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학술 새 책 코너에 

<망각된 역사, 왜곡된 기억, '조선인 위안부'>가 소개되었습니다. 😊


망각된 역사, 왜곡된 기억 ‘조선인 위안부’:

 ‘전후 일본’의 전쟁기억, 표상, 젠더


일본학과 일본문화를 전공한 지은이가 패전 이후 일본 사회에서 ‘조선인 일본군 위안부’가 어떤 식으로 표상돼 왔으며 그 속에 내재하는 문제점은 무엇인지 묻는 책. ‘일본군 위안부’를 둘러싸고 일본에서 보이는 ‘위안부=자발적 성매매 여성’ 주장의 역사적 계보를 추적한다. 최은수 지음/산지니·2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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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각된 역사, 왜곡된 기억 '조선인 위안부' - 10점
최은수 지음/산지니


Posted by 에디터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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