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오늘 바다의 날인 것 알고 계셨나요?

'바다의 날'은 바다 관련 산업의 중요성과 의의를 높이고

국민의 해양사상을 고취하여

관계 종사원들의 노고를 위로할 목적으로 제정한 법정기념일인데요.

오늘 이 '바다의 날'을 맞아 OBS 뉴스에

<물고기 박사가 들려주는 신기한 바다 이야기>가 소개되었습니다.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해당 뉴스를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ob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12261 

 

[새로 나온 책] '바닷속 터줏대감' 물고기를 찾아서 - OBS경인TV

【 앵커 】5월 31일, 오늘은 바다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법정기념일로 지정한 \'바다의날\'인데요.새로 나온 책에서 바다의 가치를 되새기는 신간을 소개합니다.【 리포터 】[물고기 박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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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책] '바닷속 터줏대감' 물고기를 찾아서

 

【 앵커 】
5월 31일, 오늘은 바다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법정기념일로 지정한 '바다의날'인데요.
새로 나온 책에서 바다의 가치를 되새기는 신간을 소개합니다.

【 리포터 】

[물고기 박사가 들려주는 신기한 바다 이야기 / 명정구 / 산지니]

전 세계 바다를 누비며 만난 물고기 이야기를 담은 책 <물고기 박사가 들려주는 신기한 바다 이야기>입니다.

40여 년간 수중 세계를 연구해온 저자는 수억 년간 생태계의 질서를 지켜온 물고기야말로 지구의 터줏대감이라고 말하는데요.

물고기의 관상과 감각기관, 번식 전략 등 생태 지식을 소개합니다.

척추동물에 속하지만 암수 성세포를 동시에 갖고 있다가 성장하면서 암수가 분리되기도 하는 물고기들.

용치놀래기와 황돔은 붉은색을 띤 암컷이었다가 자라면서 초록색의 수컷이 되고, 

감성돔은 자웅동체로 지내다가 3세까지는 수컷으로, 그후에는 암컷으로 바뀐다고 하는데요.

우리나라 바다의 아름다움과 생태적 우수함을 강조하며 바다의 가치를 지켜나가기 위해 수중세계 전문연구자를 육성해야 한다고 역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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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바닷속 고래상어는 어디로 갔을까 / 김기준 지음 / 스타북스]

의사이자 시인, 그리고 스킨스쿠버.

독특한 이력의 저자가 20여 년간의 스킨스쿠버 체험을 엮은 책 <그 바닷속 고래상어는 어디로 갔을까>입니다.

몰디브와 갈라파고스, 제주 등 국내외 수중 세계를 기록해온 저자.

씬뱅이, 대왕쥐가오리, 외비공상어 등 이름도 낯선 신기한 물고기와 가리비와 연산호, 해파리 등 바닷속 생태계를 소개합니다.

폐기물이 쌓여 엄청난 크기가 된 쓰레기 섬과 상어지느러미를 찾는 이들 때문에 멸종되어가는 망치상어, 수족관에 채울 고기를 잡기 위해 바다에 뿌려대는 청산나트륨의 폐해 등 인간에 의해 오염된 바다의 실상도 낱낱이 전합니다.

<영상편집:조민정>

출처 : OBS경인TV(http://www.obsnews.co.kr)

 

산지니의 책을 뉴스 영상에서 보게 되니 뭔가 새롭네요 😊

<물고기 박사가 들려주는 신기한 바다 이야기>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알라딘: 물고기 박사가 들려주는 신기한 바다 이야기 (aladin.co.kr)

 

물고기 박사가 들려주는 신기한 바다 이야기

40여 년간 전 세계 바다를 탐사하며 건져 올린 생생하고 생명력 넘치는 물고기와 바다 이야기. 수중탐사를 통해 알아낸 물고기의 생태에 대하여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바다와 생명에 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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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여 년간 전 세계 바다를 누빈 해양생물학자가 있습니다. 

바다를 사랑했던 소년이 해양생물학자가 되어 들려주는

생생하고 생명력 넘치는 물고기와 바다 이야기.

함께 들어보실래요?

 

 

 

 

 

 

 

 

 

 

 

 

 

 

 

 

책 더 알아보기

 

물고기 박사가 들려주는 신기한 바다 이야기

40여 년간 전 세계 바다를 탐사하며 건져 올린 생생하고 생명력 넘치는 물고기와 바다 이야기. 수중탐사를 통해 알아낸 물고기의 생태에 대하여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바다와 생명에 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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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문화] 이 책

물고기 박사가 들려주는 신기한 바다 이야기

명정구 지음. 한국해양과학기술원 교수를 지낸 저자가 전 세계 바다에서 다양한 물고기를 만나고, 수중세계를 연구한 이야기를 책으로 엮었다. 저자는 뚜렷한 사계절과 다양한 해류 및 물 덩이, 갯벌과 다도해 등의 특성이 복합된 우리 바다의 생태적 우수함을 강조한다. 산지니. 256쪽, 1만8000원.

 

세계일보 [새로 나온 책]

물고기 박사가 들려주는 신기한 바다 이야기(명정구, 산지니, 1만8000원)=한국해양과학기술원 교수를 지낸 저자가 전 세계 바다를 누비며 수중탐사를 통해 다양한 물고기를 만나고, 수중세계를 연구한 이야기를 엮은 책. 물고기의 생김새, 감각기관, 번식 전략 등 생태 지식을 소개한다. 세계 곳곳의 바다를 탐사한 저자는 우리나라 바다의 아름다움과 생태적 우수함을 강조하며 이런 우리 바다의 가치를 지켜나가기 위해 수중세계를 잘 아는 전문 연구자를 육성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출처: 문화일보, 세계일보

 

알라딘: 물고기 박사가 들려주는 신기한 바다 이야기 (aladin.co.kr)

 

물고기 박사가 들려주는 신기한 바다 이야기

40여 년간 전 세계 바다를 탐사하며 건져 올린 생생하고 생명력 넘치는 물고기와 바다 이야기. 수중탐사를 통해 알아낸 물고기의 생태에 대하여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바다와 생명에 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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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 [책꽂이]

물고기 박사가 들려주는 신기한 바다 이야기(명정구 지음, 산지니 펴냄) 해양생물학자인 저자가 40여년간 전 세계 바다를 누비며 만난 물고기와 해양생태계를 한 권에 담았다. 저자는 우리가 몰랐던 물고기의 사생활을 이야기하며, 수억년 동안 생태계의 질서를 지켜 온 물고기들은 지구의 ‘진정한 터줏대감’이라고 부른다. 256쪽. 1만 8000원.

출처: 서울신문

 

국제신문 - [신간 돋보기] 지구의 비밀 품은 물고기 세상

물고기 박사가 들려주는 신기한 바다 이야기- 명정구 지음 /산지니 /1만8000원

자타공인 ‘물고기 박사’라고 불리는 저자가 지난 40년간 전 세계 바다에서 진행한 수중 탐사 경험, 낚시를 비롯한 해양레저에 대한 생각, 바다와 생명에 관한 철학, 어시장 방문기 등을 담은 책이다. 원시 지구의 비밀을 품은 생물종이 살고, 다채로운 생명 현상의 향연이 펼쳐지는 바다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냈다. 아울러 책에는 수산자원 남획, 해양 쓰레기 문제, 낚시 산업 발달로 인한 유어 자원관리 등의 이슈를 언급하며 바다의 가치를 지켜나가야 하는 필요성과 그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출처: 국제신문

 

부산일보 - [이 주의 새 책]

평생을 물고기와 해양생태계, 수산자원 탐구에 매진해 온 저자가 연구자 생활을 마치며 그간의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펴냈다. 물고기의 생김새, 크기, 감각기관, 번식 전략, 기생과 공생, 취급 방법 등 상식적인 내용부터 전문가에게서만 들을 수 있는 지식까지를 망라했다. 명정구 지음/산지니/252쪽/1만 8000원.


출처: 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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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물고기 박사가 들려주는 신기한 바다 이야기

(서울=연합뉴스) 김준억 기자

 

▲ 물고기 박사가 들려주는 신기한 바다 이야기 = 명정구 지음.

한국해양과학기술원 교수를 지낸 저자가 전 세계 바다를 누비며 수중탐사를 통해 다양한 물고기를 만나고, 수중세계를 연구한 이야기를 엮은 책.

물고기의 생김새, 감각 기관, 번식 전략 등 생태 지식을 소개한다. 물고기는 척추동물에 속하지만, 성의 발달이 늦은 종이 있어 어릴 때는 암수 성세포를 동시에 갖고 있다가 성장하면서 암수로 분리되기도 한다. 용치놀래기, 황돔 등은 붉은색을 띤 암컷이 됐다가 더 자라면 초록색의 수컷으로 성전환하고, 감성돔은 초기에 자웅동체로 지내다가 3세까지는 수컷으로 그 후에는 암컷으로 바뀐다고 한다.

세계 곳곳의 바다를 탐사한 저자는 우리나라 바다의 아름다움과 생태적 우수함을 강조한다. 뚜렷한 사계절을 가진 위도상의 특징, 다양한 해류와 물덩이, 갯벌과 다도해 등의 특성이 복합돼 만들어진 환경 때문이라고 한다. 20여 년간 바다목장화 사업에 매진한 저자는 이런 우리 바다의 가치를 지켜나가기 위해 수중세계를 잘 아는 전문 연구자를 육성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산지니. 256쪽. 1만8천원.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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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드디어 이 책의 출간 소식을 전합니다 :)

2017년. '바다를 알면 낚시가 보인다'라는 기획안에서 시작된 명정구 박사님과의 작업이 

2021년 <물고기 박사가 들려주는 신기한 바다 이야기>로 결실을 맺었습니다. 

 

전 세계 바다를 누비시며 연구를 하시는 박사님께 원고를 받고자 

여러 명의 편집자들이 그렇게도 애가 탔더랬습니다. 

제가 이 원고를 담당하고 있지 않던 시절, 

명정구 박사님과 연락을 하던 편집자가 자주 했던 말이 

"박사님이 지금 독도에 들어가셔서..." 였던 것 같습니다. ㅎㅎㅎ 

 

산지니에서도 오랜만에 출간되는 과학 분야의 책이라 

독자분들의 반응이 어떨지 궁금하고 기대가 됩니다. 

이 분야의 스테디셀러로 남을 수 있기를 살짝 바라봅니다 😊

 

 

명정구 박사님은 그동안 도감이나 전문서 작업을 많이 해 오셨는데요. 

이번 책을 통해서 박사님의 말랑말랑한 물고기와 바다 이야기를 풍성하게 들으실 수 있어요. 

어린 시절부터 바닷속 세계를 동경했던 바다 소년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해양생물학자가 되기까지. 

그야말로 바다 성덕이 풀어놓는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으며 살아온 삶의 이야기도 

꽤나 재미있으니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생긴 대로 산다: 물고기 관상학
물고기가 사람보다 낫다
모든 새끼는 귀엽다
어류의 눈빛이 말해 주는 생태와 성격
바다를 사랑한 소년, 해양생물학자가 되다

이 책의 목차 중 일부입니다. 

목차만 봐도 흥미롭지 않나요? 😆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물고기 박사가 들려주는 신기한 바다 이야기>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많이 사랑해주세요 🥰

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59678456

 

물고기 박사가 들려주는 신기한 바다 이야기

40여 년간 전 세계 바다를 탐사하며 건져 올린 생생하고 생명력 넘치는 물고기와 바다 이야기. 수중탐사를 통해 알아낸 물고기의 생태에 대하여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바다와 생명에 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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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디터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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