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저자와의만남25

서울국제도서전, 저자와의 만남 _『누가 알려주지 않아도 난』 안녕하세요 독자 여러분! 서울국제도서전 잘 즐기고 계신가요? 산지니 부스에도 많은 분이 찾아주시고 계신다는 소식이 들려오네요! 꼭 알려드리고 싶은 소식이 하나 더 있어서 다시 찾아왔습니다 :) 바로 내일, 6월 3일 금요일 17시 30분, 책만남홀 2에서 유지향 저자님의 강연이 있을 예정입니다! 워후~~~~~! 박수~~~!! 유지향 작가님의 책 『누가 알려주지 않아도 난』은 이번 도서전에서 처음으로 내보인 산지니 신간인데요. 현재 숲해설가인 저자가 성인이 된 후 홀로서기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여정과 변산공동체학교에서 지냈던 생생한 이야기가 담겨 있답니다. "무엇이 되고 싶은가보다 어떻게 살지 고민했던 십 년이었다. 취미와 취향을 갖고 싶었던 20대 초반, 촌스럽게 흐뭇했던 중반, 생태주의, 여성주의, 동물.. 2022. 6. 2.
<모자이크, 부산> 저자와의 만남에 놀러오세요 2021년이 다 가고 있네요! 산지니에게도 올해 마지막 행사만이 남아있습니다!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행사는 바로 저자와의 만남이에요~! 6명의 저자분들을 만나 부산에 대한 이야기와 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어볼 예정입니다😊 📌일시: 2021년 12월 14일(화) 저녁 6시 📌장소: 산지니X공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센텀중앙로 97 A동 710호)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부산의 역사와 현재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 있는 테마소설집 『모자이크, 부산』이 출간되었다. 김민혜, 박영해, 조미형, 오영이, 장미영, 안지숙 여섯 명의 작가가 부산을 배경으로 쓴 이 테마소설집에는 로컬이 아니라면 알기 힘든 부산의 공간을 소환해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풀어낸다. 각 소설은 부산시민공원, 증산공원,.. 2021. 12. 9.
미얀마로 떠나는 전성호 작가님을 만났습니다!_작가 인터뷰 [저자와의 만남 - 전성호 작가 인터뷰] 안녕하세요 여러분! 지난 11월에 발간된 산지니의 시간 은 읽어보셨나요? 읽은 독자라면 미얀마에서 엠마웅과 파고다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을 거라 생각하는데요, 전성호 작가님께서 다음날 바로 미얀마로 출국함에도 불구하고 저의 인터뷰 요청을 흔쾌히 받아주셨습니다. 지난 월요일 산지니 사무실에서 직접 만나 인터뷰 영상 촬영도 진행했는데요, 작가님과 어떤 이야기를 나누었는지 함께 보러 가실까요? Q1. 반갑습니다 전성호 작가님! 을 정말 흥미롭게 읽었는데요, 먼저 이 책의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이번 산문집은 21여 년 동안 미얀마에서 살아온 시간을 정리한 것입니다. 이곳에서 4권의 시집을 써오면서 부딪힌 이야기들을 시가 아닌 에세이로 나 자신에게 소명한 .. 2021. 12. 9.
『일기 여행』의 김창호 역자, 나와 진실로 만나자_101회 산지니 저자와의 만남 101회 산지니 저자와의 만남, 『일기 여행』을 번역한 김창호 역자 안녕하세요. 와이 편집자입니다.이번 산지니 저자와의 만남은 『일기 여행』을 번역한 김창호 역자와의 만남이 있었습니다. 저술만큼 번역도 중요해졌지요. 이날 책을 번역한 이유와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많은 분이 참석해서 자리를 빛내 주셨습니다.이 책을 번역한 김창호 역자에게는 조금 특별한 사연이 있습니다. 대학교 입시 부정을 폭로했다는 이유로 영문학과 교수에 해직되었고 17년 동안 눈물겨운 복직 투쟁을 해야 했습니다. 복직 투쟁을 하는 동안, 『일기 여행』을 쓴 말린 쉬위의 일기 수업을 듣고 감명받아 이 책을 번역하게 되었습니다. 나는 2003년 캐나다 밴쿠버에서 일 년 동안 머무를 때, 브리티시컬럼비아 대학교의 글쓰기 센터에서 이.. 2019. 9. 23.
101회 산지니 저자와의 만남: 『일기 여행』의 김창호 역자 안녕하세요. 태풍이 온다고 하네요. 비 피해 없으시길 바래요. 101회 산지니 저자와의 만남은 『일기 여행』의 김창호 역자와 만나 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일시: 2019년 9월 18일(수) 저녁 7시 공연: 김창호 역자의 해금 연주가 있습니다. 장소: 산지니x공간 부담없이 놀러 오세요:) 일기 여행 - 말린 쉬위 지음, 김창호 옮김/산지니 2019. 9. 17.
[저자와의 만남]『유산』의 저자, 박정선 작가님과의 만남 드러낸 발목에 제법 찬 바람이 부는 11월입니다. 그러나 어제 산지니X공간은 사람들이 뿜어낸 열기로 가득했는데요. 바로 박정선 작가님과의 만남이 준비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참여했던 행사 중 가장 많은 사람이 모여, 작가님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11월 15일 산지니X공간에서 있었던 의 저자 박정선 작가님과의 만남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박정선 작가님을 한마디로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시인이자 문학평론가이자 수필가, 그리고 소설가인 작가님은 오늘 많은 청중 앞에 ‘소설가 박정선’으로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이날 행사의 진행은 김대성 문학평론가가 맡아주셨습니다. 평론가다운 날카로운 질문들로 궁금증을 해소해주셨습니다. 행사를 시작하기 전 작님께선 이날 참여한 청중 모두를 소개.. 2018. 11.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