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늘은 금요일이죠~~ 

직장인에게 이보다 더 기쁜 일이 있겠냐만은!

그보다 좀 더 기쁜 소식을 함께 나눕니다. 


바다 환경오염 문제를 다룬 창작동화

<해오리 바다의 비밀>3쇄를 찍었습니다. 🙌(예~~~이!)

독자 여러분의 꾸준한 사랑을 증명해주는 

3쇄라 더욱 감사한 마음입니다~ 


작가님께 이 기쁜 소식을 전하고 며칠 뒤, 

출판사 사무실로 향긋한 사과향🍎이 도착했습니다.

 

<해오리 바다의 비밀> 조미형 작가님께서 

출판사 식구들을 위해 빠~~알간 사과🍎를 보내주셨어요. 

이 사과는 책 만들다 지친 편집자와 디자이너의 

일용한 당 보충제가 되어 주겠지요 :) 


<해오리 바다의 비밀>은 계속해서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는 

해양 생태계 오염에 대해서 다룬 동화입니다. 

사람들이 무분별하게 바다에 버린 쓰레기를 먹고 괴물이 된 가오리. 

괴물가오리와 싸우는 산갈치 '알라차'와 

호기심 가득한 '니오'와 '신지'의 바닷속 모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바다는 쓰레기통이 아니야!"

제가 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게 읽은 구절인데요. 

바다를 지키는 산갈치 알라차가 하는 말입니다. 


드넓고, 끝을 알 수 없이 깊은 바다. 

이 정도쯤이야 하고 바다에 쓰레기를 버리는 순간, 

바닷속 생태계의 질서는 무너지는 거겠죠. 



박경효 화백의 실감나는 그림과 함께, 

우리 곁의 환경에 대해 또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해오리 바다의 비밀>을 추천합니다! 



해오리 바다의 비밀 - 10점
조미형 지음, 박경효 그림/산지니


Posted by 에디터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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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3일)부터 상하이에서 "상하이국제아동도서전"이 열리네요!

산지니는 이번 도서전에 <해오리 바다의 비밀>을 중국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 


<해오리 바다의 비밀>은 바다 환경 문제를 다룬 창작동화입니다. 

인간들이 버린 쓰레기로 더러워진 바닷속을 탐험하는 

'니오'와 '신지'의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


중국 독자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하네요.




출판진흥원, 상하이국제아동도서전 3년째 참여...70종 소개


상하이국제아동도서전. (사진 = 출판진흥원 제공)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상하이국제아동도서전에 한국의 그림책과 아동청소년 소설 70종이 소개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출판진흥원)은 11일 한국의 상하이국제아동도서전 참여 소식을 전했다.

상하이국제아동도서전은 매년 11월 중국 상하이 월드엑스포 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 국제 아동도서전이다. 출판진흥원은 2018년부터 매년 참가해 한국 그림책 전시관을 운영해오고 있다.

이번 전시는 '제2의 학교, 책. 우리 아이들은 지금'이란 주제로 기획됐다. 특히 올해에는전시 분야를 그림책 뿐 아니라 교육 관련 도서, 아동청소년 소설까지 확대했다. 코로나19로 발생한 기존 교육의 공백에도 잘 대응한 대한민국의 대처에 해외 국가들이 관심을 보인 점을 반영한 것이다.

전시 도서는 개별 출판사들의 신청과 자문위원들 추천을 받아 선정했다. 추천 도서 중 질적 우수성, 현지시장 적합성, 출판한류 기여도 등이 심사 기준이었다.

전시 도서 정보는 영·중문으로 번역돼 관람객들에게 제공되며 선정 도서들은 도서전 기간 홍보 및 저작권 수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도서전이 종료된 후에는 상하이 주변 한국 학교 내 유치원 등에 기증된다.

 출판진흥원 관계자는 "매년 성장하는 중국의 출판 시장의 중요성을 고려해 상하이국제아동도서전에 3년 연속 참여를 하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국내 출판사에 저작권 수출로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mstal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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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오리 바다의 비밀 - 10점
조미형 지음, 박경효 그림/산지니


Posted by 에디터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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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오리 바다의 비밀 

 

 바다 환경 문제를 다룬 창작 동화다. 육지에서 무심코 버린 쓰레기가 바다로 흘러 들어가면서 지금 바다는 오물과 악취에 몸살을 앓고 있다고 지적한다. 바다의 아픔과 고통은 앞으로 육지에 사는 모든 생명이 겪을 아픔임을 알려준다.

초여름 해질 무렵, 아기 고래가 그물에 걸려 잡혀 온다. 주인공 니오는 그물 안에 잡힌 아기 고래를 보는데 귀신할매가 "새끼는 함부로 잡는 것 아니라고 했는데, 어째 잡아 왔어!"라고 호통친다. 아기 고래가 잡혀 온 그 날 60년 만에 슈퍼 문이 뜬 날. 달을 보며 니오와 친구 신지는 밤 낚시를 하러 간다. 그곳에서 날치떼와 함께 달려드는 물보라에 휩쓸리게 되고 이들은 수탉 깜돌이와 산갈치를 만나 바다 밑으로 들어가게 된다. 산갈치는 바다를 지키는 전사 '알라차'였다. 알라차와 니오 일행은 갑자기 나타난 괴물 가오리의 공격을 받고 위험에 처한다. 알라차는 니오 일행에게 인간들이 버린 쓰레기를 먹고 많은 해양 생물이 죽거나 바다 괴물로 변했다고 이야기해준다. 조미형 지음, 박경효 그림, 136쪽, 1만3000원, 산지니

 

뉴시스 이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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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오리 바다의 비밀 - 10점
조미형 지음, 박경효 그림/산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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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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