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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222

오늘은 세계습지의 날_산지니가 다룬 습지는? 안녕하세요, sun편집자입니다.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시나요? 바로바로 세계습지의 날입니다. 세계습지의날은 1971년 2월 2일 이란의 람사르에서 개최된 국제회의에서 습지 보호에 관한 국제 협약이 채택된 것을 기리기 위해 만든 기념일입니다. 한국은 1997년에 가입하였습니다. 습지에는 3가지가 있습니다. 갯벌 같이 밀물 때 잠기고 썰물 때 드러나는 연안습지, 늪과 호수처럼 하천, 호수, 산지 등에 발달한 내륙습지, 사람에 의해 조성된 인공습지가 그것입니다. 이런 습지를 다룬 책이 산지니에 있습니다. ! 오늘은 세계습지의 날을 기념하여 를 비롯한 습지 관련도서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그전에 퀴즈하나 풀고 가볼까요? 정답은 글 마지막에 있습니다! 천천히 책 소개 글 먼저 살펴봅시다. 가장 먼저 등장한 책은 입.. 2023. 2. 2.
다시 시작될 당신의 여행을 위해 :: 산지니가 추천하는 여행책🏖️🏜️ 한국의 티비 프로그램에서 여행 키워드가 빠지면 안 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해외 나가서 게임도 하고, 꽃할배 꽃누나들 여행하고, 해외에서 식당도 차리고, 세계 곳곳 스트리트 음식을 소개하고, 패키지 여행으로 세계일주도 하고요. 부러움 반, 대리만족 반으로 각종 여행 프로그램들을 참 즐겨봤었습니다. 언젠가 가보리라는 마음으로 여행지를 위시리스트에 넣어 두기도 했고요. 코로나 시절에는 예전 여행 프로그램들을 다시보기 하며 ‘언제쯤... 갈 수 있을까? 저렇게 자유롭게 여행하던 때가 있었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라는 생각을 하곤 했었어요. 그런데 요즘 사라졌던 여행 프로그램이 다시 속속 돌아오고 있더라고요. 처음엔 현지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보내주는 영상을 스튜디오에서 보며 이런저런 코멘트들을 하는 랜선여.. 2023. 1. 26.
부산 콘텐츠 써밋·링크 어워즈에 다녀왔습니다! 이제 2022년이 보름도 남지 않았습니다. 그만큼 추위도 훨씬 강해졌는데요, 지난 수요일, 부산 서면의 삼정타워 16층 '부산 이스포츠 경기장'에서 열린 부산 콘텐츠 써밋·링크 어워즈에 다녀왔습니다. 풍성하고 즐거운 그 현장에 다녀온 후기 전해드립니다:) 행사장을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안내문! 각 장르별로 수상하게 된 작품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어디선가 이름을 들어본 콘텐츠도 있어 반갑습니다! 행사장으로 가는 길입니다. 삼정타워에 이런 공간이 있는지 몰랐습니다. 이스포츠 경기장이라 조명과 장식물들이 화려하네요! 이번 시상식에서 수상하게 된 작가마을 출판사 배재경 대표님과 함께 기념사진도 찍었습니다. 올해 출범한 부산출판문화산업협회 소개와 함께!! 행사 1부에서는 초청연사가 있었습니다. 스마트스터디벤처스 .. 2022. 12. 27.
이제는 크리스마스! 캐롤 추천_12월의 플레이리스트 안녕하세요. SUN편집자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음악 스트리밍 앱을 사용하시나요? 저는 유튜브 뮤직을 사용합니다. 유튜브 프리미엄을 구독하면 딸려오기 때문에 가격 부담도 없고 한 곡을 들으면 빅데이터를 통해 다음 곡을 추천해서 들려주는데 요게 적중률이 높아 편하답니다. 떠 먹여 주는 곡을 듣기만 하면 되거든요. 그런 제게 요즘 유튜브 뮤직이 추천해주는 음악은 캐롤입니다. 익숙한 캐롤부터 낯선 캐롤까지 들려주는데 그중에서 '이 노랜 뭔데 좋아?' 하고 제목을 확인하게 했던..! 그런 노래를 추천드릴게요. (순서는 발매일입니다.) 그리고 '캐럴'이 표기상으론 맞지만 '캐롤'이 익숙하니까 캐롤로 하겠습니다. 메리 메리 크리스마스_이석훈, 윤하, CIX, 시그니처, 이펙스 믿고 듣는 보컬 이석훈 님과 윤하 님이 .. 2022. 12. 16.
날개편집자의 복직 첫날 출근길과 퇴근길 안녕하세요. 날개 편집자입니다. 아주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네요. 무려 1년 3개월만입니다. 출산을 한 달 앞두고 출산휴가를 떠났던 저는 무사히! (과정은 생략...) 아기를 낳고^^ 육아의 세계에 풍덩 빠져 있다가 드디어 편집자의 자리로 돌아왔습니다! 복직 첫 날의 출근길. 많은 것이 변해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의외로 많은 것들이 그대로더라고요. 출근하며 듣던 라디오도 여전히 변함 없고, 카페들도 여전히 그 자리에. 엊그제 출근하던 것처럼 익숙한 느낌이었어요. 이제 얼른 책 만드는 감도 되찾고 편집자 모드 스위치를 켜서 여러분께 좋은 책, 즐거운 책을 소개해야겠지요. 새로운 시작은 때론 두렵고, 낯설고, 불안하기도 하지만 함께 하는 이들이 있으니까요. 혼자가 아니니까요. 새로운 시작을 하시는 모든 분들.. 2022. 12. 9.
2022년의 끝자락, 다이어리를 준비하며 읽는 겨울 추천 도서! 안녕하세요. sh편집자입니다. 벌써 2022년의 끝자락, 12월이 다가왔습니다. 겨울이 다가왔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인지, 11월 마지막 날인 오늘 기온도 한자릿수로 떨어졌네요. ❄ 독자 여러분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 저도 부쩍 추위를 느껴, 두꺼운 옷을 꺼내두었는데요. 서점에서도 연말을 맞이해 2023년 다이어리를 진열해두었더라구요. 옛날부터 다이어리보다는 스케줄러를 많이 쓰던 저였지만, 캐주얼한 느낌의 커스텀 다이어리를 하나 샀답니다. 독자 분들께서는 2023년을 대비해 어떤 다이어리를 장만하셨는지 궁금하네요. 아직 다이어리를 장만하지 못하셨다면, 제가 추천해드리는 12월 마지막 한 달을 함께 보내기 좋은 도서를 읽으시면서 📖 어떤 목적으로 다이어리를 쓰실지 고민해보시고 장만하는 건 어떠신가요? .. 2022. 11.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