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이후의 독일영화는
어떻게 국제 영화계의 주목을 받게 되었을까요?

최신 독일영화의 경향과 독일영화계를 이끌어가는 다섯 감독의 작품세계를 분석합니다.

'아직은 낯선, 독일영화를 이해하기 위해'

『2000년 이후의 독일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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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이후의 독일영화

독일영화계가 침체의 시기를 지나 21세기에 어떻게 다시 부흥의 시기를 맞게 되었는지, 독일영화계의 긍정적인 변화의 배경과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 살펴본다. 이 책에서는 2000년 이후의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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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이후의 독일영화 = 베를린국제영화제로 유명한 독일, 1970년대 뉴 저먼 시네마 시기를 지나고 80년대와 90년대 영화는 독일인으로부터도 외면당했다. 그러다 2000년 이후 다시 부흥의 시기를 맞는다. 이 책은 그 배경이 된 이유를 경향, 감독, 흥행한 역사 영화로 살펴본다. 윤종욱 지음. 산지니. 416쪽. 2만 8000원.

출처: 경남도민일보

Posted by 부산에서 책 만드는 이야기 : 산지니출판사 블로그 제나wp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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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영화 좀 본다!' 하시는 분들, 

영화 중에서도 유럽영화에 관심이 있다 하시는 분들!

모두 모여주세요~📣

 

2000년대 독일영화의 흐름과 현대 독일영화를 대표하는 감독들의 작품을 분석한 

<2000년대 독일영화>가 출간되었습니다! 🎉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절찬리 판매중입니다)

좀 더 다양한 국가의 영화를 보고 싶으셨던 분들, 

하지만 어떤 영화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던 분들, 

현재 세계 영화계에서 작품성과 대중성을 고루 인정받고 있는 

독일영화로 시작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저도 이 책 작업을 하면서 독일영화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요. 

마치 출판사 사무실이 부산 영화의전당 바로 옆에 있어서 

혹시 독일영화 상영 중인 게 없나... 하고 홈페이지를 기웃거려 봤죠. 

(영화의전당에서는 일반 영화관에서는 만나기 어려운 독립영화나 예술영화의 상영이 이루어지고 있답니다.)

 

오오옷! 

아니 근데 이게 웬일! 

안 그래도 이 책을 편집하면서 관심이 갔던 영화인 <굿바이 레닌>을 상영하는 게 아니겠어요? 

그것도 중앙대 김누리 교수님의 강연과 함께요 👀

이거슨 이 영화를 보고 블로그에 후기를 남기라는 하늘의 계시다! 라고 생각하고  

잠시 설렜다...

이건 꼭 봐야해~~~! 하며 예매를 하려고 했는데... 

ㅎㅎㅎㅎㅎ 

매진이네요. 😭😭😭

제가 뒷북을 친 모양입니다. 

이제 수시로 영화의전당 사이트에 기웃거려 봐야겠어요. 

 

<2000년 이후의 독일영화>에는 오늘날 국제영화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다양한 독일영화에 대한 분석이 담겨 있습니다. 

독일을 중심으로 유럽의 영상 문화를 연구하고 있으며,

영남대학교 유럽언어문화학부 독일언어문화전공 교수로 재직 중인 윤종욱 저자가

현대 독일영화의 흐름을 알기 쉽게 집필했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영화들과 함께 새로운 영화의 세계로 빠져보시는 건 어떨까요?

 

Posted by 에디터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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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글동글봄 2021.02.22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천년대로 보는 독일 영화 책 재밌을 것 같아요. 저는 <굿바이 레닌> 보긴 했는데 오랜전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우리가 우리가 만약 북한과 통일한다면, 누군가에게 굿바이 레닌처럼 종식을 표현하고 싶다는 생각은 들어요.

은근 영화 전문 출판사...?인 산지니에서 

또 하나의 영화 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엔 독일영화입니다!

"독일영화... 좋아하시나요?"


어제 마지막 최종교를 저자 분께 보냈으니

곧 편집을 마무리 하고, 제작에 들어갈 것 같아요.



이 책을 편집하며 독일영화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어요.

특별히 이 책은 2000년 이후의 독일영화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좀 더 흥미롭지 않을까 해요^^


영화 좀 안다 하시는 분들은 

친숙한 영화들을 만나실 수도 있을 거예요.


이 책에 언급된 영화 중에 제가 본 건 

우리나라에도 개봉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던 

<향수: 어느 살인자의 이야기>인데요. 


앞으로 봐야 할 매력적인 독일영화가 

리스트에 가득 담겼습니다. 


🎬

이 책에서는 2000년대 독일 영화계를 이끈 다섯 명의 주요 감독의 

작품 세계를 분석하고 주요 작품을 소개합니다. 

파티 아킨, 톰 티크베어, 안드레아스 드레젠, 크리스티안 페촐트, 앙겔라 샤넬렉이 

그 주인공입니다.

 


그리고 홀로코스트 영화에 대해서도 3장에서 만날 수 있는데요. 

우리나라에서는 분단이라는 소재가 계속해서 예술의 소재가 된다면, 

독일에서는 홀로코스트가 그런 위치에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홀로코스트를 다룬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통해 독일인들이 

어떻게 이 역사를 기억해 나가는 지 볼 수 있습니다.  


표지를 살짝(이라고 하기엔 거의 다?) 공개합니다^^


이 책은 학술서이긴 하지만, 

영화 이야기는 늘 재미있잖아요^^ 

전~혀 어렵지 않답니다!


독일영화 혹은 유럽권 영화에 관심 있는 분들은 

이 책 읽어보실 것을 추천드려요. 


2월에 서점에서 만나요 👋


Posted by 에디터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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