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2013년에 새로 인사드리는 전복라면입니다. 

저는 새해 벽두부터 장염에 걸려 식음을 강제로 전폐하게 되었지만, 죽으로 아무리 연명을 해도 살은 조금도 빠지지 않았고...이런 방정맞은 생각을 하다니 덜 아팠나 봐요.

 건강 조심하시고, 2013년 첫번째 주간 산지니 힘차게 시작합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