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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24

2021 대학생 출판콘텐츠 아카데미를 수강 했습니다 어제였던 8월 17일, 대한출판문화협회가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인하대학교 한국어문학과와 업무협약을 맺고 공동 주최하는 '여름방학 취업역량 강화 특강 - 2021 대학생 출판콘텐츠 아카데미'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행사는 출판 콘텐츠 관련 교육을 대학생에게 제공하고 출판계 취업을 장려하며 출판·독서문화를 증진하고자 마련되었다고 합니다. 아카데미는 총 두 가지 진행되는데요, 이달 17일, 19일, 24일, 26일, 31일 총 다섯 번에 걸쳐 진행되는 '문학콘텐츠 기획편집자의 일과 앎'과 18일, 20일, 25일, 27일 총 네 번에 걸쳐 진행되는 '출판교열의 세계 맛보기' 입니다. 2021 '대학생' 출판콘텐츠 아카데미라고는 하지만 실제 신청 기회는 대학생에만 국한되지 않고 일반인에게도 주어졌습니다. 사회.. 2021. 8. 18.
<지역에서 행복하게 출판하기> 책맥 저자 북콘서트 🍺 후기 장마가 끝나고 나니 연일 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네요😓 이런 날에는 퇴근하고 맥주 한 잔 쭈욱 들이키고 싶어지지 않나요? 오늘은 바로 책과 맥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행사의 후기를 가져왔답니다! 이름하여 이 부산 북구청에서 열린다는 사실은 이미 알고 계시죠? 그곳에서 맥주와 북콘서트를 함께하는 행사를 진행한다지 뭔가요? 이번 책맥의 강연자는 산지니 강수걸 대표님! 구포역 근처의 밀당브로이에서 진행된 이번 강연에는 출판과 글쓰기에 관심이 많은 관객 분들이 찾아주셨습니다. 이번 북콘서트는 코로나로 인해 오프라인 관객 15분을 선착순으로 모집하여 진행되었는데요. 코로나 바이러스가 퍼진 이 상황이 어느 정도 진정되면 더 많은 관객분들을 만날 수 있겠죠? 하지만 코로나 유행이 다시 심해지고 있는 지금 코.. 2021. 7. 16.
고창지역도서전에서 책과 함께하는 주말 고창지역도서전이 이틀 앞으로 성큼 다가왔습니다. 5월 9일부터 12일까지 고창 책마을해리에서 열리는 고창지역도서전에는 작가와의 만남, 낭독회, 북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따스한 봄날, 책과 함께 행복한 주말을 보내보는 것은 어떨까요? 출처 바로가기 출처 바로가기 출처 바로가기 2019. 5. 7.
말레이시아 도서전 LIVE ① 안녕하세요, 말레이시아에 와 있는 실버 편집자입니다. 산지니에서는 매년 해외 도서전에 꾸준히 참가하고 있는데요, 이번 말레이시아 도서전은 그중에서도 조금 특별한 도서전입니다. 사실 도서전이라기보다 저작권 마켓이라고 부르는 게 맞을 것 같아요. KLTCC (Kuala Lumpur Trade & Copyright Centre)라는 행사에 이번 년도에는 한국이 주빈국이 되어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각국 출판사들이 모여 도서를 전시하는 일반 도서전보다 저작권을 교류하는 것에 더 초점이 맞춰져 있었어요.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쿠알라룸푸르에 PTPTN 타워에서 개최되고 있구요. 혹시 궁금해하실 분들을 위해 아직 행사가 진행 중인 따끈따끈한 일들을 현장에서 바로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도서전 첫날, 22일 오전부터.. 2019. 4. 23.
[안내] 고창지역도서전 천인독자상 고창에서 열리는 한국지역도서전에서 천인독자를 모집합니다. 천인독자상은 천 명의 독자들이 지역출판사와 저자의 활동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수여하는 매우 의미있는 상입니다. 책마을해리(063-563-9173)으로 연락하면 참여 가능합니다. 지역의 문화와 출판에 힘을 보태주세요! 2019. 4. 3.
국가폭력의 진상 파악을 위한 노력과 고찰『국가폭력과 유해발굴의 사회문화사』 뉴시스 노용석 부경대 국제지역학부 교수가 썼다. 노 교수는 2006년부터 진실화해위원회가주관한 13개 유해발굴을 주도했고, 2011년부터는 '한국전쟁기 민간인학살 유해발굴 공동조사단'에 참여해 한국전쟁기 국가폭력의 진상 파악을 위해 노력했다. 한국전쟁 전후기 국가폭력 과정에서 발생한 민간인 학살의 전개과정을 밝히고, 피학살자들의 유해발굴 과정과 그 상징적 의미에 대해 고찰한 책이다. 유해발굴의 과정을 현장에서 얻게 된 사례와 자료에 이론을 더해 1950년대부터 현재까지 시대순으로 정리했다. "정치적 변화와 무관하게 과거 국가폭력에 의해 희생되었던 피해자들의 유해가 아직까지 방치되어 있다"며 "그 가족들은 심리적으로 상당한 고통을 받고 있다"고 지적한다. 기사원문 보러가기 국가폭력과 유해발굴의 사회문화사 .. 2018. 8.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