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22일 금요일 저녁 7시

부산콘텐츠코리아랩 금정센터에서 인문학당 강연이 있습니다.

 

 

 

 

『역사의 블랙박스 왜성 재발견』의 공동저자이기도 하고 한겨레 신문사 기자이기도 신동명님이 인문학당 강연자로 오십니다. 

 

 '한겨레 신문사 기자들이 길이 아닌 길을 만들어가면서 모기와 해충의 성가심도 견디고, 가시에 찔려가면서 손과 발로 그려낸 이 결정체'인 『왜성 재발견』을 펴내고 나서 부산의 독자들과 만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임진왜란이라는 우리 역사의 한 부분을 증명하는 사실상 유일한 역사적 증거물이자, 16세기 말 우리 조상이 절체 절명의 국난을 마침낸 극복하고 얻은 전리품으로 왜성을 인식해야 한다"

 

편견의 역사를 바로잡는 새로운 역사 인식의 현장에 함께 합시다.

손과 발로 쓴 글의 현장감 넘치는 이야기가 담긴 강연에 많은 참여 바랍니다.

가을 저녁 재미있고 알찬 시간을 가져보실 분들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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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산그늘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