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4월 <저자와의 만남>은 조명숙 소설가와 함께 합니다.


『댄싱 맘』으로 다시 독자를 찾아온 조명숙 소설가는 이번 소설에서 "소설로 그림 읽기라는 새로운 시도를 보여주었습니다. "결코 투명해지지 않는 생의 진리와 바투 한판 붙는 도전"을 끝낸 조명숙 소설가의 소감을 이번 행사에서 들어보고자 합니다. 어둠, 절말, 불행의 자리에 한 번이라도 자신의 돌을 놓아본 적이 있는 분들의 많은 참석 바랍니다.


2012년 4월 26일 목요일 저녁 7시

백년어서원



》『댄싱 맘』책 소개

2012/03/23 너무 환한 세상은 잊어요, 엄마 『댄싱 맘』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