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근현대사'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7.07.14 경남신문에 <권학편> 소개 기사가 나왔어요
  2. 2017.07.13 887호 새로나온 책
  3. 2017.06.30 『권학편』 언론 기사

불과 며칠 전에 교수신문에 나온 <권학편> 책소개 기사를 가져왔었는데...

경남신문의 시간차 공격이라니...!!

 

물론 산지니의 책을 소개해주시니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ㅎㅎㅎ

교수신문에 실린 내용과는 또 다른 내용으로 나와 있네요.

이것도 살포시 실어놓겠습니다^^

 

***

 

[책꽂이] 지식은 어떻게 탄생하고 진화하는가 등 (경남신문)

 

(상략)

 

 

▲ 권학편 = 장기동은 청나라 말기 양무파 관료로 증국번, 이홍장, 좌종당과 함께 청말 4대 명신으로 꼽힌다. 이 책은 보수적 고위관료의 정책구상서다. 구체적인 정책실무나 권력 의지를 담은 정견 구상을 뛰어넘는 의미를 가지기 때문에 사상사적으로 재조명을 받는다. 장지동은 급변하는 시대 앞에서 과거 응시와 출세를 위해 팔고문을 익히고 경서의 장구 해석에만 매달리는 것을 비판의 대상으로 삼는다. 그리고 서양지식을 수입해 새롭게 익혀야 한다고 역설한다. 장지동 지음, 송인재 옮김, 산지니 펴냄, 1만8000원.

 

(하략)

기사 전문 읽기 (경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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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기사를 읽다보니 오타가 보이네요;;;;

첫줄에 있는 '장기동' 이 아니라 '장지동'이 맞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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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일주일이 정말 빨리 지나가네요

무더운 날씨에 지치지 마시고!

오늘은 교수신문에 소개된 권학편 소식을 가져왔습니다!

권학편은 곳곳에서 꾸준히 올라오네요ㅎㅎ

 

기사의 다른 부분은 생략하고 권학편에 대한 부분만 가져왔습니다.

기사 전문이 궁금하신 분은 기사 전문 읽기를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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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략)

 

 

 

■ 권학편, 장지동 지음, 송인재 옮김, 산지니, 196쪽, 18,000원
장지동의 『권학편』은 중국근현대사상총서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으로 굴욕과 대격변을 겪고 있던 중국의 상황과 새로운 지식, 기술 습득의 필요성을 전하고 있다. 이 책은 내편 9편, 외편 15편으로 구성돼 있다. 내편에서는 仁을 추구하며 중국의 실존과 가치를 칭송하고 보호하는 논설로 이뤄져 있고, 외편에서 지혜와 용기를 추구하며 중국이 배워야 할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는 방법과 내용을 소개한다. 장지동은 위태로운 중국을 바로잡기 위해 제도와 기술을 아우르는 각종 서양 학문을 요청하면서도 중국이 오랫동안 유지해온 가치를 버리거나 민권설을 수용해 권력을 백성에게 양도하는 것은 결코 있을 수 없다고 주장한다. 고위 관료로서 청조에 대한 충성심이 강하고 중국의 전통적 가치를 소중히 여겼던 장지동의 이원론은 그만큼 새로운 지식 수용의 필요성이 절실했기 때문임을 보여준다. 

 

 

(하략)

 

 

 

기사 전문 읽기  (교수신문)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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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신문사 문화 면 '책과 생각'과 부산일보에

산지니에서 나온 『권학편』이 소개되었습니다^^

 

내용은 짧지만 산지니의 책이 소개된 부분이니 놓칠 수 없죠:)

기사 전문과 함께 가져왔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기사 전문 읽기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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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내용은 생략하고 산지니 책이 소개된 부분만 가져왔습니다)

 

 

권학편-대격변의 시기를 이겨내는 새로운 지식의 힘 청나라 말기에서 중화민국 초까지 중국 지식인들의 저작들을 소개하는 ‘중국근현대사상총서’의 다섯번째 작품. 지은이 장지동은 양무파의 주된 인사로 청말 4대 명신으로 꼽힌다. 정부 고위관료의 정책 구상을 통해 변화에 맞서는 고뇌와 지혜를 읽는다. 송인재 옮김/산지니·1만8000원.

 

 


기사 전문 읽기 (한겨레)

 

 

 

 

■권학편 

중국 청나라 말기 4대 명신으로 꼽히는 양무파 관료인 저자는 19세기 말 대격변기 속에서 신지식의 필요성을 역설한다. 중국의 실존적 가치를 논한 내편(9장)에 이어 외편(15장)에선 학당 설립, 과거제도 개혁, 농공상학과 군사학 등 새로운 제도와 학문에 대해 다룬다. 장지동 지음/송인재 옮김/산지니/196쪽/1만 8000원.

 

 

기사 전문 읽기 (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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