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바로 어제,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있었답니다.

출근하는 길에 보니 많은 사람들이 영화의 전당 앞에 서 있었어요^^

 

부산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영화 축제 현장에

산지니가 뜬다고 하는데요!

과연 그곳에 산지니는 무슨 일로 가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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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략)

 

#3. 아시아필름마켓 

아시아필름마켓은 국·내외 영화업계의 관심 속에 매년 높은 계약 성사률을 기록하고 있는 E-IP 피칭과 북 투 필름(Book To Film)을 지속하고, 20회를 맞이한 공동제작 플랫폼 아시아프로젝트마켓의 명성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북 투 필름은 도서 원작의 2차 판권을 소유한 출판사와 영화·영상 산업 관계자가 만나, 소설의 영화화 가능성을 모색하는 장이다. 

(중략)

노동과 성의 이중 희생양인 결혼 이주 여성의 이야기를 심리적 공간에 압축한 ‘쓰엉’(산지니)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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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문 읽기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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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밤~

그렇습니다!

북 투 필름에 선정된 산지니의 『쓰엉』!

산지니가 부산국제영화제에 참가하는 이유죠!

 

어쩐지 제가 다 떨리는 이 마음ㅠㅠ

산지니를 응원해주세요, 여러분!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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