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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산지니소식 73호



2019년 서울국제도서전 신간 도서 <여름, 첫 책>
산지니 <그림슬리퍼> 선정!


<여름, 첫 책>은 어디에도 소개되지 않은 신간 도서를 서울국제도서전 최초로
선보이는 자리로 대표 도서 10권 중 한 권으로 <그림 슬리퍼>가 선정되었습니다.

 
6월 21일 금요일 12시~1시 30분 책만남홀1에서 저자 크리스틴 펠리섹의 강연이 있습니다.
도서전을 통해 따끈따끈한 신간과 저자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첫날 19일 수요일 3시 30분~4시 30분 <파리의 독립운동가 서영해> 정상천 작가 강연과 
다음 날인 20일 목요일 12시 30분~1시 30분은  <습지 그림일기> 체험행사가 있습니다.
다채로운 행사로 독자분들을 만나러 가겠습니다. 
신간                                                         
2019년 서울국제도서전 <여름, 첫 책> 선정작
그림 슬리퍼
크리스틴 펠리섹 | 이나경 옮김 | 국판 변형 |  2019년 6월 출간 예정 
사우스 센트럴의 여인들을 수십 년 동안 먹잇감으로 삼은 ‘잠들었던 살인마(Grim Sleeper)’는 LA 역사상 가장 잔인한 연쇄 살인범 중 하나다. 이 사건을 10년 이상 추적한 <People>지 기자 크리스틴 펠리섹은 다양한 인터뷰, 르포, 정보를 기반으로 <그림슬리퍼>를 집필했으며, 빈곤과 폭력, 절망에 빠진 사우스 센트럴의 살인 사건 수사에 대한 폭넓은 이야기를 전한다

 

대학과 청년
류장수 | 240쪽 | 국판 | 15,000원 | 2019년 5월 8일  
현재 교육부의 대학구조개혁위원장을 맡고 있는 류장수 교수와의 대담과 그가 신문에 기고한 글을 정리하며, 우리의 대학과 청년들이 처한 위기의 현실을 바라보고 미래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우리의 미래를 결정짓는 핵심 주체인 대학과 청년이 무너지면 우리의 미래가 사라지는 것이므로, 시장 논리에만 맡겨두는 것이 아닌 정부의 적극적인 역할과 책임을 강조한다.
시로부터
최영철 | 224쪽 | 국판 14,000원|2019년 4월 25일 
최영철 시인의 시를 위한 산문집. 30년 넘는 세월을 왕성하게 활동해온 시인이 시의 대변자가 되어 시와 시인에 대해, 시 쓰기에 대해, 시 과잉과 시 핍박에 대해, 시를 안고 살아가는 방식에 대해 가감 없이 써내려간 책이다. 
엔딩노트
이기숙 | 240쪽 | 신국판 변형 | 18,000원 | 2019년 4월 20일 
‘나의 삶과 죽음’이라는 주제로 오랜 시간 강의와 모임을 이끌어 온 한국다잉매터스 대표 이기숙 저자가 삶을 정리하는 데 꼭 필요한 질문들을 책에 담았다. '나의 탄생’부터 ‘나의 장례식’에 이르기까지, 250개의 질문으로 나의 전 생애를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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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남방도시 여행> 서평단 모집

#가볍게#자유롭게
#오늘의 중국을#여행하는#방법



실버 편집자의 <홍콩산책>
2일차 여행일지

 



좀비 디자이너의 좀비 그림판 만화 4회
"이제 됐지?"
산지니X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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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작은 자서전 만들기 <엔딩 노트> 이기숙 저자
5월 22일(수) 저녁 7시 산지니X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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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화열전> 김영옥 역자와의 만남 후기 
1892년도에 해상기서라는 잡지가 나옵니다. 한방경이 스스로 만들어서 자신의 작품을 연재 하기 위한 잡지였습니다. 한방경은 과거 급제에서 계속 떨어졌기 때문에 그 당시 지식인으로서 생계를 유지할 방법을 고민하다가 해상기서를 만들고 신보에 대대적으로 광고했습니다. 
이 잡지는 한방경 자신이 경험했던 1880년대의 실제적인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중국의 작가들은 항상 자기 시대를 서술하기보다는 시대를 앞서간다거나 풍자를 하는 방식으로 소설을 쓰는데, 해상화열전은 한방경이 자신이 살아왔던 그 시대, 그 공간에서 있는 그대로를 서술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재미있는 사찰 이야기> 한정갑 저자와의 만남 후기
"사찰과 사찰의 문화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불교 가치관, 철학을 알아야 합니다. 
사용하는 용어가 무엇을 의미하는지도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 
책은 문화재를 설명하고 이해할 목적으로 체계화되어 있습니다. 
사찰별로 특성을 뽑아내서 각 절마다 그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이 저의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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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글동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