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3년 폴란드 바르샤바,

하루아침에 무자비한 사회 한복판에 던져진

25살 과부 마르타의 이야기

마르타 MARTA

 


 

 

▶ 북트레일러

 

 

 

  『마르타』는 1873년 <주간 유행소설>에 연재된 작품으로 스물다섯의 젊은 과부 마르타의 자립을 위한 노력과 불행한 운명을 그리고 있다. 이 소설의 주인공 마르타는 제대로 된 교육을 받아본 적은 없지만, 공무원인 남편과 어린 딸과 행복한 삶을 살고 있었다. 그러나 남편이 병으로 죽고, 스물다섯에 젊은 과부가 된 마르타는 딸아이와 함께 살아나가야 했다. 그녀는 자신과 아이의 위해서 빵 한 조각이라도 얻기 위해 일을 해야 하는 현실에 직면하게 되고, 처음으로 가정을 벗어나 여성으로서 사회, 직업, 노동 이라는 현실과 마주한다.

 

 

 

 

 

 

 

:: “이 세상에서 여자란 무엇인지 너 자신에게 물어본 적 있어?” - 『마르타』(책소개)

http://sanzinibook.tistory.com/1576

 

 

마르타 - 10점
엘리자 오제슈코바 지음, 장정렬 옮김/산지니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