지금 채용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저는 어릴때부터 소설가가 꿈이였지만
    객관적으로 제가 좋은 책을 만들 수 없을 것 같아
    소설가로써의 꿈은 접고 출판사에서 일을 하고 싶습니다!
    책이 좋습니다.
    잡일이라도 괜찮습니다.
    사람구하면 연락주세요
    shidouhikaru@naver.com

  10. BlogIcon 온수입니까 2013.06.04 09:31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지니출판사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책과 함께 이런저런 이야기 편안하게 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