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복라면입니다.

여타 인쇄매체들은 이맘때쯤 추석맞이 합본호를 내지만, 오피스 농담리더들의 필독지이자 개나리 저널리즘의 선구자인 저희 주간 산지니는 시류에 휩쓸리지 않고 그대로 갑니다. 추석 복 많이 받으세요.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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