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회 산지니 저자와의 만남에는 생각하는 사람들의 저자 정영선 작가님과 함께합니다.

 

이번 행사에는 정영선 작가님과 구모룡 선생님의 대담 형식으로 진행되며, 김대성 문학 평론가님께서 사회자로 참석하실 예정이니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장소는 산지니X공간인 거 잊지마세요!! 

 

 

 

 

일시 : 8월 29일 (수) 저녁 6시 30분

 

장소 : 산지니X공간 (부산 해운대구 센텀중앙로 97, 센텀 스카이비즈 A동 710호) 


 

 

 생각하는 사람들

정영선 지음 | 2018년 5월 24일 출간 | 14,800원

21세기에도 여전히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하지 않은 유일한 곳, 북한.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국경을 넘어 남한으로 온 사람들. 이 소설은 탈북자들을 소재로 하여 그들의 남한에서의 삶과 한국사회의 또 다른 어둠을 그려낸다.

주인공 주영은 간판 하나 제대로 걸리지 않은 출판사에 면접을 보러 간다. 그곳에서 만난 국정원 '코'는 그녀에게 인터넷 댓글 업무를 지시한다. 대선이 끝난 후, 코는 주영에게 탈북자들의 남한 정착을 위한 교육 기관인 유니원 계약직 자리를 제안하고, 주영은 유니원에서 근무하며 다양한 이유로 남한을 선택한 아이들을 만나게 된다.

 

 

 

저자 정영선

1963년 경남 남해에서 태어났으며 부산대학교 역사교육과와 동 대학원 국문과를 거쳐 경성대학교 국문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1997년 중편 「평행의 아름다움」으로 《문예중앙》을 통해 등단하였으며 소설집으로 『평행의 아름다움』(문화예술위원회 우수문학도서 선정), 장편소설로 『실로 만든 달』이 있다. 부산소설문학상, 부산작가상, 봉생문화상(문학)을 수상하였다. 2013~2014년 교육부 파견교사로 경기도 안성의 하나원(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 내 청소년 학교에서 근무하였다. 이때의 경험이 바탕이 된 2018년 최근작 『생각하는 사람들』을 출간하였다.

 

 

 

 

 

 

생각하는 사람들 - 10점
정영선 지음/산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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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작운펭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