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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노동뉴스에 <분절된 노동, 변형된 계급>이 소개되었습니다. [] 새로운 계급형성 위해, 지나온 계급형성 돌아봐야 박근태(자동차산업과 노동 연구자, 경영학 박사) 기자 명박근태 | 입력 2022.12.06 07:30 노동계급의 현재 모습에 비판적인 사람들, 새로운 노동계급 형성을 바라는 사람들에게 (유형근 지음, 산지니)을 추천한다. 이 책은 “1980년부터 오늘날까지 울산의 대공장에서 약 40년에 걸쳐 일해 온 1세대 산업노동자들의 생애와 생활 전반을 아우르면서 그들이 하나의 조직된 집단적 행위자로서 스스로를 만들어 간 역사적 과정을 탐구”한 책이다. 계급의 네 가지 차원 “노동계급 형성”은 “자본축적의 변화와 임노동관계의 변형 속에서 끊임없이 형성과 퇴보, 재형성과 변형의 과정을 겪는다.” 저자는 이러한 노동계급 형성을 “자본주의 경제의 발달과 생산관계의 구조.. 2022. 12. 6.
중앙일보와 매경헬스에 <수술 권하는 정형외과의 비밀>이 소개되었습니다. [건강한 가족] 헬스 신간 많은 현대인이 어깨·허리·무릎 통증을 달고 산다. 나쁜 습관을 고치지 못해 치료를 받아도 제대로 된 효과를 보지 못한다. 『수술 권하는 정형외과의 비밀』은 환자 스스로 통증을 치료하는 실마리를 제공한다. 정형외과 전문의인 저자는 과도한 치료를 하지 않고도 오랜 세월 쌓인 근육·관절의 사용 습관을 다스리면 통증을 관리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통증의 원인을 알려주고 잘못된 자세를 바로잡는 법을 소개한다. ▶출처: 중앙일보 [건강한 가족] 헬스 신간 수술 권하는 정형외과의 비밀 황윤권 지음, 산지니, 200쪽, 1만7000원 많은 현대인이 어깨·허리·무릎 통증을 달고 산다. 『수술 권하는 정형외과의 비밀』은 환자 스스로 통증을 치료하는 실마리 www.joongang.co.kr 매경헬.. 2022. 12. 6.
국제신문에 『만화 형식의 역사』 오혁진 저자의 인터뷰가 소개되었습니다! 말풍선·캐리커처 언제 처음 등장했지? 책 한 권에 담은 만화史 부산 출신 만화평론가 오혁진 씨, 평론서 ‘만화 형식의 역사’ 펴내 - 연구토대 얕은 지역선 드문 사례 - 인재 수도권 쏠림 아쉬움도 토로 - “市·대학 등 체계적 지원 확대를” 만화에서 ‘말풍선’은 언제부터 등장인물의 대사와 생각 같은 기호로 인식됐을까? 칸으로 나눠진 지금의 만화 형식은 누가 시작했을까? 부산 출신 만화 평론가가 그 해답을 한 권의 책으로 정리했다. 책은 만화 평론가가 들려주는 ‘만화학 개론’ 역할을 톡톡히 한다. 오혁진 만화 평론가가 이달 초 ‘만화 형식의 역사’(해피북미디어)를 펴냈다. 이 책은 초기 서양 만화에서 현대 만화로 이어지는 궤적을 좇고 있다. 지난 24일 만난 오 평론가는 “기고했던 글과 외국도서 등의 자료.. 2022. 12. 5.
좀비 그림판 만화 137회 항상 어딘가에 걸려도 배터리가 바닥나도 집으로 잘 돌아갔었지만 왠지 돌아가지 못했던 금요일의 뽈뽈이... 지금은 집에 잘 돌려보내드렸습니다. 2022. 12. 4.
세상은 회사보다 넓다!_『낀대리 김대리 그대로 견디리』책소개 “세상은 회사보다 넓다!” 낀대리 김대리의 미생으로 출근해서 완생으로 퇴근하기 ☕회사생활에 지친 낀대리들에게 권하는 커피 한잔 사람에 치이고 일에 치이며 고된 하루를 살아가는 우리. 아프고 실패했던 경험들이 더 나은 내일을 만들 수 있을까? 2021년 한국갤럽의 직장인 조사에 따르면, 회사생활에 만족하는 직장인은 44%에 불과하다. 또한 과반수인 50%는 이직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대한민국 직장인은 약 2800만 명.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고군분투 중이다. 이 책의 주인공, 낀대리도 그렇다. 돈 많이 준다고 기뻐하며 뭣 모르고 들어간 직장, 그곳에서 몸 건강 마음 건강 다 잃을 줄은 꿈에도 몰랐다. 입사 날 두근거리는 가슴을 안고 출근했지만 한 달 가까이 방치된 일. 신입 시절, 가르쳐주지도 않고 무.. 2022. 12. 2.
『새롭게 읽는 '토지'』임회숙 작가님께서 부산작가상을 수상하셨습니다! 부산작가상에 조말선 오선영 임회숙 씨 부산작가회의는 2022년 제22회 부산작가상 수상자로 시 부문에 조말선 시인, 소설 부문에 오선영 소설가, 다원장르 부문에는 임회숙 소설가를 선정했다.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출간된 부산 문인들의 작품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했다. 조말선 시인의 수상작은 시집 로 “새로운 영역을 탐구하려는 일관된 시 정신이 치열하고, 작품들의 질적 수준도 고른 편이다”라는 심사평(심사위원 조성래 노혜경)을 들었다. 오선영 소설가의 수상작은 소설집 로 “지역 감수성이 관철된 예외적인 작품집”으로 “‘삶터’로서의 부산/지역을 살아가는 이들의 신산한 현실을 포착하고 핍진하게 재현했다”는 심사평(심사위원 이상섭 김경연)을 받았다. 다원장르(평론, 아동, 희곡, 산문, 번역) 부문은 .. 2022. 1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