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평지는 창작과 비평의 활성화와 대중의 인문 교양 앙양에 기여합니다. 산지니는 사회문제를 바라보는 참신한 인문학적 관점을 발굴하여 사회에 긍정적인 힘을 불어넣기 위해서 지성계의 힘을 모아 비평지 문학/사상을 창간합니다. 


6월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후원 신청서를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changchun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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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니 소식 83호 


<문학/사상> 잡지를 창간합니다.  
지금까지 구독해주신 후원자님들 감사합니다. 
텀블벅 기한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앞으로 남은 기간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열심히 만들어서 1호는 6월에 보내드리겠습니다😊


☞ 산지니 소식 83호 (5월호) 보기


Posted by 동글동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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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kjeongyeon1025

#텀블벅 #클라우드펀딩 들어보긴 했지만 직접 경험은 없었던지라 생소하고 낯설다. #산지니 편집팀장님의 구독자 모집 초대 메시지를 받고도 어떻게 하는 건지 몰라서 시간을 지체하다 까맣게 잊고 있었다. 지금 퍼뜩 떠올라 연결된 링크 타고 진행했더니 생각보다 아주 쉽다. 다행히 날짜도 아직 남았다. 신문물 체험도 재미있다. #문학/사상 두 권과 신간 한 권, 받아볼 수 있으려나

원문 보기


비평지 <문학/사상> 창간을 준비하며 클라우드 펀딩으로 후원자를 모시고 있습니다. 펀딩 마감일이 7일 남았는데 저희가 목표를 너무 뚱뚱하게 잡았나봐요. 목표금에는 못 미치지만 그래도 많은 분이 후원해주셨습니다. <저는 비정규직 초단시간 근로자입니다>를 쓴 석정연 작가님께서도 텀블벅 후원하고 인스타그램에 글 올려주셨네요. 반갑고 감사합니다.


잡지 <문학/사상>은 문학 혹은 문학적인 것과 사상적인 것, 그 두 관계에 대해, 그 힘에 대해 사고하기 위해 창간합니다. 이 매체에 수록될 글들은 다층위적인 권력관계를 제각기 독립적으로 분석하는 비평들과 문예 작가들의 인터뷰와 집중서평 형태로 출발하며, 향후 문학, 정치미학, 지역 등의 주제로 특화하여 담론장에 만들기 위한 발판이 될 것입니다. 



Posted by 산지니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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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와이 편집자입니다.

드디어 드디어! <문학/사상> 텀블벅 페이지를 오픈했습니다.

제가 드디어라고 쓴 이유는 오픈하기까지 여정이 길었거든요

(잠깐 눈물을 닦습니다)


텀블벅 오픈 전 최종 내용을 텀블벅 측에서 검토하는 기간이 있는데, 

반려당하면서 약간 멘붕이 왔습니다.

텀블벅 담당자분과 논의하면서 내용을 수정하고 

드디어 오늘 오픈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편집자 역할을 해주신 텀블벅 담당자님 감사합니다. 뜬금없지만요!

왜 저자분들의 마음을 알 것 같죠ㅎㅎㅎ)


두둥! 공개합니다. 


<문학/사상> 비평지를 창간합니다

비평지 <문학/사상> 1호와 2호 제작, 텀블벅 후원해주세요 



[문학/사상] 비평지를 창간합니다

비평지 <문학/사상>은 문학 혹은 문학적인 것과 사상적인 것, 그 두 관계에 대해, 그 힘에 대해 사고하기 위해 창간합니다. 이 매체에 수록될 글들은 다층위적인 권력관계를 제각기 독립적으로 분석하는 비평들과 문예 작가들의 인터뷰와 집중서평 형태로 출발하며, 향후 문학, 정치미학, 지역 등의 주제로 특화하여 담론장에 만들기 위한 발판이 될 것입니다.    

1호 2020년 여름호

목차
-권두언(현장비평)
-비평 1: 로컬적인 것과의 관계형식으로서 세계문학
-비평 2: 분단체제의 권력관계와 문학적인 것
-비평 3: 코로나 바이러스, 정치적인 것과 쿼런틴-리바이어던
-인터뷰: 서정의 향배
-집중쟁점: <대구경북의 사회학>, <부림지구 벙커X>, <한국이 낯설어질 때 서점에 갑니다>, <조난자들>

[후원금 사용계획]

2020년 여름호/겨울호 필진 섭외비와 원고료, 제작비에 쓸 예정입니다. 문학과 사상의 장을 확대하고 로컬의 숨겨진 콘텐츠를 발굴하는 장을 마련하겠습니다.  1호는 올여름 6월 10일에 발간할 예정이고, 2호는 올겨울 12월 10일에 발간할 예정입니다. 본 프로젝트를 응원해주세요.


프로젝트 바로 가기




Posted by 동글동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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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Peace21 2020.04.03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둥! 긴 여정 고생 많았네요(그 마음에 깊이 공감하며)...
    산지니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의 후원이 있기를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Y편집자입니다. 


오늘 새벽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고향 가는 티켓도 발권하고 룰루랄라

어제 오픈한 <파리의 독립운동가 서영해> 텀블벅도 달성했습니다!


<파리의 독립운동가 서영해> 텀블벅을 14일인 어제 시작했고 

목표액을 백만 원으로 잡았는데요

아침에 일어나보니 하루 만에 목표액이 달성됐습니다. 


감사합니다. 뜨거운 관심에 보답드리기 위해 

책 출간에 더욱더 힘을 내겠습니다.


아직 펀딩일자가 한 달 남았으니 널리 많이 알려주세요.


[텀블벅 바로가기 https://tumblbug.com/activist]


*표지는 시안입니다. 더 좋은 디자인으로 독자분들에게 찾아가겠습니다



알려지지 않은 파리의 독립운동가 서영해를 발굴

국내 최초로 서영해의 삶을 다룬 책 전격 출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MBC 방송 확정!

∴ 도서 소개

독립운동에는 무장투쟁만 있지 않다. 
언론가, 문필가, 외교관 그리고 독립운동가 서영해!

파리를 중심으로 한 유럽에서 임시정부와 유일하게 연락하며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27년간 고군분투했던 큰 거목이었지만 최근에까지 우리에게는 잊혔던 이름!

긴밀하고 촘촘했던 서영해의 외교활동

상해 임시정부의 공식적인 주불 특파위원으로 고려통신사 설립
한국인으로 최초로 불어소설을 집필, 한국의 전통문화를 소개
한때는 이승만과 친하였고 김구와도 긴밀하게 연락했던 서영해

1902년 부산에서 태어나 17세의 나이로 3·1 독립운동에 참가하였고, 
중국 상해로 건너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막내로 활동하다가 
1920년 12월 프랑스로 단신 유학하였다. 

임시정부 외무부 지시로 사무실을 얻어 고려통신사(Agence Korea)를 설립하였다. 통신사를 통해 일본의 한반도 침략상을 알리고 전 유럽에 알리고 
한국에 대한 참모습을 알리는 데 주력하였다.

단순히 기사만 쓴 것이 아니라, 임시정부의 외교특파원으로서 파리를 중심으로 
유럽 전체를 담당하며 외교활동을 전개하였다.
  

『어느 한국인의 삶의 주변』이라는 장편 소설과 『거울, 불행의 원인』이라는 이름의 한국 전래민담, 「구두장 수의 딸」과 같은 단편소설 등도 집필하여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유럽에 알리려고 노력하였다.

1932년 상해 홍구공원에서 윤봉길 의사의 폭탄투척 이후 상해에 살고 있던 
도산 안창호가 일경에 체포되자 유럽에서 맹렬한 석방 교섭을 한 것은
서영해의 큰 외교적 성과였다

프랑스 정부와 여론을 움직여 일본정부에 압박을 가하게 하고 국제여론을 조성하였다. 비록 안창호 선생이 석방되지는 못했지만 ‘서영해’라는 이름 석 자와 그가 운영하는 고려통신사의 존재감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안타깝게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서영해

서영해는 오랜 기간 국내가 아닌 국외에서 활동했기 때문에 국내 활동기록이 적다. 또한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라는 말이 있다시피 그는 해방 후 정치적으로 승자였던 이승만 박사를 따르지 않고 김구 선생을 추종하였다. 

서영해가 우리에게 남긴 삶과 사상

서영해는 한평생을 조국의 독립을 위해 고군분투하였고, 개인적으로는 단란한 가족생활을 제대로 하지 못한 불운한 사람이었다. 

프랑스에는 교민들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동포사회로부터 재정적 후원도 기대할 수 없었고, 상해의 임시정부로부터 독립운동 자금을 받았다는 기록도 전혀 찾아볼 수 없었다. 
서영해 혼자서 독자적으로 생계를 꾸려나가면서 고군분투하였다.


**이번 책 출간으로, 서영해의 조국독립을 향한 뜨거운 열망과 신념을 기리는 건 물론, 서영해 이외에 잊힌 많은 독립운동가가 발굴되고 조명되어 그 숭고한 정신이 후대에도 전해지길 바랍니다. 대한민국이 함께 화합하기를 바랍니다**

∴ 책 본문 소개



∴ 도서 사양

판형: 152mm*225mm
쪽수: 약 324쪽
정가: 16,000원
표지: 몽블랑, 210g, 4도 인쇄 
본문: 미색모조, 100g, 2도 인

∴ 본문 미리보기

모든 사람의 인생은 한 편의 드라마이다. 평범하게 살았던 것 같아도 그 삶의 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충분한 드라마의 소재가 될 만한 내용들도 가득 차 있다. 그런 측면에서 서영해의 삶은 드라마 중에서도 가장 압권일 것이다. 일제강점기부터 광복, 그리고 정부수립시기까지 세계사와 우리 근현대사의 굴곡이 서영해만큼 그대로 투영된 삶도 많지 않다.

(…) 서영해의 활동범위는 파리에 한정되지 않고 벨기에, 제네바, 스페인 등 유럽전역과 때로는 중동의 이집트, 아프리카의 에티오피아까지 광범위하였다. 따라서 엄밀히 말해서 ‘파리의 독립운동가’라기보다는 ‘유럽의 독립운동가’라고 불러야 옳을 것이다. _들어가는 말 중

고려통신사는 임정의 외무부가 대유럽 외교를 위해 서영해를 통해 1929년 파리에 설립한 통신사이자 외교기관이었다. 고려통신사 설립 이전에는 황기환을 중심으로 한 파리위원부가 파리강화회의에 한국 문제를 호소하고 독립을 청원할 목적으로 1919년 4월 설치되어 활동하였다. 파리위원부는 1921년까지 프랑스 파리와 영국 런던을 중심으로 외교 및 선전활동을 전개하여 유럽에서 임정의 외교적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하였다._고려통신사 설립 중

서영해가 1929년 파리에서 발간한 『어느 한국인의 삶의 주변(Autour d’une vie  coréenne)』은 그가 고려통신사를 설립한 이후 첫 번째 시작한 일이었다. 부제로 한문과 한글로 ‘한국역사소설’로 표시되어 있는 이 책은 순수 문학소설이 아니고 한국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독립운동을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발간되었다._한국인이 쓴 최초의 불어소설 『어느 한국인의 삶의 주변(Autour d’une vie  coréenne)』

∴ 작가 소개 

정상천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불어교육과를 졸업, 프랑스 파리 제1대학(팡테옹­소르본느)에서 역사학 석사(DEA)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9년부터 상공부와 통상산업부에 근무했고 1998년부터 외교통상부에 15년간 외교관으로 근무하면서 한국과 프랑스 관계 연구에 매진했다. 이후 다시 산업통상자원부를 거쳐 현재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 재직 중이다.

대표 저서로 『아시아적 관점에서 바라본 한불통상관계』(파리 출간), 『불교 신자가 쓴 어느 프랑스 신부의 삶』, 『나폴레옹도 모르는 한-프랑스 이야기』, 『한국과 프랑스, 130년간의 교류』가 있다.

∴ 굿즈 상세 소개 [미니 편지지]

 

“마음을 담아 편지를 써보세요”

파리에서 홀로 독립운동을 하던 서영해는 임시정부에게, 백범 김구에게, 독립운동을 하는 동지들에게 자주 국제정세와 조선독립 운동의 염원을 담은 편지를 보냈습니다.

편지가 유일한 소통의 매체이자 독립을 활동을 알리는 끈이었습니다. 서영해가 간절한 마음으로 조선독립운동의 염원을 담은 편지를 썼듯이, 평소 미루어 두었던 마음을 편지에 담아 전해보세요.

-매직칼라 색편지지 6매, 110*160mm
-크라프트 봉투 2매, 115*165mm
-실버 스티커 2매

 ★ 리워드 한 눈에 보기 ★

A: 19000원 후원시-초판 도서 1권+미니 편지지1세트
B: 22000원 후원시-초판 도서 1권+미니 편지지2세트
C: 35000원 후원시-초판 도서 2권+미니 편지지1세트
D: 38000원 후원시-초판 도서 2권+미니 편지지2세트
E: 48000원 후원시-초판 도서 3권+미니 편지지1세트(무료 증정)

* 모든 도서는 저자 친필 싸인 초판본으로 발송됩니다.
* 모든 리워드 금액이 배송비 포함입니다.


· 프로젝트 일정

편집 최종 및 제작 준비: 2019.1~2019.2
인쇄 및 제작 시작: 2019. 2월(예정)
텀블벅 프로젝트: 2019.1.14.~2.14
배송: 펀딩 종료 후 2주 이내 후원자에게 도착 예정.


★★★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 





Posted by 동글동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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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실버_ 2019.01.15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 만에 달성이라니! ♡
    앞으로도 쭈욱 이 기세로~~
    <파리의 독립운동가 서영해> 화이팅:)!

  2. 날개 2019.01.15 1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텀블벅 하루만에 달성이라니 놀랍네요~
    많은 분들이 기다리고 계실 듯^ ^

  3. BlogIcon 라미드니오니 2019.01.15 2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토리보고 놀러왔어요ㅎㅎ공감도 꾹 누르고 갑니다.
    오후부터 갑자기 날씨가 차가워져서 움추려드는 저녁이네요.
    남은 하루도 즐겁게 마무리하시고 제 블로그에도 들러주세요^^

  4. 권디자이너 2019.01.16 0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꿈인가요^^
    정상천 저자님 화이팅!

  5. 전천후 2019.01.23 2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