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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회의9

<문학/사상> 3호가 기획회의에 소개되었습니다! 3 : 오키나와, 주변성, 글쓰기 🤍 로컬, 문학, 사상, 대화 💭 담론의 장을 마련하고 그 지형을 뒤흔든다는 기획 아래 창간된 비평지 3호가 출간됐다. 이번 3호에서는 일본과 한국을 횡단하는 오키나와 담론과 오키나와 문학, 그 주변성을 사유하는 글들을 실었다. #구모룡 외 지음 #산지니 #15,000원 출처: 기획회의 540호 기획회의 540호 : 2021.07.20 기획회의 540호 : 2021.07.20 www.aladin.co.kr 알라딘: 문학/사상 3 : 오키나와, 주변성, 글쓰기 (aladin.co.kr) 문학/사상 3 : 오키나와, 주변성, 글쓰기 담론의 장을 마련하고 그 지형을 뒤흔든다는 기획 아래 창간된 비평지. 3호는 전보다 한 걸음 더 발전해 ∏비판-비평의 수가 하나 더 늘어 총 네.. 2021. 7. 26.
《기획회의》 북스타그램에 산지니 2도가 소개되었습니다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가 발행하는 《기획회의》 북스타그램에 산지니 가 소개되었습니다. ♡ 기후변화 시대의 새로운 이정표 ☞ 모호하고 느슨했던 기후변화 대응에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주는 책. 21세기에 지구 평균기온이 '2도'이상 상승하지 않은 것을 목표로 하는 기후변화 시대, 생태 근대화를 위한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한다. 18세기 산업화 시대의 석탄에너지 시대에서 벗어나 저탄소 에너지 시대로의 전환을 제안하고 있다. #김옥현_지음 #산지니 #20,000원 2℃ - 김옥현 지음/산지니 책 주문하기 >> https://goo.gl/cUJW3o *산지니 출판사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습니다. (10% 할인, 3권 이상 주문시 택배비 무료) 2018. 11. 27.
[기획회의 출판사서평] 카를 슈미트는 누구인가─『반대물의 복합체』 『반대물의 복합체』 20세기 법학과 정신과학에서 카를 슈미트의 위상 헬무트 크바리치 외 지음 | 김효전 편역 인문 | 신국판 양장 | 552쪽 | 38,000원 2014년 6월 13일 출간 | ISBN :978-89-6545-254-6 93300 독일 슈파이어 행정대학원에서 열린 카를 슈미트 세미나에서 발표된 논문 모음집. 카를 슈미트의 정치신학, 정치사상, 헌법사상 세 가지 관점에서 논문 11편을 골라 번역하고 카를 슈미트 연보와 저작목록, 관련 인명록, 저작과 서평, 참고문헌과 색인을 더한 카를 슈미트 백과사전이다. 카를 슈미트는 누구인가? 기획회의 372호 출판사 서평 번역 초고를 받고 포털사이트 검색창에 ‘칼 슈미트’를 입력해 보았더니 진짜 칼이 나왔다. 철자는 다르지만 우리말로 하면 영락없이 똑.. 2014. 7. 22.
『폭력』 읽기 전 준비운동!! 안녕하세요. 편집자 Y입니다 다른 출판사 블로그에 가보면 다들 이렇게 자기소개를 시작하길래 저도 한 번 따라 해봤습니다. 신기하게도 산지니는 편집자들 성이 모두 달라 저희는 성을 별명으로 부르기도 합니다. 한때는 우리도 편집자란 호칭 말고 OO 선생님이라는 호칭을 써 보자는 의견이 나왔지만, 그런 소중한 의견은 마음속에만 간직하기로 했답니다. 이제 본론을 말해야 하는데...어떻게 어디서부터 말해야 할지 조금 쑥스럽네요. 이렇게 망설이는 이유는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에서 발행하는 격주간 잡지 368호에 산지니 책『폭력』이 실렸습니다만, 아주 조그맣게 실렸기 때문입니다ㅎㅎ그러나 무수히 쏟아지는 책 중, 정치사회 분야에서『폭력』이 소개되었다는 건 의미가 크겠죠^^? 사실 이렇게 말해도어디든 독자와 만날 수 있다면.. 2014. 5. 26.
주간 산지니-7월 넷째 주 안녕하세요, 전복라면 편집자입니다. 이번 호는 7월의 마지막 주간 산지니입니다. 이제 여름도 한 달밖에 안 남았어요. 출판계 농담리더의 필독지이자 개나리 저널리즘을 선도하는 주간 산지니, 클 때까지 화이팅. 나여경 작가의 여행에세이『기차가 걸린 풍경』 출간 하루 전 사상의 개성을 회복하자-『상황적 사고』(책소개) 2013. 7. 26.
안목과 관계 / 민음사 회장 박맹호 인터뷰 글에 즈음하여 최근 도착한 기획회의 337호를 보다가 편집자로서 공감가고, 배울 점, 인상 깊은 부분이 많아 밑줄 그으면서 읽었네요. 출판업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을 예비편집자와 그리고 출판사는 어떤 일을 하고 저자와 어떻게 소통하는지에 대해 궁금한 독자에게 도움이 되는 글이었습니다. 또한, 앞으로 제가 편집자로 일하면서 독자와 저자를 어떻게 연결시켜 줄 것인가에 대해 민음사 박맹호 명예회장의 인터뷰를 통해 살펴볼 수 있어서 유의미한 시간이기도 했고요. 기획회의 337호 「한국의 기획자들」 연재 첫번째 인터뷰 내용 중 발췌하여 싣습니다. 안목과 관계…… 민음사 회장 박맹호김형보 어크로스 대표박맹호 민음사 회장이 팔순을 맞아 쓴 자서전 『책』 이야기가 나왔다. (…) 처음 약속한 인터뷰 날짜가 열흘가량 미뤄졌다. 편찮으.. 2013. 2.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