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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 2026 산지니와 함께 일할 편집자를 모집합니다.(예술기반 청년일자리지원 연수단원 채용) 2026 예술기반 청년일자리지원 연수단원 채용 산지니에서 편집자를 모집합니다. 산지니는 2005년 부산에서 설립된 출판사로 인문사회, 문학, 어린이, 경제경영, 실용 등 다양한 분야의 단행본을 출간하고 아시아총서, 중국근현대사상총서, 꿈꾸는보라매 등의 도서 시리즈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많은 지원 바랍니다.해당 채용은 에 의해 진행되므로 모집 공고에 맞추어 지원해주시기 바랍니다.1. 업무내용- 원고 검토 및 교정교열 / 편집 보조 / 도서 홍보 / 기타 사무 / 문예지 발간 보조 2. 지원자격- 연령: 34세 이하(1991년 1월 1일 출생자부터)*예술기반 청년일자리지원사업 취지에 따라 연령제한(청년고용촉진 특별법 제2조 제1호 준용)- 학력: 관련 전공 졸업자 혹은 2026년 2월 졸업예정자 - 경력 :.. 2026. 2. 2.
<우리문화신문>에 소개된 김경준 저자의 에세이 『살짜쿵 활쏘기』 저는 무엇이든 쉽게 싫증을 느끼는 편이라 제대로 된 취미를 하나 만들기가 무척 어렵습니다. 처음 도전하는 시기의 '잘하지 못하는 나'를 견디지 못해 나가떨어지기도 합니다. 어떠한 취미가 내 삶에 중요한 한 부분으로 자리 잡기까지, 그리고 진심으로 그 취미를 사랑하기까지는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 그리고 애정이 필요할까요? 『살짜쿵 활쏘기』의 김경준 저자는 어릴 적 꿈꿨던 활쏘기에 대한 로망을 서른이 넘은 나이에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습니다. 이 책은 저자의 활쏘기 인생을 담아냈다고 할 수 있을 텐데요. 처음 활을 잡기부터 자신의 활을 만들고, 관중을 달성하기까지 그 모든 과정이 책에 펼쳐집니다. 에 소개된 김경준 저자의 에세이 『살짜쿵 활쏘기』를 소개합니다.활쏘기를 통해 얻은 삶의 지혜 《살짜쿵 활쏘기》.. 2026. 2. 2.
<트래비매거진>, <시사인>, <주간경향>, <주간조선>, <한겨레21>에 소개된 『대만 박물관 산책』 여러분은 해외로 여행을 떠나면, 어떤 여행 스타일을 선호하시나요? 휴양지에서의 휴식과 힐링, 맛집 투어, 관광지 투어, 역사적 의미가 있는 장소 탐방 등 다양한 여행 방식이 있을 텐데요. 여행을 떠난 나라의 박물관을 방문하는 것도 특별한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대만과 홍콩을 꾸준히 연구하고 계신 류영하 교수님이 대만의 38곳 박물관을 방문하고 기록한 것을 책으로 묶은 『대만 박물관 산책』과 함께 대만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 , , 의 기자분들이 『대만 박물관 산책』을 소개해주었습니다. 트래비매거진 박물관으로 읽는 나라 대만 박물관 산책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으면 알기 어려운 대만의 속사정. 대만 역시 일제강점기를 겪었지만, 우리나라와는 그 인식이 사뭇 다르다. 대만이라는 나라가 정체성을.. 2026. 1. 30.
임회숙 소설가 - 아욱의 그림 일기 태어나서 처음 소설 7매를 쓴 뒤 머리 뒷꼭지가 페퍼민트 오일을 바른 것처럼너무 시원해져서 '난 소설가가되어야 겠다'고 결심이후 15년만에 부산일보로 등단 임회숙 소설가 북토크에서2026년 1월 22일 2026. 1. 30.
나의 삶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무기, 국궁의 세계에 빠지다 :: 『살짜쿵 활쏘기』 카드뉴스 누구나 마음속에 품고 있는 오래된 꿈 하나. 그러나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용기 내기란 말처럼 쉽지 않다. 『살짜쿵 활쏘기』는 그 꿈을 쉽게 놓아버리지 않은 한 청년의 이야기이자, 전통 활쏘기를 통해 스스로를 단련해온 시간의 기록이다.역사학도를 꿈꾸며 자란 김경준 저자는 어린 시절 즐겨 보던 사극 영화와 드라마 속 영웅들의 활쏘기 장면에 매료되어 활쏘기에 빠져들었다. 이순신과 주몽을 동경하던 마음은 세월이 흘러도 사라지지 않았고, 결국 서른을 넘긴 나이에 활을 잡게 된다. 그렇게 시작된 담담하고도 진정성 있는 개인의 활쏘기 여정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올림픽에서 양궁 국가대표 선수가 메달을 휩쓸 때마다 사람들은 열광하며 ‘우리는 활의 민족’임을 자부한다. 하지만 정작 우리 전통 활쏘기인 국궁에 대해서.. 2026. 1. 27.
저도 앞으로 더 열심히 다가가는 소설을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그들 곁으로』 임회숙 소설가 북토크 후기 지난 1월 22일, 임회숙 소설가와 신간 소설 『그들 곁으로』에 대해 얘길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임회숙 소설가는 창문 너머로 빨래를 너는 이웃을 보며 표제작을 썼다고 합니다. 사람은 없어도 바람에 나뿌기는 빨래에서 느낀 따뜻한 기운을 글에 담고 싶었다고요. 등단한 지 15여년이 지난 소설가의 소설 이야기는 거창하지 않았습니다. 일상에서 건진 이야기를 엮은 소설 이야기와 이웃에게 다가가려는 마음을 나눈 북토크는 아래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편집자: 오늘 북토크 도서 『그들 곁으로』는 결핍 속에서 피어난 연대와 위로를 그린 소설집입니다. 임회숙 소설가는 2008년 신춘문예에 등장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오늘 신작 『그들 곁으로』에 담긴 소설의 시작과 소설 쓰는 마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려고 .. 2026. 1.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