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밀면이라 자르지 말라고 써있던데 가위도 주시더군요'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5.05.29 올 여름을 맞이하는 우리의 자세:: 조금씩, 시 읽고 쓰기 (2)


안녕하세요, 

일기예보를 무시하고 올블랙으로 입고 온 걸 후회 중인

잠홍 편집자입니다.

아직 무르익지 않은 더위지만, 이제 꽤나 '여름입니다-' 하고 있네요. 

산지니 사무실에서는 오늘부로 에어컨 가동을 시작한 것은 물론, 

점심에는 무려 밀면을 먹었습니다.

여러분은 초여름을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더 더워지기 전에, 여름맞이책 두가지 전해 드릴게요.

계절이 바뀌면 다시 찾아오는 

오늘의 문예비평을 제가 맡고 있지요. (곧 만나뵙겠습니다!!)

거기서 얻은 힌트입니다.

올 여름은 

조금씩, 읽고 써보시는 건 어떠세요?

여름이니까 너무 힘쓰지 마시고, 사부작사부작.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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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엘뤼에르 2015.05.29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홍 편집자님~ 오늘 올블랙으로 입고 와서 그런지, 너무 멋졌어요. 마치 선의 철학이 생각난달까... 동양철학의 진수! 잠홍은 패션으로 시를 쓰는 패션 문학가인듯 ㄷㄷ

  2. BlogIcon 단디SJ 2015.06.09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부작~ 사부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