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부터 즐거운 소식을 몰고온 저는 역시 행운의 비둘기인가요🕊
산지니에서 1년에 두 번 출간되는 <문학/사상>을 여러분은 알고 계실 겁니다!
2020년 1호를 시작으로, 2022년 상반기 5호 발간을 앞두고 있죠!

여러분 축하해주세요!
<문학/사상>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문예지발간지원사업에 선정되었습니다🎉
덕분에 여러분들에게 조금 더 안정적으로 <문학/사상>이라는 좋은 잡지를 선보일 수 있게 되었어요🧡

이번에 선정된 단체는 그간 축적된 성과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면서 새로운 담론과 문학장의 활성화에의 기여 가능성, 원고료를 포함해 문인 작가의 창작에 대한 안정적인 지원 등이 주목되었습니다. 문학 활성화와 문학의 다양성을 기하는 측면에서 문학장에서 작가의 창작활동을 독려하고 지면을 제공하는 문학 단체와 문화 예술적 파급 효과가 기대되는 활동을 계획하는 단체에 좋은 평가를 주었습니다.
_<2022년 문학창작산실 문예지발간지원사업 심의총평> 부분

새로운 담론, 문학장의 활성화, 문인 작가의 창작에 대한 안정적 지원, 문학의 다양성 등
문화예술적 파급효과가 기대되는 활동을 계획하는 단체들을 선정했다고 하니
큰 칭찬에 몸 둘 바를 모르겠네요ㅎㅎ

이렇게 좋은 소식부터 먼저 전해드리게 되니 2022년에 나올 <문학/사상> 다음 호가
어떤 주제로, 어떤 색깔로 나타나게 될지 저도 너무 궁금하네요.
더욱 빨리 만나고 싶어집니다 ><
아직은 연초여서 다음 호를 준비하는 단계이지만
앞으로도 쭉 이어질 <문학/사상>의 행보를 기대해주세요!


📌 <문학/사상>과 꾸준히 만나고 싶으시다면

『문학/사상』 정기구독 모집 안내

『문학사상』은, 주류 담론이 들여다보지 않는 문제를 관점으로 가져와 문학과 그의 토대가 되는 사상의 지형을 뒤흔든다는 기획 아래 창간된 비평지입니다. 참신하고 시의적인 기획과 편집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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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사상>의 최근 호가 보고 싶으시다면

문학/사상 4 : 귀신, 유령의 군도

주류 담론이 지배하는 환경에 반격을 가하고, 그들이 들여다보지 않는 문제를 바라보며 담론의 지형을 뒤흔든다는 기획 아래 창간된 비평지 4호. 이번 호에서는 ‘실체’적인 혹은 ‘정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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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나wp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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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uk 2022.01.07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의 박수~!!!🎉🎉🎉🎉 전 올해 상반기에 나올 5호 책등에는 어떤 그림이 들어갈지 기대됩니다:)

 

 

🍂

가을 냄새가 깊게 스며드는 10월입니다.

오늘은 여러분들께 문학/사상 이야기를 좀 해볼까 합니다.

 

http://aladin.kr/p/OPfuH

 

문학/사상 3 : 오키나와, 주변성, 글쓰기

담론의 장을 마련하고 그 지형을 뒤흔든다는 기획 아래 창간된 비평지. 3호는 전보다 한 걸음 더 발전해 ∏비판-비평의 수가 하나 더 늘어 총 네 편의 글로 특집이 구성되었다. 도미야마 이치로,

www.aladin.co.kr

 

오키나와를 중심으로 주변성에 대해 깊게 탐구했던

『문학/사상』 3호가 발간된 지도, 벌써 1분기가 넘었습니다.

그 시간 동안 우리는 또 다른 프로젝트를 기획했는데요.

 

"『문학/사상』의 영문판과 4호 발간"이 바로 그것입니다.

 

 

영문판으로는 1호를 번역, 제작하였습니다.

(현재 유통 중이니 관심 있는 구독자 분들은 문의 주세요. 총알 배송 가능합니다.)

 

영문판 출간은,

『문학/사상』의 출간 의의 중 하나인

글로컬리즘의 확대와 담론 추구, 접근성 증진에 다가가는 방법 중

가장 알맞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쩌면 다양성을 책임진다고도 볼 수 있으니까요.

 

 

아, 참고로 리엉 편집자는 잠시 펼쳐보았으나 영어 울렁증으로 어지럼증을 호소하고 말았다는 후문이 있습니다.

 

 

또 4호 표지가 나왔는데요, 

4호에서는 오키나와에서 제주로 주제의 시선을 옮겨보면서

<귀신, 유령의 군도>라는 타이틀 아래, 여러분들께 조금 더 깊고 다채롭게 문학의 장을 열어드리고자 합니다.

 

참고로 필진들도 어마어마합니다.

책을 펼치는 분들은 아마 깜짝 놀라실 겁니다.

 

 

가제본 된 4호 책 실물입니다.

사실상 막바지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4호를 보시면, 여러분들이 깜짝 놀라실지도 모르겠습니다.

단순한 문예지가 아닌 정말 다양하고 맛있는 글들로 가득 들어차 있거든요.

 

특히 시와 소설의 비중을 크게 늘려

사상에 좀 더 실려있던 『문학/사상』의 정체성을 문학에도 집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여러분,

정말로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

 

4호가 출간되면 새 책 소식으로 다시 오겠습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모두 평온한 가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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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리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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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하늘 :)

 

내리쬐는 햇살이 따듯하다 못해 뜨겁다가도 불어오는 바람은 차갑기 그지없는 봄의 끝물이네요. 🌺

일교차도 크고···. 날씨가 변덕을 부리는 걸 보니, 슬슬 여름이 오려는 걸까요?💦✨

 

 


산지니는 이런 봄의 끝에서 『문학/사상』 3호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바로 어제, 22일 목요일에도 『문학/사상』 편집회의를 하고 왔는데요.
그거 아시나요 여러분? 다음 달 편집회의가 3호의 최종 편집회의라는 사실!

『문학/사상』이 여러분을 찾아뵐 날도 얼마 남지 않았어요.🙆🏼‍♀️

끝이 보이니 마음이 울컥...!🙄

(사실 저보다 글 써주시는 작가님들께서 훨씬 고생이시지만요…. ㅎㅎㅎ)

 

 

아차차! 감상에 젖어 제일 중요한 소식을 깜빡할 뻔했네요.

산지니는 『문학/사상』 1, 2호보다 더 탄탄한 기획, 더 높은 퀄리티를 위해 편집위원을 한 분 더 보강하였는데요,

저희와 함께 『문학/사상』 3호를 꾸며주실 분은 바로바로

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82&aid=0000118240

 

문학평론가 김만석 작가님이십니다‼️ (쏴리질러~ 우후~♬)

편집위원이 보강된 만큼, 산지니는 더 더 노력해서 좋은 잡지를 발간할 수 있도록 힘낼 예정입니다!

 

 


오키나와를 주제로 한 특집 원고들도 들어오고 있어요!

(일본인 작가님들의 원고도 하나 둘 도착 예정이고요.)

여러분들을 위해 아주 알찬, 속이 꽉~찬 잡지를 만들어 돌아올게요.

회의 내내 저도 너무나 기대가 되었는데요..., 여러분들도 기대되시죠? 🥰


『문학/사상』을 가장 빨리 만날 수 있는 방법 소개해 드리며 글 마치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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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사상』은 연2회 발간되며, 상·하반기 각각 1회 출간되어 발송됩니다.

*정기구독은 3호부터 적용됩니다. 지난 호를 받아보시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사항을 선택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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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사상』 과 걸음을 함께 해주실 독자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다음엔 출간 소식을 들고 찾아뵐게요! 모두 봄감기 조심하세요. :)💕

Posted by 리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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