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운동3

길 위의 길, 그곳이 걷고 싶다 _『걷기의 기쁨』:: 책 소개 길 속의 길, 걸으면 보이는 인문풍경 길 위의 길, 그곳이 걷고 싶다 새해, 호시우보(虎視牛步)의 마음으로 길을 걷자 ‘걷기의 기쁨’을 깨닫는다면 당신의 행복노트가 충만해질 것이다. 책 소개 뚜벅이 박창희 교수의 행복한 길 걷기 안내서 길을 찾고 길을 걷는 길 안내자 박창희 교수가 ‘걷기’를 통해 얻은 흥미로운 인문학적 지식들과 그가 직접 길을 걸으면서 얻은 경험들을 생생히 느낄 수 있는 에세이다. “코로나 시대, 혼란스러운 마음과 허전함, 외로움은 끝이 없다. 지친 삶을 위로받고 역사와 현재를 생각하는 길 걷기. 길 안내자 박창희 교수를 따라 걷기의 기쁨을 만끽해 보자. 때론 빨리빨리, 때론 느리게. 2021년 소띠해가 가면 2022년 호랑이해가 온다. 호시우보(虎視牛步)의 마음으로 길을 걷자.” 단순.. 2021. 11. 17.
건강은 건강할 때~ ‘음식으로 고칠 수 없는 병은 의사도 고칠 수 없다’는 히포크라테스의 경구가 있다. 우리가 먹고 있는 음식이 바로 건강의 바로미터이자 자신의 모습이라는 의미이다. 몸에 심각한 병이 찾아왔을 때야 우리는 의학적인 치료와 함께 몸에 좋은 음식에 관심을 기울인다. 하지만 질병 없이 보다 나은 삶을 살고 싶다면 매일 내가 어떤 재료를 골라 어떻게 조리해 먹는지 돌아볼 필요가 있다. 건강을 지키기 위해 어떤 약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제철에 수확된 영양이 풍부하고 소화흡수가 잘되는 자연식을 먹는 것이다, 인공의 힘을 빌리지 않고 자연의 힘을 고스란히 받아 자란 음식물만 제대로 섭취해도 우리는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대부분의 질환은 잘못된 식습관에서 비롯된다. 음식을 통해 외부에서 들어온 화학물질과 유해성분으로 인해.. 2010. 4. 14.
걷고 싶은 길  나는 한 발을 다른 발 앞에 놓으면서 행복을 찾는다. 지구의 표면에서 다리를 움직이며 나의 존재 이유와 매일의 환희를 누린다. 걷는 것은 인생의 은유다. 사람은 무엇을 향해 걷는가? 목적지는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오직 우리가 걷는 길이다. 나는 걷는다. 그러므로 존재한다. 한 발을 다른 발 앞에 놓으면서 존재를 증명한다. 걷기는 세상의 가장 희한한 종 진화 역사의 결과다. - 이브 파갈레의 『걷는 행복』 요즘 많은 사람들이 걷기 매력에 빠져 있다. 여기저기 걷기 열풍이다. 여러 매체에서 걷기 좋은 길을 찾아서 소개하며 걷기 열풍을 부추기고 있다. 걷는 것은 아무 데서나 할 수 있고 특별히 돈이 드는 것도 아니고 더구나 건강까지 챙길 수 있으니 많은 사람들이 시간, 장소 불문하고 많이들 걷는 즐.. 2009. 6.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