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민일보>에 기사가 났습니다.
감사합니다.


봄밤을 거슬러 = 지난해 현진건문학상 우수상 수상자인 정미형 소설가의 소설집. 표제작 '봄밤을 거슬러'는 생의 후반기를 사는 노시인을 통해 삶의 관계성과 죽음에의 접근, 꿈과 욕구가 산화하는 과정을 서정적으로 풀어냈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수상작을 포함해 7편의 소설이 수록됐다. 산지니 펴냄. 236쪽 1만 5000원.


<경남도민일보> 원본


Posted by 동글동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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