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가 가시긴 하나 봅니다. 시원하게 내리는 비가 마치 가을을 알리는 알람같이 느껴지는 하루입니다. 오늘은 비가 반갑지만은 않은데요, 우리 산지니가 수원에서 열리는 <한국지역도서전>에 참가했기 때문입니다.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독자들을 직접 만나기 위해 산지니가 수원까지 갔답니다!

 

 

산지니를 만나러 수원으로 놀러 오세요!

 

 

 

 

 

 

 

9월 6일 포스팅에서 설명해 드렸듯, <한국지역도서전>은 지역출판문화 활성화와 가치를 되살리기 위한 행사입니다. [지역 있다, 책 잇다]를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부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조갑상 소설가 말대로 우리가 사는 곳을 제대로 읽는 것은 중요합니다. 그러나 기회가 너무 없죠. <한국지역도서전>을 통해 전국 방방곡곡에 숨겨진 지역책들을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2018 수원한국지역도서전 일정


• 기  : 2018. 9/6() ~ 9/10() / 상설프로그램 : 오전 11~오후 6 
• 장 소 : 수원 화성행궁 광장 및 행궁동 일원
• 공동주최 : 한국지역출판문화잡지연대, 수원시
• 주 관 : 2018 수원한국지역도서전 조직위원회

 

 

 

 

 

 

 

 

 

산지니도 부스를 운영합니다! <동네 헌책방에서 이반 일리치를 만나다>, <습지 그림일기> 등 엄선한 도서만 가져갔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한국지역도서전> 산지니 부스에 들려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제2회 한국지역도서전

공식 사이트 바로가기

 

 

● 행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Posted by 전예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