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산지니에서 책을 출간한 작가의 방송소식을 전합니다.

 

어제 드디어 JTBC <취향존중 리얼라이프-취존생활>에 내일을 생각하는 오늘의 식탁의 전혜연 작가님이 방송에 출현했습니다!

<취향존중 리얼라이프-취존생활>은 퇴근 후 삶도 중요해진 요즘, 다양한 취미생활을 알리고 연예인들이 배우는 프로그램입니다.

전혜연 작가님은 상수동에서 식당 운영과 마크로비오틱에 대한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어제 방송에는 배우 채정안 씨가 새로운 취미로 마크로비오틱 배우기에 도전했습니다.




전헤연 작가님, 사람들에게 마크로비오틱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요

건강한 음식도 중요하지만 사람들과 즐겁게 식사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하세요!



***전혜연 작가님이 보내주신 방송촬영 현장입니다.***

[블로그 바로 가기]


건강한 식재료로 차려진 음식들^^



내일을 생각하는 오늘의 식탁 - 10점
전혜연 지음/산지니

 

 





Posted by 동글동글봄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금 서울 COEX에서는 책을 사랑하는 독자들의 축제, 출판인들의 축제!

2019 서울국제도서전이 열리고 있답니다.

서울에 계신 분들은 꼭 도서전에 가보실 것을 추천드리고요.

거리가 멀어 가지 못하는 (ㅠㅠ) 분들을 위해서 첫째 날 도서전 풍경을 전합니다.

 

발길을 붙드는 강렬한 <그림 슬리퍼> 배너네요. 멈춰..여기에 멈춰서세요!

산지니의 부스입니다.

A홀 J22 부스로 찾아오시면 됩니다.

따끈따끈한 산지니의 신간과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최초로 공개되는 '여름 첫, 책'에 선정된 <그림 슬리퍼>도 만나실 수 있어요. (타이밍이 맞는다면 부스에 계시는 <그림 슬리퍼> 작가님을 만나실 수도..?!)

1985년 첫 사건 발생 이후 수십 년 동안 사람들의 관심에서 점점 사라져간 연쇄살인 사건을 수면 위로 떠올리기 위해 노력한 크리스틴 펠리섹 작가의 지난했던 여정을 담은 <그림 슬리퍼>. 멀리 미국에서 날아오신 작가님의 강연도 준비되어 있으니 작가님의 생생한 강연, 기대 많이 해주세요.

 

그 외에도 다양한 산지니의 도서들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여름휴가 때 아주 가볍게 들고 가서 읽기 좋은 '일상의 스펙트럼' 시리즈 2종도 만나보세요.

22일 토요일에는 내 몸도 마음도 즐거운 마크로비오틱한 일상을 담은 <내일을 생각하는 오늘의 식탁>의 전혜연 작가님과 깊은 산골에서 전해주는 행복 이야기를 담은 <이렇게 웃고 살아도 되나> 조혜원 작가님의 콜라보 행사가 산지니 부스에서 열립니다.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짜잔~ 하고 발표된! '여름, 첫 책'이 전시되어 있는 공간입니다. 다양한 장르와 주제의 책들이 선정되었습니다. 지금 어디에서도 만나볼 수 없는 10권의 책을 바로 이곳! 서울국제도서전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림 슬리퍼>가 전시된 공간이네요. 뭔가, 조용히 들어가서 책을 볼 수 있을 것만 같은 느낌입니다 :)

 

 

도서전 첫날, <파리의 독립운동가 서영해>의 저자 정상천 작가님의 강연이 있었습니다. 강연 전 사람들이 없어 걱정했는데요. 강연 시작하니 사람들이 조금씩 모이기 시작했어요. 오신 분 모두 강연을 경청해주셨고, 강연이 끝난 후 질문이 쏟아졌어요. 누구라도 듣고 나면 궁금증이 커질 수밖에 없는, 서영해 선생님의 일생입니다.

서울국제도서전에서 강연 중인 정상천 선생님

서영해 선생님의 일생을 알리기위한 정상천 작가님의 노력은 계속 됩니다. 쭈욱~~~~!

 

 

책을 만날 수 있는 또 하나의 방법. 오디오북 코너입니다. 오디오북 전시 코너에 산지니 도서 4종이 선정되었어요. <우리들은 없어지지 않았어>, <방마다 문이 열리고>, <볼리비아 우표>, <우리들, 킴>

5분 동안 샘플로 들어볼 수 있습니다. 책을 만나는 색다른 경험, 오디오북 체험도 강추합니다.

 

 

그리고! 드디어 미국 LA에서 먼 길을 날아온 <그림 슬리퍼>의 저자 크리스틴 펠리섹 작가님이 도서전에 도착을 했습니다. '여름, 첫 책'의 작가 중 유일한 외국 작가이기도 합니다. 2주간의 방한 기간에 서울과 부산에서 강연을 하실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한국에서 좋은 기억들을 많이 안고 가시면 좋겠네요~

도서전에서의 강연은 내일(21일) 12시 책만남홀 1에서 있습니다. 현장에서 바로 참여 가능합니다^ ^

 

이번 방한에는 특별히 <그림 슬리퍼>의 원서를 담당 편집한 에디터도 함께했습니다. 본인이 편집한 책이 번역되어 도서전에서 소개되는 것을 보는 기분이... 굉장히 좋을 것 같네요^^ 

<그림 슬리퍼> 에디터(좌)와 저자 크리스틴 펠리섹(우) / <그림 슬리퍼> 굿즈인 종이부채를 들고 계시네요 :)

 

 

5일간 펼쳐지는 서울국제도서전의 이모저모를

산지니 블로그와 SNS통해서 올려드릴 예정이니, 지켜봐주세요!

Posted by 에디터날개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권디자이너 2019.06.20 1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 첫 책 <그림 슬리퍼>가 전시된 방은 약간 책감옥 느낌인데요.^^
    "이 책을 다 읽어야만 이 방에서 나갈 수 있다"
    참고로 <그림 슬리퍼>는 456쪽

  2. 동글동글봄 2019.06.21 0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장에 있는 것처럼 잘 전달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