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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을 사는 이에게 오후도 미래다16

책 필사_『오전을 사는 이에게 오후도 미래다』 대학생 때 이국환 교수님 수업을 참 좋아했다. 내가 들었던 교수님의 마지막 수업은 를 수업을 듣는 학생 두 명씩 짝을 지어 한 꼭지를 맡아 독서지도 수업을 직접 하는 것이었다. 직접 수업을 한다는 말에 두려웠지만, 그리고 비록 매끄럽게 수업을 진행하지 못했지만 아이디어에 대한 교수님의 칭찬, 수업을 무사히 잘 끝냈다는 뿌듯함까지 얻어가는 인생에서 좋은 경험이 되어준 수업이었다. 2022. 1. 31.
『오전을 사는 이에게 오후도 미래다』, 『대항해시대의 일본인 노예』 북트레일러를 공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독자여러분!! 산지니에서는 꾸준히 북트레일러를 만들어오고 있는데요, 이번에도 두 개의 북트레일러가 완성되어 여러분께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바로~~~ 이국환 작가의 와 루시오 데 소우사, 오카 미호코 지음, 신주현 옮김의 두 책입니다!! https://youtu.be/F-lNp7JNzw0 https://youtu.be/Hs7DRmotdOg 독자 여러분의 많은 시청 부탁드리고, 좋아요와 댓글도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그럼, 설 연휴 즐겁게 보내시고 채널산지니의 새로운 소식으로 또 찾아오겠습니다:) 2022. 1. 28.
부산시민도서관 문학분야 대출순위 3위에 『오전을 사는 이에게 오후도 미래다』가 올랐습니다! 코로나 방콕 여파 부산 도서관 대출도서권수 40% 증가 2021년 대출권수 49만5934권. 작년보다 40%나 늘어 1인당 대출도서 권수도 3.7권으로 전년보다 1권 증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사람이 늘면서 공공도서관에서 책을 빌리는 인구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 부산진구 부산시립시민도서관은 지난해 대출도서 권수는 49만5934권으로 전년도(35만3499여 권) 대비 40.3% 늘었다고 25일 밝혔다. 1인 평균 대출도서 수도 3.7권으로 전년(2.7권)에 비해 1권이 증가했다. 이용자 수는 13만3690명으로 전년(13만2756명)에 비해 소폭 늘어나 한 사람이 빌리는 책 수가 늘어났다. 이는 코로나 팬데믹이 3년째에 접어들며 장기화하자 각종 모임과 회식, 외부활동이 줄고 집.. 2022. 1. 25.
2021 대한민국 독서대전 작가 포커스 릴레이 강연, ver. 이국환 저자 대한민국 독서대전을 즐기고 계신 부산시민 및 한국인, 외국인 여러분! 안녕하세요, 제나 편집자입니다😊 여러분은 책을 좋아하시나요? 저는 물론 책을 좋아한답니닷♥ 대한민국 독서대전에 참여하시는 분들, 이 포스팅을 보고 계시는 분들도 분명 책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제가 책을 좋아한다고 하면 신기하게 보기도 하더라고요😮 궁금하다는 얼굴로 왜 책을 읽냐고 물어보곤 하죠. 그럴 때면 선뜻 대답을 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재밌어서 읽고 궁금해서 읽고, 책마다 읽는 이유가 너무 달라서요. 그런데 저도 저 말고 다른 사람들은 왜 책을 읽는지 또 궁금해지곤 합니다. 여러분이 책을 읽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오늘은 우리가 왜 책을 읽는지, 독서가 어떤 가치를 지니는지에 대해 함께 .. 2021. 7. 22.
다양한 플랫폼에서 🎧산지니 오디오북🎧을 만나보세요! 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지원으로 제작된 오디오북을 다양한 오디오북 플랫폼에서 만나보세요! 이번에 진흥원의 지원으로 제작한 산지니 책은 총 4종인데요. 소설 1종과 에세이 3종입니다. 🎧산지니 오디오북🎧생각하는 사람들나는 개성공단으로 출근합니다오전을 사는 이에게 오후도 미래다유방암이지만 비키니는 입고 싶어 👉팟빵 오디오북 바로가기👉네이버 오디오클립 바로가기👉윌라 바로가기 관련 기사 함께 소개합니다:) 김금희 장편소설 '경애의 마음' 황정은의 '디디의 우산', 이해인 시인의 '그 사랑 놓치지 마라', 나태주 시인의 시집 '끝까지 남겨두는 그 마음’ 등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수영)이 제작 지원한 오디오북을 네이버 오디오클립과 윌라 등 4곳에서 만날 수 있다.출판진흥원은 ‘2020년 오디오북 제작 지원 사업.. 2020. 12. 16.
책장 정리의 기술! 책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책장에 대한 각자의 로망이 있을 텐데요. 저도 늘 책장의 책들을 어떻게 정리하면 좋을지 고민이 많답니다. 장르별, 크기별, 작가별, 출판사별 등등 책을 정리할 수 있는 기준은 다양한데요. 책 표지의 색깔별로 책장을 정리해보는 건 어떨까요? 샌프란시스코의 크리스 코브라는 아티스트가 16명의 자원봉사자와 함께 한 서점의 20,000여 권의 책을 색상별로 정리한 "There is Nothing Wrong in This Whole Wide World"라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하네요.정말 보기만 해도 눈이 호강하는 기분입니다! 출처: https://my-ear-trumpet.tumblr.com/post/50160286369/chris-cobb-an-artist-based-in-san-fr.. 2020. 8.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