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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8.10 CEO Society - CEO 사회를 주목하라 ② (3)
  2. 2018.08.06 CEO Society - CEO 사회를 주목하라 ①

 

 

CEO Society - CEO 사회를 주목하라 ②

 

 

 

 Corporate Executive Officers (CEO)21세기의 아이콘이 되었습니다. 스티브 잡스와 마크 주커 버그와 같은 인물은 혁신, , 성공에 대한 현대적인 이상을 대표하는 모델로 자리잡기도 했지요. 바야흐로 우리는 이제 CEO 사회, 즉 정치인부터 구직자, 사랑을 찾는 사람들까지 모두가 기업의 특성을 모방할 것으로 기대되는 삶의 영역에서 살고 있습니다.

 

 산지니에서 출간될 통찰력 있는 도서
<CEO Society>에서는 작가 피터 블룸 (Peter Bloom)과 칼 로즈 (Carl Rhodes)CEO 사회의 부상과 그것이 정부, 문화 및 경제를 어떻게 변화 시켰는지 살펴봅니다. 출간 전, 저자들의 인터뷰 글을 통해 'CEO 사회'에 대해 함께 알아보시죠.

 

 

New Humanist 인터뷰 기사

 

우리는 왜 그들의 명백한 부도덕함을 알면서도 CEO를 존경할까요?

<CEO SOCIETY> 저자 피터 블룸과 칼 로즈와의 Q&A로 그 해답을 알아봅시다.

2018. 05. 09



5. 2008년 금융 위기는 CEO 사회에 어떤 영향을 끼쳤습니까?

 

피터 블룸(Peter Bloom) :

 

 2008년 금융 위기는 아이러니하게도 CEO 사회의 성장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처음에 금융위기는 CEO들을 거부하고 엘리트 경영자들의 기본적인 가치관을 손상시키는 전쟁의 서막처럼 보였습니다. 하지만 그 분노는 '황금 낙하산'과 정부 보조금을 지급받았지만 근시안적 탐욕으로 국제적으로 수백만 명의 삶을 망치고 책임을 지지 않은 실제 기업 지도자들’ 1%에 대해 국한되었을 뿐입니다.

 

 하지만 '황금 낙하산'실제 기업 지도자들을 끌어내리는 과정에서 역설적이게도 그들은 전보다 더 우상화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금융위기라는 불확실한 시기에 CEO를 번영을 회복하고, 회복을 가속하고, 안정감을 이루어낼 수 있는 결정적 인물로 보았기 때문입니다. 기업 경영진이 기업을 회생시키기 위해 영웅적인 리더십을 발휘하는 것처럼, 그들도 국가를 구하는 일에 점점 더 많은 책임을 지게 되었습니다.

 

칼 로즈(Carl Rhodes)

 

 잘못된 자본주의적 조건으로 자리 잡고 있었던 정치적, 경제적 성공의 근간 역시 2008년 금융위기의 여파로 나타난 문제 중 하나였습니다. 정부는 무능하고, 국고는 거의 바닥난 상태에서 지금보다 더 나은 글로벌 경쟁력이 필요하다는 문제가 상정되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누가 성공한 CEO보다 더 적극적일 수 있을까요? 결국 이것은 오늘날 미국에서 CEO들이 정치적 정당성을 피해 기꺼이 할 일을 한다는 명목으로 사람들에게 해를 끼치는 것을 가능케 하도록 이어졌습니다. CEO들에게 항의했음에도 불구하고. CEO 사회가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대통령 집무실부터 우리 자신의 마음과 정신까지) 영향을 미치게 되는 엄청나게 충격적인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6. 기술을 가진 경영자들은 지금까지 다른 CEO들과는 달리 존경받아 왔습니다. 현재 페이스북의 개인정보 수집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이 많은데요. 이것이 기술 CEO 사회를 변화시킬 것이라고 보십니까?

 

피터 블룸(Peter Bloom) :

 

 최근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CA) 스캔들의 여파로 페이스북을 비난하는 것은 변화의 강력한 징조이지만 궁극적으로 CEO 사회를 약화시키는 데는 별 도움이 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한정적 범위를 넘어 지속적으로 효과를 미치는지는 살펴봐야겠지만, 단일 CEO의 기업정책을 문제 삼아 지적하는 것은 CEO의 가치가 더욱 중시되고 강화되도록 합니다. 왜냐하면 기업의 사과는 CEO 스스로가 자신의 가치를 부인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한 경우에 부응하지 못한 것을 성명했기 때문입니다.

 CEO들이 개인적, 사업적, 정치적으로 성공할 필요가 있다는 문화적 환상은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우리가 보다 민주적이고, 상향적이며, 의사결정과 지배 그 이상을 표현할 수 있을 때까지 아마 우리는 CEO라 불리는 사람에게 잘못된 투자를 계속할 것입니다.

 

 

7. 트럼프가 자신의 사업 성과를 높이 평가하지만 실제로 여러 차례 파산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평가해야 할까요?

 

칼 로즈(Carl Rhodes) :

 

 트럼프의 자기 자랑은 알다시피 그의 실제 성과보다 선견지명과 무자비함을 가진 딜러라는 인식과 관련되어있습니다. 그는 여러 방면에서 CEO 우리가 탐구하는 가치에 대해 격렬하게 과장된, 말하자면 캐리커처같은 인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이것은 트럼프가 TV 리얼리티쇼 ‘The Apprentice’에서 쇼호스트(you`re fired!!라는 대사로 유명한)라는 역할을 통해 대중들의 눈으로 발전시킨 이미지였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사람들은 트럼프가 비즈니스 세계를 잘 이해하고 있고 그렇기에 미국을 경제적으로 다시 위대하게 만들기(Make America Great Again)’ 위해 형식주의(red tape)를 타파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도널드 트럼프가 2005년에 Lessons from the Apprentice

 

 만약 그가 길을 가다가 깃털을 곤두세우고 길 주변의 사람들을 해고하고자 한다면, 아무것도 그를 막지 못할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그는 CEO라는 이미지를 그 실체와 다르게 사회적 아이콘으로 삼아 사람들의 경외심을 이용해왔습니다. 더욱 걱정스러운 것은 이러한 CEO의 가치관이 민주주의와 그 기관들을 경시한다는 것입니다.

 

 

8. 트럼프가 부상하면서 최고경영자(CEO) 사회가 정치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뚜렷합니다. 그렇다면 다른 나라들은 어떠하다고 보십니까?

 

피터 블룸(Peter Bloom) :

 

 미국에서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은 아마도 CEO 사회의 최대 실현일 것입니다.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었고 개인주의와 도돌이표 경쟁은 극단적으로 수용이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애석하게도 CEO 사회는 20세기 후반에 경제 세계화와 함께 발전한 세계적인 현상입니다. 정치적으로 CEO 사회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지도력에서 볼 수 있습니다.

 

 

 CEO는 보편적인 리더쉽 스타일이며, 결과를 손쉽게 내놓고 경쟁이 점점 더 심해지고 있는 글로벌 시장에서 국가가 승리하도록 보장할 수 있는 영웅적인 정치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CEO 사회는 평범한 사람들의 바람과 희망으로 국제적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CEO 사회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고 목표를 지향하며, 우리의 꿈을 이루기 위해 자료와 시장 합리성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9. CEO 사회가 끝나는 날이 올까요?

 

칼 로즈(Carl Rhodes) :

 

 아무도 미래를 예측할 수 없지만, CEO 사회가 약화되고 있다는 낙관적인 징후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트럼프 대통령의 실패와 마크롱 대통령에 대한 반대 시위는 CEO 리더쉽의 정치 참여가 위험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여러 면에서 CEO는 존경받는 동시에 비판받는 지킬과 하이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에는 그 현상이 너무 극단적이고 과장되어 특히 젊은이들 사이에서 비판되고 있습니다.

 

피터 블룸(Peter Bloom) :

 

 CEO 사회가 약화되고 있다는 다른 긍정적인 신호들도 있습니다. 영국의 모멘텀에서 미국의 레드 스테이트 교사 시위에 이르기까지 진보적인 풀뿌리 정치 및 경제 캠페인의 성공은 21세기 집단행동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미국의 버니 손더스에서 영국의 제레미 코빈까지 진보적인 정치인들이 몇 년 전만 해도 상상할 수 없었던 인기를 누리고 있다는 사실도 그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너무 낙관적이지는 말아야 합니다. 이 모든 것들이 환영할 만한 발전들이기는 하지만, 우리는 CEO 신화에 정면으로 맞서 민주주의에 대한 권위주의적 가치를 무시하는 새로운 이상의 필요성을 드러낼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시민 사회와 정치 제도를 사용하여 CEO의 삶과 세계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힘을 다시 북돋아야 할 것입니다.

 

 

 

 

*저자 소개

 

피터 블룸 (Peter Bloom)은 영국 오픈 대학(Open University)의 ‘사람과 조직’학부의 대표 강사입니다. 그는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의 일상적 관행과 일과 삶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The Bad Faith in the Free Market: The Radical Promise of Existential Freedom>, <Auho ritarian Capitalism in the Age of Globali ation> 등 총 8권의 경제문화와 조직문화에 대한 저서를 출간하였습니다.

 

 

 

 

칼 로즈 (Carl  Rhodes)는 시드니, 호주의 비즈니스 스쿨 UTS의 '조직' 분야 연구 교수입니다. 그는 사업 및 직장생활의 윤리적, 정치적인 차원에 관하여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Humour, Work and Organization>, <Orga nizations and Popular Culture: Information, Repre sentation and Transformation> 등 총 10권의 조직 문화에 대한 저서를 출간하였습니다.

 

 

 

 

 

 

 

 

*원서 소개 바로가기

CEO society

:The Corporate Takeover of Everyda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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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CEO Society - CEO 사회를 주목하라

 

 

 

 Corporate Executive Officers (CEO)21세기의 아이콘이 되었습니다. 스티브 잡스와 마크 주커 버그와 같은 인물은 혁신, , 성공에 대한 현대적인 이상을 대표하는 모델로 자리잡기도 했지요. 바야흐로 우리는 이제 CEO 사회, 즉 정치인부터 구직자, 사랑을 찾는 사람들까지 모두가 기업의 특성을 모방할 것으로 기대되는 삶의 영역에서 살고 있습니다.

 

 산지니에서 
출간될 통찰력 있는 도서 <CEO Society>에서는 작가 피터 블룸 (Peter Bloom)과 칼 로즈 (Carl Rhodes)CEO 사회의 부상과 그것이 정부, 문화 및 경제를 어떻게 변화 시켰는지 살펴봅니다. 출간 전, 저자들의 인터뷰 글을 통해 'CEO 사회'에 대해 함께 알아보시죠.

 

 

New Humanist 인터뷰 기사

 

우리는 왜 그들의 명백한 부도덕함을 알면서도 CEO를 존경할까요?

<CEO SOCIETY> 저자 피터 블룸과 칼 로즈와의 Q&A로 그 해답을 알아봅시다.

2018. 05. 09

 

 

1. ‘CEO 사회를 어떻게 정의할 수 있습니까?

 

피터 블룸(Peter Bloom) :

 

 ‘CEO 사회란 기업 경영진의 리더십 가치에 대한 현시대의 사회적 숭배와 내재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좀 더 정확히 말하면, CEO 사회는 CEO의 정확한 의미를 포용하기보다는 결단력 있는 비즈니스맨’- 너무 남성적인 단어이지만 -의 이미지를 가집니다.

 

 비지니스맨은 시장 합리성과 매수 지향성을 이용해 가치를 극대화하고, 일을 완수하며 대담하게 미래로 나아갈 수 있는 사람입니다. CEO들은 실제로 무능하거나 도덕적이지 못한 행위를 함에도 불구하고, 21세기 아이콘이 되었습니다.

 

 

2. CEO 사회는 언제, 어떻게 명성을 얻었습니까?

 

칼 로즈(Carl Rhodes) :

 

 역사적으로, CEO 사회는 1970년대 말과 1980년대 초 신자유주의의 성장에서 - 특히 신자유주의 경제정책으로 성공을 한 대처와 레이건 정권하에 있는 영국과 미국에서 - 그 흔적을 찾을 수 있습니다.

  "탐욕은 좋은 것이다"라는 말이 통속적으로 언명되었을 때 전 세계적으로 초자본주의 시대가 시작되었습니다. 기업들은 새로운 자유방임주의 번영에 환상을 품기 시작했고, 그들의 지도자들은 영웅으로까지 묘사되었습니다. 이러한 영웅주의는 중역실 밖으로 퍼져 나갔고, 그것은 훨씬 더 많은 것들의 청사진이 되었습니다.

 

 크라이슬러(Chrysler)의 리 이아코카(Lee Iacocca), GE의 잭 웰치(Jack Welch) 같은 CEO들은 개인의 성공, 독립, 경제적 번영의 롤 모델이 되었습니다. 특히 스티브 잡스와 빌 게이츠 같은 기술 경영자들이 우리를 새로운 사회의 시대로 인도하면서 이러한 존경심은 30년 동안 지속적으로 높아져갔습니다. 또한 현대에는 리처드 브랜슨과 같은 악덕 자본가들이 문화적으로 '멋진' 부자들의 전형이 되었습니다.

 

피터 블룸(Peter Bloom) :

 

 특히 우려되는 것은 이러한 CEO에 대한 생각이 우리 정치 지도자들에게 어떻게 확대되었는가 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고위급 정치인들은 기업이 훌륭한 리더십을 가지며 거래를 성사시키고 일을 처리할 능력이 있다고 여깁니다.

 

 하지만 정말 중요한 점은 자본주의 경제의 지속 가능성과 윤리에 대한 의심이 늘어남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인 CEO에 대한 집착적인존경심이 계속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3. CEO 사회는 일상생활에 어떻게 퍼지고 있습니까?

 

칼 로즈(Carl Rhodes) :

 

 기업 경영자들에 대한 존경이 조직의 지도자나 정치 지도자들에게만 국한되지 않는다는 것이 CEO 사회의 전체적인 의미입니다.

 CEO 사회는 점점 더 우리 삶의 모든 면을 침범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편협한 이기심과 경제적 합리성을 이용하여 끊임없이 효율성과 생산성을 최대화하고, 궁극적으로는 다른 사람이나 사회에 대해 비용에 대한 걱정 없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찾습니다. 이러한 것들은 경쟁적인 직업 시장을 넘어 당신의 사랑에서 개인적으로 삶에 이르기까지 모든 효율을 ‘극대화’ 하기 위한 ‘자기 계발’ 담론으로 확장됩니다.

 

 

4. CEO 사회가 일상생활에 침투하는 것이 문제가 있나요? 그렇다면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CEO 사회의 긍정적인 면은 없는 건가요?

 

피터 블룸(Peter Bloom) :

 

 CEO사회의 확산은 심각하고 긴급한 문제입니다. 경제적으로도, 자체적인 경제적 이익의 기준에 의해서도, CEO들의 권한 부여가 비효율적이고 문제가 많다는 증거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CEO사회는 상당히 파괴적인 기업의 이상을 중심으로 정치적, 사회적, 그리고 개인 간의 관계 형성을 만듭니다.

 

승자가 모든 것을 가지는 것은 정확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환경을 파괴하고, 세계 경제 재앙을 만들고, 급등하는 불평등에 기여했으며, 21세기 직장 민주주의를 저해하는 가장 큰 문제였습니다. 이제는 정치와 내면적 삶에 대한 진실한 기업 인수의 수행이 필요합니다.

 

칼 로즈(Carl Rhodes) :

 

 CEO사회의 단점을 들으면 이러한 부정적인 면에 도전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자세히 들여다보면 이것은 원인이라기보다 현재의 전 지구적 시스템에 대한 징후를 보여 주는 폐단의 흔적입니다. 이 폐단의 흔적은 오늘날 자유 시장 질서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불신과 소속감 결핍이라는 감정을 보여줍니다. 또한 단기적, 장기적으로 더 큰 힘을 가져 사회형성을 하고 싶다는 뿌리 깊은 욕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CEO들은 모든 실생활의 불평등함에 세상을 승자와 패자로 구분하는 골치 아픈 마초-영웅적 이상을 반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CEO 사회에 대한 개인적, 집단적인 변화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적대적인 경쟁과 정복이라는 아이디어에 기반하지 않은, 보다 진보적이고 평등한 커뮤니티 기반과 민주적 비전, 경로를 새롭게 구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자 소개

 

피터 블룸 (Peter Bloom)은 영국 오픈 대학(Open University)의 ‘사람과 조직’학부의 대표 강사입니다. 그는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의 일상적 관행과 일과 삶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The Bad Faith in the Free Market: The Radical Promise of Existential Freedom>, <Auho ritarian Capitalism in the Age of Globali ation> 등 총 8권의 경제문화와 조직문화에 대한 저서를 출간하였습니다.

 

 

 

 

칼 로즈 (Carl  Rhodes)는 시드니, 호주의 비즈니스 스쿨 UTS의 '조직' 분야 연구 교수입니다. 그는 사업 및 직장생활의 윤리적, 정치적인 차원에 관하여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Humour, Work and Organization>, <Orga nizations and Popular Culture: Information, Repre sentation and Transformation> 등 총 10권의 조직 문화에 대한 저서를 출간하였습니다.

 

 

 

 

 

 

 

 

*원서 소개 바로가기

CEO society

:The Corporate Takeover of Everyda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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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