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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속에 숨은 부산을 찾아 걸어간 모든 기록! 『이야기를 걷다』개정판 관련 기사 모음

by 비회원 2018. 1. 23.

안녕하세요, 병아리 편집자입니다.

『이야기를 걷다』 개정판에 대한 기사들을 가져 왔습니다.

부산을 배경으로 한 소설들을 모아 그 속에 숨은 부산을 찾아가는 특별한 답사기!

소설 속 인물들의 발길을 따라 부산을 걸어보는 시간,

『이야기를 걷다』 개정판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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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돋보기] 소설 속에서 부산을 보다
이야기를 걷다 - 조갑상 지음/산지니/1만6000원

부산이 배경인 소설을 통해 부산의 과거와 현재를 재조명한 조갑상 소설가의 에세이집. 이 책의 개정판이 11년 만에 나왔다. 2006년 당시 이 책은 문학 작품의 현장답사기 혹은 ‘문학공간학’ 저서로는 지역에서 독보적이었다. 개정판은 11년 세월 동안 변한 부산의 모습을 담았다. 작가는 각 장소를 다시 찾아다니며 취재했고, 새로운 소설도 추가했다. 조명희의 ‘낙동강’과 김정한의 ‘독메’를 읽고 구포를, 염상섭의 ‘만세전’을 읽고 중앙동 동광동을찾아가는 부산 문학기행의 즐거움을 준다. 신귀영 기자

국제신문 신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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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띄는 새책]<그렇게 보낼 인생이 아니다> 등

(상략)

◇이야기를 걷다(개정판) = 부제는 '소설 속을 걸어 부산을 보다'. 부산을 배경으로 한 소설을 빌려 과거와 현재의 부산을 재조명한 에세이. 2006년 처음 출간됐다. 개정판은 10여 년 동안 변한 부산의 모습을 담고 있고, 새로운 소설들을 추가했다. 조갑상 지음, 304쪽, 산지니 펴냄, 1만 6000원.

(하략)

경남도민일보 이원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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