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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3

『침팬지는 낚시꾼』, 『황금빛 물고기』가 멕시코 과달라하라국제도서전으로 갑니다! 『침팬지는 낚시꾼』, 『황금빛 물고기』 2016 과달라하라국제도서전 한국 그림책 위탁도서 선정!! 대학능력수학시험이 있는 날이기도 한 11월 17일. 산지니 출판사에게 이날은 과달라하라국제도서전 위탁도서 선정 발표가 나는 날이었습니다. 과달라하라 국제도서전은 1986년 과달라하라 대학교에서 처음 열렸으며, 매해 11월 마지막 주에 개최된다. 에스파냐 어로 발행된 도서를 대상으로 하며, 다양한 문화 축제도 함께 진행된다. 이베로아메리카(Iberoamérica) 지역에서 가장 중요한 도서전으로, 전문 서적과 일반 서적을 함께 전시하는 것이 특징이다. 에스파냐 어권 도서를 기본으로 하지만, 영어권을 비롯하여 다양한 국가의 도서와 학문,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서적들이 전시 및 판매된다. 해마다 전 세계.. 2016. 11. 18.
[저자인터뷰] 맛집 MEXICO? MEXI'GO'!!『멕시코를 맛보다』 최명호 저자를 만나다. 맛집 MEXICO? MEXI'GO'!!『멕시코를 맛보다』 최명호 저자를 만나다. "네가 무엇을 먹는지 말해 달라. 그러면 나는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말해주겠다." "우리는 매일 음식을 먹는다. 그것이 바로 일상이고 다반사인 것이다. 어느 수준이상으로 문화가 발달한 곳에서는 특유의 음식과 특유의 음료가 있다." 인터뷰 날짜를 정하는 날, 굵고 젊은 작가님의 목소리에 사실 좀 많이 놀랐다. 요즘 대세의 매력이라는 굵은 목소리에 큰 목소리 벌써부터 기대됐달까. 지난 8월 7일, 두터운 구름이 떠 있던 오후 3시 사무실을 처음으로 벗어나 서면으로 향했다. 직접 만난 교수님은 큰 키에 하얀 피부를 자랑하셨다. 하얀 피부, 참 라틴 아메리카와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하며 시작한 인터뷰는 장장 두 시간에 걸쳐 진행되었고.. 2014. 8. 13.
멕시코, 식샤를 합시다 - 최명호 작가님의『멕시코를 맛보다』 안녕하세요~ 산지니 남미전문인턴 은꼬물이입니다 "어머, 저기 새로 생겼네? 저기 가자!!" 한 달에 꼭 두 세번은 하게 되는 지인들과의 대화, 워낙 먹는 것에 관심이 많고 그 덕분에 전국의 맛집리뷰 보는 것을 즐기는 나는 여행을 가면 꼭! 그 지역의 특산물을 먹어야 하며 평상시에도 맛집을 탐색하고 약속 전 즐길 수 있는 음식에 대한 조사를 미리미리하는!! 주위에서도 인정한 자부심이 가득한 맛집탐험대이다. (뿌듯) 그런 나에게 전해진 마음(?) 따뜻해지는 책 한 권이 있었으니... ☞콕! 표지만으로 설레게 하는 책.산뜻하게 시작하는 두 번째 리뷰의 주인공은 최명호 작가님의 『멕시코를 맛보다』이다. ▶저자 : 최명호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와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반대학원 스페인어과를 졸업했다. 국비유학생으로.. 2014. 8.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