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날개 편집자입니다!

오늘은 책을 사랑하는 분들에게는 좀 더 특별하게 다가올 한글날입니다.


산지니에서는 한글날을 맞아 특별한 책 한 권을 준비했습니다.

바로 바로,

부산일보의 베테랑 교열기자 이진원 저자의 ‘소소하지만 굉~장한 맞춤법 이야기’

‘좋은 문장을 쓰고 싶다면’입니다.



저자와 편집부, 디자인팀이 열심히 달리고 또 달려 한글날에 여러분께 선보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또르륵...)

이 책은 저 같은 편집자에게도 뜻깊은데요.

편집자에게 피해갈 수 없는 교정교열!

편집자라면 교정교열을 위해 참고하는 책이 책상 위에 몇 권씩 있을 거예요.

그 리스트에 이제 산지니 책도 추가되게 되어 무척 기쁩니다.

(편집자님들 책상에 ‘좋은 문장을 쓰고 싶다면’ 한 권씩 놔드려야겠어요~)



지금은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는 시대죠.

생각해보면, 하루 종일 우린 무언가를 읽고 또 쓰고 있습니다.

그것이 긴 글이 될 수도 있고, 짧은 두세 문장이 될 수도 있고요.

그래서 지금, 더더욱 좋은 문장을 쓰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지금보다 더 좋은 문장을 쓰고 싶다면,

깔끔하고, 품격 있는 문장을 쓰고 싶다면,

베테랑 교열 전문기자의 영업비밀이 가득 담긴

‘좋은 문장을 쓰고 싶다면’을 추천합니다!!



모두들 즐거운 한글날 보내세요^^

<좋은 문장을 쓰고 싶다면>은 다음주부터 온라인/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

Posted by 에디터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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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날개 편집자입니다. 


혹시 이 포스팅 기억하시나요?


원고를 '개리고(?)' 있습니다.


다행히 원고는 무사히 개려졌습니다(인턴 여러분들 고마웠어요!).

원고 뭉치에서 시작한 이 책은 

주제에 맞게 분류하여 목차를 짜고, 

제목을 정하고, 다양한 예문과 사전 뜻풀이가 나오는 내용에 맞게 

디자인도 신경써서 진행되었습니다. 


편집 과정에서 교열기자의 교정지도 받아보았습니다. ㅎㅎ 

전 아직 소심하게 교정 부호를 끄적이는 수준이라면 

기자님은 뭔가 시원시원! '뭔가 다르다!' 하는 느낌적인 느낌이었습니다. 

(교정지를 지배하는 빨간펜!) 



'부산일보' 교열 전문기자 이진원 저자의 소소하지만 굉장한 맞춤법 이야기! 

<좋은 문장을 쓰고 싶다면>은 뜨끈뜨끈한 인쇄기에서 열심히 인쇄되고 있습니다. 


베테랑 교열기자의 맞춤법 노하우를 꾹꾹! 눌러 담았습니다. 

한글날에 맞춰 여러분께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해주세요 :D 



Posted by 에디터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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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니카 2020.10.05 0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됩니다~

  2. BlogIcon 동글동글봄 2020.10.05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