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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즐거움! 수제쿠키 버터 유통기한이 다 되어 고민하다가 만들어 봄 만드는 데 50분 먹는 데 5분 2022년 7월 5일 2022. 7. 5.
문화적 현상으로 분석하는 가상사회 ::『가상사회의 철학: 비트코인·VR·탈진실』 『가상사회의 철학: 비트코인·VR·탈진실』은 누구의 눈에나 자명하고 구체적인 존재 또는 현상에서 시작하여 그것들이 담고 있는 가상사회의 구조를 분석했다. 공기처럼 자명한 존재로 간주되어 누구도 총체적으로 분석하려 하지 않았던, 우리가 살아가는 가상사회를 해명하려는 시도의 총체이다. 2022. 7. 5.
누군가 알려주지 않아도 스스로의 길을 개척해나가는 ‘나’_『누가 알려주지 않아도 난』 서평 6월 초, 산지니 출판사는 서울국제도서전에 참여하였었습니다. 그곳에서 작가와의 만남 행사가 기획되어 있었는데요. 저희 산지니에서는 유지향 작가님의 『누가 알려주지 않아도 난』으로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6월 말에 출간 예정이었던 도서였지만, 행사를 위한 도서를 소량으로 제작하였습니다. 귀엽고 아기자기한 표지와 작가님의 이름을 인용한 “내 삶의 지향은요”라는 문구가 인상적이어서, 책이 출간되면 꼭 소개해드리고 싶은 도서였습니다. ‘20대 꼭짓점에 서서 나를 돌아보다’라는 부제목을 가지고 있는 만큼, 작가님의 20대 시절 속 특별한 이야기를 담고 있었습니다. 무엇이 되고 싶은가보다 어떻게 살지 고민했던 십 년이었다. 취미와 취향을 갖고 싶었던 20대 초반, 촌스럽게 흐뭇했던 중반, 생태주의, 여성주의, 동물.. 2022. 7. 4.
좀비 그림판 만화 117회 비가 그쳤더니 이제 살인적으로 덥네요. 에어컨을 미리 청소하지 않은 업보를 청산하러 가야겠습니다. 2022. 7. 2.
한국강사신문에 『누가 알려주지 않아도 난』이 소개되었습니다. [강사의 서재] “20대 꼭짓점에 서서 나를 돌아보다” 유지향의 『누가 알려주지 않아도 난』 뭘 하고 살까, 어떻게 살아갈까? 잘할 수 있을까? 이십 대의 고민은 꼬리를 물고 방황은 끝이 없다 [한국강사신문 김지영 기자] 상처 없이 자라는 나무가 어디 있을까? 도착지가 어딘지 알 수 없는 인생길. 촉촉한 흙빛으로 빚어진 저자의 이십 대 『누가 알려주지 않아도 난: 20대 꼭짓점에 서서 나를 돌아보다(산지니, 2022.06.30.)』가 출간되었다. “‘나 어떡해’청춘, 뭘 하며 어떻게 살까?” 대기업, 공무원, 고시, 자격증 백만 개…. 뭘 하고 살까, 어떻게 살아갈까? 잘할 수 있을까? 이십 대의 고민은 꼬리를 물고 방황은 끝이 없다. 어쩔 수 없지, 이거라도 해보자, 기대를 저버려선 안 돼…. 비겁하고.. 2022. 7. 1.
2022 상반기 청소년 교양도서 선정 보급사업에 『도서관으로 가출한 사서』가 선정되었습니다! 기쁜 소식을 들고 찾아온 euk 편집자 입니다! 산지니에서 꾸준히 발간하고 있는 시리즈죠, '일상의 스펙트럼' 최신간 『도서관으로 가출한 사서』가 2022 상반기 청소년 교양도서 선정 보급사업에 선정되었습니다!!! 김지우 작가님께서도 이 소식을 들으면 무척 좋아하실 것 같네요ㅎㅎ 『도서관으로 가출한 사서』의 김지우 작가는 도서관 붙박이 소년에서 결국 사서가 된 못 말리는 도서관 마니아입니다. 저자는 책 속에서 특유의 유쾌한 문장을 통해 그간 알지 못했던 도서관으로 우리를 이끌고 있습니다. 다들 도서관에 대한 추억이라고 하면, 서가에서 책을 골라 읽거나 책상에 앉아 시험공부를 하던 기억을 떠올릴 건데요, 어느새 도서관은 공부로 대표되는 이미지를 가지게 된 것이죠. 하지만 저자는 강조합니다. 도서관은 공부하.. 2022. 6.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