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기타/전복라면의 주간산지니

2012년의 마지막 주간 산지니

by 비회원 2012. 12. 28.

여러분 안녕하세요, 세계 출판계의 거조 산지니의 편집자 전복라면입니다.

올해의 마지막 주간 산지니로군요. 이러다 정말 100회 특집기사를 쓰게 될 날도 오겠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내년에도 주간 산지니는 출판계 농담리더들의 필독지 자리를 공고히 하고 개나리 저널리즘을 선도하겠습니다.

댓글6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12.28 11:25

    정말 금요일 데드라인에 맞춰 발빠르게 취재한 흔적이 보이는 수작이네요. ㅎㅎ 오실줄 알았으나, 그 순간 대표님이 들어오셨다.

    에서 유쥬얼 서스펙트를 뛰어넘는 대반전이 기다리고 있을 줄이야.

    전복라면님 항상 재밌게 잘 읽고 있어요.

    내년에는 더 즐거운 기사 행복한 기사가 산지니에 가득하길 빌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해요♥
    답글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12.28 17:54

    으아아아아아악!
    주간 산지니 너무 재밌어요!!
    읽다가 계속 전 주, 전 주, 또 전 주, 또, 또, 또,,, 넘어갔어요 ㅋㅋㅋ
    매주 이렇게 재밌게 쓰시다니!!
    정말 신기할 정도에요^^
    쿄쿄쿄 이번주는 제 이름도 나오고 흐힛^^
    내년에도 신나는 주간 산지니 기대할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답글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3.01.01 21:52

    카레왕파힘 입니다;)
    추워서 집에만 웅크리고 있다보니 뜨거운 여름 산지니에서 열심히 보낸 한달이 그립습니다.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맛있는 간식 사들고 놀러가면 반갑게 맞아주세요!
    답글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3.01.02 18:09

      오오오~ 지윤씨 어서와요~~ 지윤씨가 너무 그리워요 ㅠㅠ 가은씨도 있는데 놀러와요^^(찡긋)

    • BlogIcon 동글동글봄 2013.01.02 18:21 신고

      아 반가워요^^ 정말 카레왕파힘 단편 소설 읽고 싶네요ㅎㅎ
      벌써 추운 겨울이네요. 시간 너무 빨라요. 건강하게 잘 지내용!^^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3.01.11 11:54

    엥 이 댓글들을 전 왜 이제 봤을까요? 열화와 같은 성원이 몹시 고맙긴 하지만 일일이 덧글을 달지는 않을테야...! 나는 도도한 편집자가 될테야...!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