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복라면입니다.

지난주 금요일엔 오후 내내 외근을 나갔더랬습니다. 애독자분들께 너무 오랜 기다림을...늦은 자는 말 않고 얼른 사라지렵니다...ㅠㅠ

아니지, 미워도 다시 한 번만, 할말은 하고...여러분 2014년 원북원부산 올해의 책 후보에 올라 있는 최학림 산문집 『문학을 탐하다』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14 원북원도서 올해의 책 투표하러 가기>> http://www.siminlib.go.kr/onebookone2/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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