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해 선생의 손녀인 수지가 살고 있는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도 3.1운동 100주년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독립운동가 후손으로 스테파니와 수지도 초대되었네요.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도 3.1운동 100주년 기념식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오스트리아분회와 재오스트리아한인연합회

비엔나 한글학교 함께 개최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오스트리아분회와 재오스트리아한인연합회 그리고 비엔나한글학교가 함께 주최한 ‘3.1운동 100주년 기념식’이 3월 2일 오전 오스트리아 한인문화회관에서 열렸다. 단체 사진(사진 김운하 해외편집위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오스트리아분회(분회장 천영숙)와 재오스트리아한인연합회(회장 정종완), 비엔나한글학교(교장 한성애) 등이 함께 주최한 ‘3.1운동 100주년 기념식’이 3월 2일 오전 오스트리아 한인문화회관에서 열렸다.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오스트리아분회와 재오스트리아한인연합회 그리고 비엔나한글학교가 함께 주최한 ‘3.1운동 100주년 기념식’이 3월 2일 오전 오스트리아 한인문화회관에서 열렸다.. 태극기와 함께 입장하는 신동익 주오스트리아 대사와 박종범 민주평통 유럽 담당부의장 (사진 김운하 해외편집위원)


한성애 비엔나 한글학교 교장의 사회로 열린 1부 사전 행사는 독립운동가 후손 네 사람을 먼저 소개하며 시작됐다.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오스트리아분회와 재오스트리아한인연합회 그리고 비엔나한글학교가 함께 주최한 ‘3.1운동 100주년 기념식’이 3월 2일 오전 오스트리아 한인문화회관에서 열렸다. 독립운동유공자 후손들, (왼쪽부터) 스테파니, 김운하, 김충자, 수잔네 씨 (사진 김운하 해외편집위원)

이날 소개된 독립운동가 후손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외교관으로 프랑스 파리에서 27년간 외교, 저술활동으로 독립운동에 기여한 서영해(본명 서희수:1902-1956실종)선생의 두 손녀 수잔네와 스테파니 자매 그리고 미주에서 독립운동단체 대한인국민회총회 집행위원, 집행위원장등으로 독립운동에 공헌, 대한민국정부로 부터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 받은 김형순(1886-1977)선생과 대한여자애국단 사무국장으로 독립운동에 공헌,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 받은 김덕세(1889-1977)여사의 손자 김운하 재 오스트리아 한인연합회 편집고문과 부인 김충자 비엔나 한인문화회관 이사다.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오스트리아분회와 재오스트리아한인연합회 그리고 비엔나한글학교가 함께 주최한 ‘3.1운동 100주년 기념식’이 3월 2일 오전 오스트리아 한인문화회관에서 열렸다. 3.1 독립선언사 낭독 (사진 김운하 해외편집위원

민주평통 오스트리아 분회 천영숙 분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3개 단체가 공동 주최하고 주오스트리아한국대사관, 한인문화회관, 민주평통 박종범 부의장의 후원으로 오늘의 행사를 열게 된 경위를 설명한 뒤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해 열리는 감격스러운 행사를 여러분들과 함께 하게 돼 참으로 감격스럽다”고 말했다.

또한 천영숙 분회장은 “참가 및 후원단체들과 행사 준비를 위해 고생한 여러분들에게 특별한 감사를 드린다”라며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으로 남겨진 고귀한 유산이 세계평화와 번영의 길로 나아가게 되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원문읽기> / <재외동포신문> 김운하 해외편집위원 










파리의 독립운동가 서영해 - 10점
정상천 지음/산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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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sanzinibook.tistory.com/2776 [부산에서 책 만드는 이야기 : 산지니출판사 블로그]



Posted by 동글동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