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산지니 북투어 "타이베이 어둠여행"을 담당하고 있는 단디SJ입니다.

 

『저항의 도시, 타이베이를 걷다』 독자 분들과 산지니 식구들이

 

직접 책에 나온 공간들을 답사하며

화려한 도시 이면의 이야기들을 찾아갈 예정인데요,

이 책의 역자인 곽규환, 이제만 선생님의 가이드로 여행이 진행될 예정이라

3박 4일 동안 깊고 진한 여행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럼 함께할 여정들을 공유할께요!

 

 

[산지니 북투어]

책을 따라 걷는 타이베이 어둠 여행

 

 

시간

1일차

2일차

3일차

4일차

2월 8일 (목)

2월 9일(금)

2월 10일(토)

2월 11일(일)

 

 

 

 

 

 

8:00

김해공항 출발

(8시 30분/대한항공)

9:00

 

 

10:00

타오위엔 공항 도착

(10시 15분)

2구역 탐방(10:30~)

차이루이웨무용학원

치둥가일본식기숙사

타이베이국제도서전

자유롭게 관람

(10:30~)

 

 

강수걸 대표님의 강연11시 45분부터 있을 예정이에요!

11:00

숙소 도착

(COSMOS HOTEL TAIPEI)

타오위엔공항 출발

(11시 15분)

12:00

중식(12:20~)

(화산문화창의공원근처)

 

중식(12:30~)

13:00

중식

 

※북투어 일정 소개와 참가자 소개를 진행할 예정이에요!

 

2구역 탐방

화산문화창의공원

14:00

김해공항

(14시 30분)

자유시간

or

가이드(박애특구)*

 

석식각자

 

 

※박애특구 지역과 관련된 태양화운동 관련 자료를 링크 걸어두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3구역 탐방 

 

린이슝사건

삼림공원

융캉공원

사범대학교

15:00

1구역 탐방

 

탕부문화구역 
화시지에 과거 공창구역
용산사,맹갑공원
보피랴오
문맹루  

 

16:00

 

차담회(16:30~18:00)

 

 

 

 

 

 

※ 저자 왕즈홍 교수와 대만의 유격출판사 관계자 분들과 함께 책 이야기를 나눠요!

 

 

 

 

석식(18:00~)

 

 

 

 

※ 차담회와 석식은 서점 겸 카페인 '공공책소'에서 진행됩니다.

 

17:00

 

18:00

석식(18:00~)

 뽈레로식당

 

 

 

 

※ 최초 서양식 식당

 

 

19:00

대도정 역사거리 

서점 

반민야경

 

숙소 집결(19:15)

 

산지니 워크숍(19:30~

 

 

※ 여행과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에요. 워크숍은 ‘카페 명성: Astoria’에서 진행됩니다.

20:00

101 청핀서점

101관광 (선택)

 

21:00

 

22:00

 

 

숙소 or 야시장 투어

 

 

 

 

※ 스린야시장 투어는 희망자의 한에서만 진행될 예정입니다.

 

 

 

 

 

 

 

 

 

 

 

 

 

 

 

 

 

『저항의 도시, 타이베이를 걷다』에 수록된

7구역 중 총 세 구역을 돌아볼 예정이에요!

(일정표에 적힌 각 '*구역" 표시는 책에 적혀 있는 구역을 말하는 것입니다.)

 

책 속 장소뿐만 아니라

타이베이 도서전 관람(둘째날),

저자와의 차담회(둘째날),

산지니 워크숍(셋째날)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 중이니,

책과 사람과 이야기가 함께하는 여행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현지 사정에 따라 일정이 조금씩 수정될 수 있습니다.)

 

 

그럼 저는 여행 준비를 위해

다시 『저항의 도시, 타이베이를 걷다』를 펼쳐봐야겠어요!

 

 

 

 

저항의 도시, 타이베이를 걷다 - 10점
왕즈홍 외 지음, 곽규환 외 옮김/산지니

 

 

 

 

 

 

 

 

 

 

책 주문하기 >> https://goo.gl/cUJW3o

*산지니 출판사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습니다.

(10% 할인, 3권 이상 주문시 택배비 무료)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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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호이호이 2018.01.30 1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하고 싶었는데... 일정이 안 맞아서 포기했었어요ㅜㅜ 스케줄을 보니 진짜 가고 싶네요.. 다음 북투어 계획은 없나요?!