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최영철 시집 『금정산을 보냈다』가 원북원부산 후보도서에 올랐어요.
여기서 투표하시면 됩니다. http://www.siminlib.go.kr/

 

투표 다 하고 심심하실 땐 여기 http://ask.fm/weekly_sanz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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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솔율 2015.02.28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주만에 돌아온 주간산지닌가요? 역시 전복라면 편집자님의 센스는 따라갈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0^ 짧은 시간이었으나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감사드려요^^

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날씨가 조금씩 덜 추워지는 것 같아서 기쁩니다. 겨우내 피하지방이 두꺼워져서가 아님을 바라며...

주간 산지니에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http://ask.fm/weekly_sanzini

 

 

 

 

현재는 이상한 짐승이다 - 10점
전성욱/산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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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잠홍 2015.02.10 1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분 혈중피자농도를 유의하시며 식사하시기 바랍니다. 사이드 스파게티와 함께 먹는 경우 어느 정도 조절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3 탄수화물 <3

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지난주엔 휴가라 주간 산지니를 올리지 못했습니다. 이번 호는 "성실연재 한다더니 또 쉬냐!"라고 아쉬워하셨을 독자님들께 바칩니다.

주간 산지니와 농담따먹기를 하려면  으로!

 

64회 산지니 저자와의 만남─고봉준 『비인칭적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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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희얌90 2015.01.23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호박 사장님ㅋㅋㅋㅋㅋ
    햇반 사진은 어디로~?
    오늘 점심때 같이 있었던 것처럼 리얼한 주간 산지니 ㅋㅋ 잘 읽었습니다~~

  2. BlogIcon 초코라떼mj 2015.01.23 16: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쿠폰 안 줄거다
    한 마디에서 단호함이 느껴지네요 ㅎㅎㅎ

  3. BlogIcon 엘뤼에르 2015.01.23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저는, 사장님의 일침과는 별개로 잠홍씨를 무한 칭찬하려 합니다^^

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주간 산지니 100호 발행일까지 한시적으로 질문게시판을 엽니다. http://ask.fm/weekly_sanzini 으로 들어오셔서 그동안 주간 산지니에 궁금했던 점이나 감상을 허심탄회하게! 익명으로! 말씀해주시면 답을 합니다. 저만 재미있는 이벤트로 끝나지 않도록...익명의 보호 아래서 많은 개그 부탁드려요.

 

64회 산지니 저자와의 만남─고봉준 『비인칭적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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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잠홍 2015.01.09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볶은 땅콩 야금야금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ㅋ_ㅋ 일용할 간식을 제공해 주신 땅콩 회장님께 감사드리는 바입니다.

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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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엘뤼에르 2015.01.02 1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곧 100회가 다가오네요^^ 잠홍 편집자가 기획하겠다고 하니, 100회 때 전복라면은 쉬시라~ㅎㅎ 인턴분들 활약 기대할게요^^

  2. BlogIcon 잠홍 2015.01.02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간 공든 탑 쌓아오신 전복라면 선배님을 본받아 100회 특집도 알차게 준비해보겠습니다. 엘뤼에르 선배님 짐니 디자이너님 힘을 합쳐 주세요!! 인턴분들 환영합니다 :) :)

  3. BlogIcon 전복라면 2015.01.02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 가지 의미로 기대되는 100호 특집;;...아참 주간 산지니 100호 발행일까지 한시적으로 한시적으로 ask.fm을 엽니다. 익명으로 무엇이든 물어보시면 주간 산지니가 답해드리는 이벤트입니다. 심심할 때 찾아와주세요. http://ask.fm/weekly_sanzini

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어쩐지 점점 월간 산지니가 되어가고 있는데, 고의는 아니라고 말하고 싶지만 그 말이 또 무슨 소용일 것이며... 참, 온수입니까의 결혼식 공식 중개언론으로서 최소한의 역할을 하자면 신혼여행을 발리로 다녀왔다고 합니다. 온수입니까는 자신의 개인사를 공적 장소에서 말하는 것을 별로 안 좋아했으므로 말을 하겠습니다. 왜냐면 제가 배가 아파서...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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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은꼬물이 2014.12.10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리라니 ㅠㅠㅠㅠ결혼축하드립니다!!
    오랜만에 왔다가용~
    -주간산지니 스토커 은모양

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군주제 사진 찍으러 가야 하는데...비야 그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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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바쁜 업무 탓에 거침없이 휴재하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마음은 늘 주간 산지니 애독자분들을 그리고 있습니다. (급히 입에 침을 바른다)

오늘은 특별히 무광고 특집호를 준비했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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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니카 2014.10.27 1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수, 행복하시길... 산지니를 잊지 말아요~~

  2. BlogIcon 엘뤼에르 2014.10.29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수 우리, 12월에 다시 만나요 ^^**

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8월의 마지막 금요일이네요. 주간 산지니도 주말처럼 신나는 마음으로 읽어주세요.

이번 주간 산지니는 90호입니다. 100호 특집이 코앞이므로 앞으로 연재는 더욱 쉬엄쉬엄 하겠습니다. 피할 수 없다면 게을러져라!

 

 

사람이 희망이다 :: 『만남의 방식』 소설가 정인 인터뷰

산지니시인선 첫 권! 최영철의『금정산을 보냈다』

역사의 광풍에 내몰린 소박한 민초의 삶-『감꽃 떨어질 때』(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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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니카 2014.08.29 14: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주간 산지니 너무 재밌어요. 괴력 윤블리블리~~

  2. BlogIcon 동글동글봄 2014.08.29 15: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재밌어요~ 특히 훨씬...훨씬...훨씬이라는 말이 감동적이네요ㅎㅎ

  3. 윤블리블리 2014.09.01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제 힘이 이곳에서 증명되네요ㅋㅋ

 

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오랫만에 뵙습니다. 더위 잊으시라고 혹서기 특집에 걸맞는 별책부록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무료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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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온수입니까 2014.08.22 14: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별책부록이 재밌는...

  2. BlogIcon 아니카 2014.08.26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책부록 멋진데요?

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오늘은 광고가 없습니다. 저는 만성소재고갈불안에 시달리는 편집자이기 때문에 한 꼭지는 다음 주 기삿거리로 남겨둘까 고민했습니다만...지금도 고민이 됩니다만...

이러다 다음 주 펑크나면 웃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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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전복라면 2014.07.18 1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88호다...백호특집이 다가오고 있다...

  2. 온수입니까 2014.07.18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에 안 차요...

  3. BlogIcon 엘뤼에르 2014.07.18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에 차요...!!! 주간 산지니 대박+_+

  4. 권 디자이너 2014.07.18 1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날 간만에 야근할 맘을 먹고 있었는데
    전복씨의 절전 강요로 일찍 퇴근했어요.

  5. BlogIcon 신다람쥐- 2014.07.21 1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복라면'선생님'의 주간 산지니 무척 성에 찹니다^^*

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요즘 친환경토마토 씨와 신다람쥐 씨가 블로그에 글을 아주 열심히, 잘 써주셔서 몹시 기분이 좋네요. 열 파워블로거가 부럽지 않습니다.

 

 

천 개의 권력과 일상 - 10점
사공일 지음/산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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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권 디자이너 2014.07.14 15: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복씨!
    담엔 늦어도 일주일 안으로 알아채고 얘기해줄께요.
    얼른 이쁜 샌들 하나 더 사요.

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저는 생애 첫 '작업'이 성공적으로 끝나 몹시 기쁨에 차 있습니다. 작업이라고 해도 시집과는 이렇다 할 상관이 없습니다만...아니 이제 형광등도 갈 줄 알겠다 혼자 살아도 괜찮을 것 같고? 이게 다 무슨 소린가 싶으시면 오늘 자 주간 산지니를 봐주세요.

여러모로 즐겁고 인상적인 시간이었는데요. 출판계의 타샤 튜터(?) 정은영 대표님의 취미로 미루어보아 조만간 남해의봄날에서 뒤뜰 가꾸기에 대한 책이 나오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측해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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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연어회 2014.07.04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유쾌한 주간 산지니! ㅋㅋ '남해의봄날' 분들이 오셔서 즐거웠어요, 덕분에 귀한 코스 요리도 맛보고! (인턴들은 하나씩 거쳐간다던?!) 전복라면 편집자님의 손길에 한층 밝아진 사무실이 무척 좋습니다 *_*

  2. BlogIcon 엘뤼에르 2014.07.07 15: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지 형광등에만 쓸모가 있겠습니까 ㅎㅎ 산지니의 마스코트, 귀여움에도 쓸모가 있다는 사실! 앞으로도 많은 쓸모를 발휘해 주세요~~! 전복 화이팅^^**

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치즈빵 두 개가 한 봉지에 들어있었는데 하나는 멀쩡하고 하나는 곰팡이가 피었습니다. 둘의 차이는 뭐였을까요? 운동을 열심히 해서 체력이 좋았나? 아니면 홍삼을 먹어서 면역력이? 그것도 아니면 그냥 곰팡이가 눈에 보이지 않을 뿐인지? 아직도 궁금하네요. 물어보고 나서 먹을걸...

한 권으로 끝내는 와인의 기초와 실전 -『와인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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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연어회 2014.06.27 1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 따낸(?) 인턴 친토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_*)/

    • 온수입니까 2014.06.27 1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저희도 잘 부탁드립니다. 처음의 어색함은 곧 사라질 거에요ㅎㅎ

  2. 온수입니까 2014.06.27 1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조간신문처럼 읽어야 하는 주간 산지니...오늘은 석간처럼 읽었네요. 모두의 입소문을 뒤로하고 이제 읽지만 이번 주도 통통^^

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아침에 믹스커피 두 봉을 한꺼번에 타 마시고 점심에 또 엄청나게 맛있는 커피를 마셨더니 카페인 때문에 지금 바짝 각성됐어요!!!!!!!!!!!!!!!!!!!!!!!!!!!!!!!!!!!!!!!!!!!!!!! 그래서 느낌표가 많습니다!!!!!!!!!!!!!!!!!!!!!!!!!!!!!!!!

애독자 여러분들도 정신이 번쩍 드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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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점심을 먹고, 오늘 저녁 이주홍 문학상 시상식에 갈 편집자 Y를 따라 이규정 소설가께 선물할 꽃을 사러 갔습니다. 오는 길에 꽃을 들고 사진을 한 장 찍었는데 Y가 졸업사진 같다고 놀렸어요. 이상도 하지, 꽃과 제가 한데 있으면 구분이 잘 안 될 텐데 어떻게 찾아냈을까요...Y는 역시 눈 밝은 편집자. 하하하^^;

 

북디자이너를 기다립니다>> http://sanzinibook.tistory.com/notice/1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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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복라면입니다.

마지막 발간일이 올해 3월 21일이었으니 두 달 쉬었네요. 주간 산지니에서 격월간 산지니가 될 위험......은 물론 없습니다. 2주는 기삿거리가 없어 쉬었고 그 이후부터는 아시다시피 세월호 사태가 일어나 '출판계 농담리더의 필독지' 연재를 잠시 쉬기로 했습니다. 이제 연재는 재개하지만 여전히 추모의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 시대 폭력은 어디에서 오는가?『폭력저자와의 만남 정보는 여기로

http://sanzinibook.tistory.com/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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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주간 산지니가 애독자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휴가를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복간 기념호로 특별히 광고가 없고, 대신 수치심을 꾹 참은 살신성인(?) 기사가 한 꼭지 있습니다.

주간 산지니를 발행하며 느낀 점. 열심히 하지 말고 잘하라는 말이 있는데, 어쩌면 잘은 못해도 열심히, 꾸준히 하는 게 더 대단한 건지도 모르겠어요.

출판계 농담리더들의 필독지, 개나리저널리즘의 선구자 주간 산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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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온수입니까 2014.03.21 1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 생각해보니 사진 찍어도 됐더라고요..쩝..양말도 이뻤는데...

  2. 온수입니까 2014.03.21 1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간을 환영!

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오늘은 금요일, 고로 주간 산지니 업로드는 다시 정상 궤도. 신나네요 하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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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양 2014.02.17 2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땅콩, 초콜릿, 독립만세... 묘한 조합입니다. ㅎㅎ
    대보름 달덩이가 정말 크더이다. 소원 모두 이루세요~

    • 전복라면 2014.02.18 0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 고양님도 그 달 보셨군요? 정말 멋졌지요! 무슨 소원이든 다 이뤄줄 것 같은 그런...ㅎㅎ

안녕하세요, 전복라면입니다.

지난주 금요일엔 오후 내내 외근을 나갔더랬습니다. 애독자분들께 너무 오랜 기다림을...늦은 자는 말 않고 얼른 사라지렵니다...ㅠㅠ

아니지, 미워도 다시 한 번만, 할말은 하고...여러분 2014년 원북원부산 올해의 책 후보에 올라 있는 최학림 산문집 『문학을 탐하다』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14 원북원도서 올해의 책 투표하러 가기>> http://www.siminlib.go.kr/onebookon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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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오늘은 여유롭게 금요일 오전에 업로드.

부산 경남 지역 문인을 소개한 최학림 기자의 『문학을 탐하다』가 원북원부산운동 최종 후보도서 5권 중 하나로 선정되었습니다.

도서관에 가시면 반가워해 주세요.

 

사진을 클릭하면 책소개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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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1월 셋째 주 주간 산지니입니다. 애독자 여러분들의 관대함을 바라며......

 

문학기자 최학림이 만난 작가들─『문학을 탐하다』(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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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날씨가 너무 춥네요. 포스팅 오타 방치 2탄을 할까요?ㅋㅋ (2013년 마지막 주간 산지니 참고) 뜨거운 차는 금방 식고, 집에 두고 온 모자가 자꾸 아쉽습니다.

더 조심한다고 안 걸리는 감기도 아닌데, 왜 다들 감기 조심하라고 할까요? 그 이유를 곰곰 생각하는 동안에는 웬지 감기에 걸리지 않을 것 같긴 하지만...

 

 

 백년의 가게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 있을까? :: 1월 저자와의 만남에 초대합니다.

『규슈, 백년의 맛』- 저자 인터뷰

가업을 이으며 백년의 가게를 지키는 이들의 고민-『규슈, 백년의 맛』(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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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종신 2014.01.11 0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 바뀐지 열흘이 지났네요. 새해에도 늘 건강한 웃음 가득한 글 가득한 <주간 산지니>대박 나시길 온 우주의 기운을 빌어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전 福라면 편집자입니다.

새해 첫 주간 산지니이지만, 뭔 날마다 특집, 특별호를 만들어 독자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것은 신자본주의의 폐해이기 때문에 만들지 않았습니다. 제가 귀찮아서 웬 신자본주의를 끌어다 붙이는 것은 물론 아닙니다. 애독자 여러분들은 이미 다 아실 거예요. 해가 바뀌어도 딱히 달라지는 건 없다는 사실을......아, 나이! 나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백년의 가게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 :: 1월 저자와의 만남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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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여실지 2014.01.08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학과에 몇 명이 있는지 알아오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잩입니다.

오늘 날씨가 너무 추워서 난로를 켜놔도 손이 얼어서 타자가 잘 안 쳐져요, 열마나 손이 얼었는지 보여드릐려고 오타를 고치지 않ㅅ겠습니다/ 일부러 낸 것 아님. 근데 너무 많이 생기네요. 명색이 편집자인데 다음 문단부터는 고치면서 써야지...

애독자 여러분들은 성탄절에 뭐 하셨어요? 저는 EBS에서 아침 일곱 시부터 방영해주는 성탄 특선 애니메이션을 보려고 알람까지 맞춰놨지만 기상에 실패했습니다. 그래도 오후 여섯시 반에 라이온킹은 봤어요. 저는 참 좋았는데 아버지는 영 Can not feel the love tonight 하셨나봐요. 영화 끝날 때까지 리모컨 사수하느라 불효 좀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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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권 디자이너 2013.12.27 1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 마지막 주간산지니라 그런지
    더 재밌네요.^^

  2. BlogIcon 김종신 2013.12.31 0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 맛깔스런 글덕분에 밤샘 근무의 피로를 잠시 잊습니다. 전복라면님도 새해에도 늘 건강한 웃음 가득하시길 온 우주의 기운을 빌어 기원합니다.

    • 전복라면 2014.01.02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온몸으로 느껴지는 우주의 기운 잘 받았지만 밤샘근무라니요 솔님 이게 웬말입니까 흑흑...ㅠㅠ 항상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BlogIcon 산지니북 2014.01.06 2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 '갱블 추천글' 선정!

    • 전복라면 2014.01.09 0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와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영광을 어디다 돌리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