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테마소설집5

부산일보에 <모자이크, 부산>이 소개되었습니다. 봄이 왔다, 지역 문학판이 들썩인다 봄이 왔다는 걸까. 지역 문학판이 꿈틀거린다. 문학이 무엇을 할 수 있을 것인가, 에 대한 고민과 모색이 두드러진다. 문학의 사회성 회복, 시대적 징후와 로컬과 주변부에 대한 예민한 촉수, 확장하는 글쓰기 의지 등을 읽을 수 있다. 첫째 문학단체들이 생기를 띠는 모습이다. 부산작가회의 새 집행부(회장 김수우)는 ‘우크라이나에 진정한 평화를’이란 성명서를 이달 초 발표했다. 우크라이나에 진정한 평화가 찾아오기를 희망하며, 우크라이나 민중의 의지를 옹호한다는 내용이었다. 문학의 심부에 ‘세상이 아프니 나도 아프다’라는 유마 거사적 공감의 고통이 자리해야 하는데 부산작가회의가 공감과 평화의 기치 아래 ‘시대적인’ 성명서를 발표한 것은 수년 만이다. 사회성 회복·로컬에 대한 .. 2022. 3. 30.
『모자이크, 부산』북트레일러 영상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euk 편집자입니다. 채널산지니로 인사드리는 것은 오랜만인 것 같은데요! 이번에도 산지니의 북트레일러 영상을 소개해 드리기 위해 이렇게 달려왔습니다😁 이번 북트레일러 영상은 산지니에서 직접 제작하지 않고, '북스튜디오83'이라는 곳에서 제작을 해주셨는데요. 『모자이크, 부산』과 딱 맞는 북트레일러 영상을 만들어주신 북스튜디오83 관계자분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 북스튜디오83 홈페이지 북스튜디오83 북스튜디오83은 북트레일러 전문제작사로 도서, 독립출판물 외 여러 저작물의 마케팅을 위한 영상 콘텐츠를 기획, 제작하고 있습니다 bookstudio83.com ▼ 『모자이크, 부산』 북트레일러 영상 보러가기 https://youtu.be/SDj0u1BZQ2I 그럼, 채널산지니에 또 어떤.. 2022. 3. 4.
연합뉴스, 뉴시스, 국제신문에 <모자이크, 부산>이 소개되었습니다. ▲ 모자이크, 부산 = 김민혜·박영해·조미형·오영이·장미영·안지숙. 부산의 역사와 현재에 관한 이야기가 담긴 테마소설집이다. 6명의 작가가 부산에 살아보지 않으면 모를 '부산의 공간'을 소환해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한다. 6편의 소설은 부산시민공원, 증산공원, 임랑 바닷가, 센텀시티, 문현동 돌산마을, 거제리의 풍경을 배경으로 삼았다. 부산의 정경과 함께 각 장소가 지닌 슬픔, 아름다움 속에 숨겨진 폭력 등을 조명한다. 산지니. 232쪽. 1만5천 원. ▶ 출처: 연합뉴스 [신간] 마음의 심연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양정우 기자 = ▲ 마음의 심연 = 프랑수아즈 사강 지음. 김남주 옮김. www.yna.co.kr [신간] 모자이크, 부산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부산의 과거.. 2021. 11. 2.
서울신문에 <모자이크, 부산>이 소개되었습니다. [신간] 테마 소설집 ‘모자이크, 부산’ 부산의 역사와 현재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 있는 테마소설집 ‘모자이크, 부산’(산지니)이 1일 출간됐다. 김민혜, 박영해, 조미형, 오영이, 장미영, 안지숙 등 6명의 작가가 부산을 배경으로 쓴 이 테마소설집은 현지인이 아니라면 알기 힘든 부산의 공간을 소환해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풀어낸다. 구모룡 문학평론가는 책에 대해 “섬세한 눈으로 미시적인 분석을 할 때, 우리가 사는 도시의 도처는 매우 새롭고 두껍게 서술될 수 있다”며 “어느 마을에 살든지 그 삶의 구체를 이해하려는 섬세한 정신의 작가가 있다면 멋진 소설 작품을 인양하는 일은 언제나 가능하다”고 평가했다. 각 소설은 부산시민공원, 증산공원, 임랑 바닷가, 센텀시티, 문현동 돌산마을, 거제리의 .. 2021. 11. 2.
부산을 무대로 불러오다 ―테마 소설집『모자이크, 부산』 모자이크, 부산 부산을 무대로 불러오다 로컬에 시선을 둔 여섯 작가의 부산 이야기 부산의 역사와 현재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 있는 테마소설집 『모자이크, 부산』이 출간되었다. 김민혜, 박영해, 조미형, 오영이, 장미영, 안지숙 여섯 명의 작가가 부산을 배경으로 쓴 이 테마소설집에는 로컬이 아니라면 알기 힘든 부산의 공간을 소환해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풀어낸다. 섬세한 눈으로 미시적인 분석을 할 때, 우리가 사는 도시의 도처는 매우 새롭고 두껍게 서술될 수 있다. 어느 마을에 살든지 그 삶의 구체를 이해하려는 섬세한 정신의 작가가 있다면 멋진 소설 작품을 인양하는 일은 언제나 가능하다. _구모룡(문학평론가) 각 소설은 부산시민공원, 증산공원, 임랑 바닷가, 센텀시티, 문현동 돌산마을, 거제리의.. 2021. 10.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