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에서 행복한 아이들'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4.07.28 달콤한 방문-『숲에서 행복한 아이들』 (8)
  2. 2014.07.26 살아 있는 교육 숲유치원-『숲에서 행복한 아이들』(책소개) (19)


더위에 노릇노릇 지쳐가고 있을 때쯤

『숲에서 행복한 아이들의 저자 

최현숙 원장님이 산지니를 깜짝 방문하셨습니다.

알록달록 달콤한 케이크도 사오셨구요. 

더위에 지친 사무실에 활기찬 에너지로 생기도 불어넣어 주셨습니다.





책 발간 축하드려요:)



"미끄럼만 타야 하는 미끄럼틀, 매달리기만 해야 하는 철봉처럼 미

리 쓰임새를 정해주고 거기에 맞는 행동만 하도록 하는 그런 딱딱하

고 삭막한 곳이 아닌, 스스로 상상하고 다른 사람과 함께하지 않으

면 안 되는 숲은 어쩌면 아이들에게는 조금은 낯설고 불편할지도 모

릅니다. 하지만 이런 다양하고 규정되지 않은 환경이야말로 아이들

의 가능성을 일깨우는 데 가장 좋은 공간일 것입니다."


숲에서 행복한 아이들 중에서





Posted by 동글동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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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엘뤼에르 2014.07.28 1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현숙 작가 선생님 사진이 너무 좋아보여요ㅎㅎ 출간 축하드려요:)

  2. BlogIcon 윤블리블리 2014.07.29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 표정이 정말 즐거워 보여요ㅎㅎ
    작가님 출간축하드려요^^

  3. BlogIcon ymi0192 2014.08.01 0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골 할머니댁에 텃밭체험이 생각납니다
    가지 오이 고추 상추~~숲에서 텃밭에서 살아가는
    책속아이들이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도시에서 숲에 가기 힘들고 주위에 텃밭이 없는
    제게는 나이들어 가고 싶은 전원생활을 꿈꾸게
    합니다^^~♡고구마캐고 감자캐서 먹고 매실쥬스
    마시며 친구와 숲산책을 할 꿈을 갖습니다

  4. BlogIcon 김수정 2014.08.21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가님 축하드립니다

  5. 송하지킴이 2015.07.07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먼 훗날 이 아이들 기억속에 멋진 추억으로 남겠지요.
    더 많은 일들에도 충분히 열정적인 당신을 응원합니다.~ 그리고 그 길 같이가요~

  6. BlogIcon 노명환 2016.01.17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숲에서 흙을 밟고 새소리들으며
    자연물을 학습재료로 활용하는 모습
    사계절 텃밭을 가꾸고 직접 음식을 하는 모습이
    참 귀엽습니다

  7. BlogIcon 조선미 2016.01.18 1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딱한 도심이 아닌 온몸으로 오감을 느낄수 있는 공간이 부러워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활동들이 멋져요

  8. BlogIcon 정상주 2016.01.21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숲에서 노는 아이들을보니 너무너무 부러웠습니다 사진자료가 첨부되어있어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되는거같아요ᆢ

『숲에서 행복한 아이들』

   -최현숙 지음


















숲교육의 이해부터 다양한 체험활동까지
“자연에서 뛰노는 아이들은 행복하다”




숲교육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숲유치원에서 이뤄지는 구체적인 체험활동을 다룬 책. 숲교육의 중점적인 교육이 무엇인지 설명하고 한국형 숲교육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더불어 사계절의 순리대로 아이들과 경험했던 체험활동을 상세하게 설명한다. 
저자는 숲교육의 가장 중요한 목적은 아이의 세계와 인격을 성장하는 데 있다고 한다. 어릴 때부터 지식경쟁에 시달린 아이는 타인과 우열을 가리며 이기적으로 자랄 가능성이 높다. 아이를 틀에 가두고 먼저 금지하는 것은 어른이다. 재밌고 즐거워야 아이들은 변화한다. 숲에 나무와 풀은 아이들에게 그리기 교재가 되고 함께 뛰어노는 친구들은 더 이상 다툼의 대상이 아니다. 이처럼 한쪽으로 치우지지 않고 머리와 몸과 마음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균형적으로 발달하게 하는 숲교육은 아이들에게 있어 살아 있는 교육이다. 이 책은 직접 보고 만지고 경험하게 하는 숲교육 방식이 아이들의 몸과 마음을 바르게 성장시키는 데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게 한다.



한국형 숲교육에 대한 필요성 제기하다





독일의 유아교육학자 프리드리히 프뢰벨(Friedrich Frobel)의 “어린이들이 숫자나 
글자가 아닌 자연에서 뛰어놀게 하라”는 교육사상에서 시작된 숲교육은 스웨덴에서 숲유치원으로 구체화되었다. 이후 유럽국가에 대중화되었고 미국과 한국에도 점차 확산되고 있다. 
그러나 저자는 한국의 숲교육 방식이 유럽에서 처음 만들어진 그대로 도입되는 것을 경계한다. 숲교육이 처음 발달한 유럽은 숲에서 나무를 베어 통나무집을 짓고 동물을 잡아 식량으로 사용하였다. 숲은 그들에게 삶의 터전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리 문화는 산과 숲보다는 들과 강을 중요한 삶의 터전으로 삼았고 이러한 생활방식은 기본적으로 유럽의 문화와 많이 다르다. 저자는 유럽의 숲교육을 그대로 우리 아이들에게 적용하는 것은 아이들에게 좋은 교육이 될 수 없다고 말하며, 우리의 역사와 문화에 맞는 한국형 숲교육에 대한 필요성을 제기한다.



숲유치원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필요하다




국내에서는 2008년부터 북부지방산림청에서 일반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숲해설가들이 이끄는 숲유치원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을 계기로 숲유치원의 개념이 시작되었고, 2010년에는 서울시 송파구청에서 숲유치원이 시범운영을 시작했다. 숲과 자연을 통해 교육을 하려는 움직임은 세계적인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확산되어가고 있지만, 숲유치원이라는 것은 정확하게 고정된 어떤 형태를 가지는 것은 아니다. 
저자는 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숲체험 활동이나 숲놀이 활동 등을 포함하는 게 가장 적절한 이해라고 한다. 아이들은 아직까지 사고하는 능력이 어른들처럼 발달하지 않았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원리나 추상적인 의미를 잘 이해할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의 감각을 자극시키는 다양한 체험활동이 중요하며 어떤 것을 보고 듣고 느끼게 할지도 신중하게 생각해서 제공해야 한다고 말한다.



▶ 부모와 일반 유치원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숲체험 활동



숲이라는 곳은 아이들이 자유롭게 움직이며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다. 숲속에서 펼쳐지는 활동은 모험심을 발휘할 수 있고 활기찬 아이들 본연의 모습을 끄집어낼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부모나 일반유치원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기본적인 숲교육 활동도 설명한다. 

간단한 예로 나무, 나뭇잎, 흙, 새로 아이들과 어렵지 않게 숲에서 놀이를 할 수 있다. 아이들과 나무를 만지고 자세히 관찰하는 것은 물론 실제 나무가 되어보는 연습을 한다. 흙에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 주변에서 쉽게 들을 수 있는 새소리에 대한 이야기도 나눈다. 숲이나 공원에서도 아이들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놀이를 쉽게 배울 수 있다.



▶ 글쓴이 : 최현숙
1970년 전남 순천에서 태어났다. 부산교육대학교 대학원에서 다문화교육을 전공하고 2014년 현재 숲속 E-VILLAGE에서 숲자람터를 운영하고 있다. 경남부산숲협회 이사로 활동 중이며, <인터넷브레이크신문>, <세계일보>에 숲유치원에 대해 알린 적이 있다. 25년째 아이들을 가르치고 보살피는 교육활동을 하고 있다. 



『숲에서 행복한 아이들

  -살아 있는 교육 숲유치원


최현숙 지음 | 유아교육 | 신국판 컬러 | 224쪽 | 16,000원

2014년 7월 25일 출간 | ISBN : 978-89-98079-04-8 03370


숲교육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숲유치원에서 이뤄지는 구체적인 체험활동을 다룬 책. 숲교육의 중점적인 교육이 무엇인지 설명하고 한국형 숲교육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더불어 사계절의 순리대로 아이들과 경험했던 체험활동을 상세하게 설명한다. 







차례




**온라인 서점과 오프라인 서점 모두 구매 가능합니다


숲에서 행복한 아이들 - 10점
최현숙 지음/해피북미디어



Posted by 산지니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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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영기 2014.07.27 1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현숙 원장님 대단하십니다. 책이 나오기까지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이 책이 대박 날 겁니다. 더욱 힘내십시오. 늘 건강하시구요. 그 열정 계속되길 희망합니다.

  2. BlogIcon Sy 2014.07.28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장님 아이사랑하는맘이 최고네요~^^

  3. BlogIcon ymr0192 2014.08.01 0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숲으로 달려가고싶네용

  4. 배대웅 2014.08.05 1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숲에서 행복한 아이들을 달리 말하면 행복을 배우는 아이들 이라는 말과 일맥상통한다.

    예를들어 학생들이 학교에 가는 것이 제일 즐거운 일이 되면 그 교육은 가장 훌륭한 교육이 되듯이,

    숲에서 체험하고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것이 일상이되면 가장 행복한 체험을 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에서 끊임없이 말하는 체험 속에는 숲으로 오면 자연스럽게 느낌표를 가지게 된다는 말로 해석된다.

    아이들에게 숲을 체험하게 해주는 것이 좋다는 맥락이 아니라 부모님과 함께 누에고치를 키워보는 체험을

    해 본다든지 또는 전문해설가와 함께 숲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체험을 해보는 것이다. 중요한 점은 아이들만을

    위한 일방향성의 교육이 아니라 가장 가까운 부모님과 모든 체험을 같이 함으로써 서로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체험해가면서 생물에 대해서 무턱대고 행해왔던 행동들에 대한 반성도 이루어 질 수 있고

    또 생명의 중요성을 느껴봄으로 자신의 행동이나 태도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책의 내용중에서도 아주 재미있는 부분은 "땅콩이 나무에서 나는 줄 알았는데 땅에서 나네요?" 라는 대목이다.

    별 의미없는 말 한마디로 느껴질지 모르지만 실제로 직접 체험해보고 느끼지 않으면 절대 나올 수 없는 말이다.

    실제 교실에서 행해지는 수업에서는 "땅콩은 어디에서 난다"는 그저 무비판적으로 수용되는 하나의 지식 또는

    내용전달로서의 기능이 주가 되지만 숲에서 직접 체험하는 것을 통해 더이상의 설명도 필요없고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굳이 가르칠 필요없이 체험을 통해서 스스로 느끼고 생각하는 교육인 것이다.



    요즈음 아이들 중에 유난히도 장애를 가진 아이들이 많다. 틱장애부터 시작해서 ADHD까지 종류도 다양하고

    그러한 질환을 다루는 곳들도 많다. 물론 이런 증상을 치유하기위해 전문센터나 기관을 방문해서 체계적으로

    교정해나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지만 그보다 더 좋은 방법은 숲 활동을 마음껏 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것이

    훨씬 효과적일 것 같다. 실제로 아이들은 전문기관이나 센터를 정기적으로 가서 치료받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숲 활동은 그야말로 탁 트인 공간에서 체험활동을 통해 마음속의 억압된 감정이나 스트레스도 풀 수 있고

    또 흥미로운 관심사도 생기게 된다. 이런점에서 숲 활동은 일종의 치유프로그램도 될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아이들만 가보고 싶은 곳이 아니라 누구나 숲을 체험하면 다시 찾을 수 밖에 없는 매력이 있지 않을까?



  5. BlogIcon 김나영 2014.08.06 1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년 내내 행복할 수밖에 없겠어요.식물,동물 등 살아있는 모든 것들에 대한 소중함과 경이로움을 느끼며 어른이 된다면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정말 밝겠지요?^^참 바람직한 교육입니다.

  6. BlogIcon 김나영 2014.08.06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창원에 분원 안내시나요ㅜㅜ우리 5살 꼬맹이 보내고 싶습니다.

  7. BlogIcon 최양숙 2014.08.06 1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을 읽어 가며 나 또한 행복해지는 책입니다~~ 아이들의 환한 얼굴을 보며 웃음짓게 하는 책은 처음입니다. 숲을 사랑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초등학교 저학년에도 적용해 보고 싶습니다^^ 우유팩에 씨앗 심어 재배하기, 나무를 껴안고 느끼며 찰흙으로 꾸미기 등 신나고 재미있는 활동 적극 추천합니다. 많이 많이 읽어주세요^^ 강!! 추!!

  8. 김현태 2014.09.29 1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먼 미래의 안목을 향한 참신한 발견을 엿볼 수 있음이 얼마나 다행한 일인가를
    생각해 봅니다."숲에서 행복한 아이들"들을 대하면서 자연이 인간에게 얼마나 생동감을 주는가를 다시금 생각하게 합니다
    파릇이 솟아나는 쌔싹을 보노라면 유아원생의 마음속엔 무한한 신비함과 미래에 대한
    기쁨과 희망의 잠재성을 갖게 되겠지요
    그리고 청소년기를 거쳐 성인으로 성장해 가면서 "인간은 대 자연을 모르면 결코
    행복해 질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저는 요즈음 가끔 어린이 집을 방문하여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를 묻고 하지요 저는 오늘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유아시절부터 성장기를 통틀어 순수함이 숨쉬는 자연과의 대화가 이 시대에 맞을 수 있다는 것을....메말야 버린 이 사회를 보면서...

  9. BlogIcon 서유진 2014.10.13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숲활동최고예요~^^

  10. BlogIcon 최선아 2015.02.08 1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해져있는 공간이 아니라 트여진 공간에서 숲과 함께 지내는 아이들은 참 행복할 것 같아요^^ 여기저기 글을 둘러보며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사진을 보니 덩달아 입가에 미소가 지어졌어요~

  11. BlogIcon 이미라 2015.04.13 1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숲유치원 프로그램으로 아이들 오감교육
    정서교육에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

  12. BlogIcon 김보람 2015.05.29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숲에서 아이들 하고 행복하게 놀고싶고. 유치원에 취업을하게 되면은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 숲에서 놀고싶어요

  13. 강애리 2015.07.07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숲 교육에 대한 관심으로 단박에 책을 읽었습니다. 좋은 활동이 되도록 뒤에서 든든히 지지하고 지원해주신 원장님의 열정도 함께 느꼈습니다
    또한 현장에서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열심히 숲교육을 실천하고 있는(저같은 ㅎ)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더 많은 활동으로 후속편도 기대합니다.~~~^^*

    • BlogIcon 잠홍 2015.07.07 1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강애리 님, 안녕하세요 ^^ 현장에서 활동하시는 분께서 책을 즐겁게 읽어주셨다니 기쁩니다. 저희도 후속편을 기대해 볼까요~ㅎㅎ 강애리님께서도 앞으로 숲교육 실천 이어나가시길 바랍니다!

  14. BlogIcon Edgar 2016.01.17 1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은 유아기를 행복하게 보내야 됩니다
    산책하며 친구들과 웃는 얼굴사진이 인상적입니다

  15. BlogIcon 주야 2016.01.19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사람들이 비타민 D가 모자란다고 하더라구요 숲에서 생활하면 건강한 햇빛으로 몸도 튼튼해질듯 합니다
    요즘 광고에 열매가 날아다니는것을 보고 헬리콥터를 만들었다고 하던데
    그런 창의적인 생각도 숲에서 영감을 얻었다는게 놀랍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숲에서 자란다면 분명 이런 천재성이 발휘되지 않을까요

  16. BlogIcon 정상주 2016.01.21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환경에서 체계적이고 다양한 숲교육을 받는 친구들이 너무나 부럽네요ᆢ 저자인 최현숙원장님 멋지고 존경스럽네요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